휴... 집이다.. 이번일주일...정말최악이다.. 도대체 내가 내모습을 의심할정도로 멍청햇다... 내가왜이러는지모르겟다... 어디서부터 꼬인걸까?... 편지받은순간부터?? 선생이 나한테 둘이같이있는거보이면 좋지않을꺼라... 그소리 듣고 기분나빠서 화낸거부터엿을까?.. 아니면 그 편지 받던순간부터엿을까?? 어디서부터 꼬인건지모르겟다.. 그래... 이번주는 선생한테 불려가서 학교에선 여자랑같이 있지말라구... 너 여자친구있는거아는데 눈에 띄면 주임이 가만안둔다햇다고... 그소리듣고.. 진짜화낫엇엇지... 그래서 그사람 자꾸피하게되고... 봐도 못본척하구.. 지나갔엇는데... 주말에 이렇게 된거야.. 말할려구했엇는데.. 오해하면어떻하지... 걱정햇엇는데... 그 걱정이 현실이 되버렷네... 솔직히 힘들다... 중국이라는나라에 문화자체가 나랑은 안맞는다.. 편지받던날... 정말오랫만에 눈물을 봣다... 그편지내용보고... 잡을용기가안낫다.. 사귀고있을땐 무슨일있어도 잡겟다고했는데.. 잡을용기가안낫다... 나랑사귀고있어도 혼자..외롭다... 이런말써있는거보고... 나랑사귀고나서 그사람이 행복했을까?.. 생각햇다... 나 자신이 미웟다... 그렇게 행복하게해줄꺼라고 했는데... 정말 사랑하는사람찾앗다 생각했는데... 나는 그사람 행복하게 해줄수가없엇다... 나도모르게 눈물이 흘럿다... 그날 밤새 생각했다... 이제 어떻게해야할까?... 그래... 밝은모습보여주는거야... 그사람이 미안해하지않도록... 그래서 그다음날도... 밝은모습보여주려 애썻다.. 예전과 똑같이 생활했다.. 인사도... 그렇지만 그사람은 그렇지 못햇나보다.. 난 그사람이 모든거 다 정리하고 그런 편지를 줫을꺼라생각햇는데.. 아니엇나보다.. 교실에있는데 노리카가와서 그사람이 날 찾는다햇다.. 내심 기쁘면서 불안하기도했다.... 무슨일일까.. 그사람이 하는말듣고는 무슨뜻인지 이해하면서도 모른척했다... 참기뻣다... 그리고선 다른내용의 편지를받앗다... 참기뻣다... 그사람이 날 이렇게 좋아햇엇다는게.. 나를 이렇게 좋아해주는사람이있다는게... 너무기뻣다.. 다음날 그사람을 만낫다.. 그사람은 어딘가 불편해보엿다.. 미안함때문일까?? 난 나도모르게 차갑게 대해버렷다... 그리곤 전에받은편지를 다시읽엇다... 난 역시 그사람 행복하게해줄수없나보다... 라고생각햇다... 그래서 편지를썻다... 정말... 죽을꺼같앗다... 애써 차갑게 편지를써내려갔다.. 편지에서라도 마음약해지면 안될꺼같았다.. 말로할생각도해봣다... 그럴용기따윈 없엇다.. 난 아직 그사람 사랑한다.. 잊지못할꺼다.. 언제까지나.. 내 나이 18... 이제야 사랑해서 헤어진다는말... 이해한다.. 하나하나... 아픔을배워간다.. p.s 널만나서 난 행복햇엇어... 널만나게해준 신께 매일감사햇어.. 널 누구보다 행복하게해주고싶엇어.. 그렇지만 사람이라는게 그렇게 안되더구나... 미안해... 사랑햇엇어... 그리고 지금도...사랑해... 진화에게...
휴... 집이다.. 이번일주일...정말최악이다.. 도대
휴...
집이다..
이번일주일...정말최악이다..
도대체 내가 내모습을 의심할정도로 멍청햇다...
내가왜이러는지모르겟다...
어디서부터 꼬인걸까?...
편지받은순간부터?? 선생이 나한테 둘이같이있는거보이면
좋지않을꺼라... 그소리 듣고 기분나빠서 화낸거부터엿을까?..
아니면 그 편지 받던순간부터엿을까??
어디서부터 꼬인건지모르겟다..
그래... 이번주는 선생한테 불려가서 학교에선 여자랑같이
있지말라구... 너 여자친구있는거아는데 눈에 띄면
주임이 가만안둔다햇다고... 그소리듣고.. 진짜화낫엇엇지...
그래서 그사람 자꾸피하게되고... 봐도 못본척하구..
지나갔엇는데... 주말에 이렇게 된거야.. 말할려구했엇는데..
오해하면어떻하지... 걱정햇엇는데...
그 걱정이 현실이 되버렷네...
솔직히 힘들다... 중국이라는나라에 문화자체가 나랑은 안맞는다..
편지받던날...
정말오랫만에 눈물을 봣다...
그편지내용보고... 잡을용기가안낫다..
사귀고있을땐 무슨일있어도 잡겟다고했는데..
잡을용기가안낫다... 나랑사귀고있어도 혼자..외롭다...
이런말써있는거보고... 나랑사귀고나서 그사람이 행복했을까?..
생각햇다... 나 자신이 미웟다...
그렇게 행복하게해줄꺼라고 했는데... 정말 사랑하는사람찾앗다
생각했는데... 나는 그사람 행복하게 해줄수가없엇다...
나도모르게 눈물이 흘럿다...
그날 밤새 생각했다... 이제 어떻게해야할까?...
그래... 밝은모습보여주는거야... 그사람이 미안해하지않도록...
그래서 그다음날도... 밝은모습보여주려 애썻다..
예전과 똑같이 생활했다.. 인사도...
그렇지만 그사람은 그렇지 못햇나보다..
난 그사람이 모든거 다 정리하고 그런 편지를 줫을꺼라생각햇는데..
아니엇나보다..
교실에있는데 노리카가와서 그사람이 날 찾는다햇다..
내심 기쁘면서 불안하기도했다.... 무슨일일까..
그사람이 하는말듣고는 무슨뜻인지 이해하면서도
모른척했다... 참기뻣다...
그리고선 다른내용의 편지를받앗다...
참기뻣다... 그사람이 날 이렇게 좋아햇엇다는게..
나를 이렇게 좋아해주는사람이있다는게... 너무기뻣다..
다음날 그사람을 만낫다..
그사람은 어딘가 불편해보엿다..
미안함때문일까??
난 나도모르게 차갑게 대해버렷다...
그리곤 전에받은편지를 다시읽엇다...
난 역시 그사람 행복하게해줄수없나보다...
라고생각햇다...
그래서 편지를썻다...
정말... 죽을꺼같앗다... 애써 차갑게 편지를써내려갔다..
편지에서라도 마음약해지면 안될꺼같았다..
말로할생각도해봣다... 그럴용기따윈 없엇다..
난 아직 그사람 사랑한다..
잊지못할꺼다.. 언제까지나..
내 나이 18...
이제야 사랑해서 헤어진다는말... 이해한다..
하나하나... 아픔을배워간다..
p.s 널만나서 난 행복햇엇어... 널만나게해준 신께 매일감사햇어..
널 누구보다 행복하게해주고싶엇어.. 그렇지만 사람이라는게
그렇게 안되더구나... 미안해... 사랑햇엇어...
그리고 지금도...사랑해... 진화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