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이 하나가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박유민200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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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이 하나가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게임 그래픽. 일러스트만 저런게 아니라 정말로 게임상에서 저정도 그래픽이다.



그라나도 에스파다(Granado Espada)는 정말 흥미로운 게임이다. '스타크래프트와 와우의 장점을 합쳐놓았다'라는 극찬을 받을정도의 게임인 것이다.


 


 


물론 지나친 견해인면도 있지만 그만큼 MCC(Mutil-Character Control)은 신선하다.[상콤하다] 기존 MMORPG는 한캐릭터로 게임을 진행하기때문에 금방 지루해지고 식상해진다. 그러나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세명의 캐릭터를 동시에 컨트롤하기때문에 미친듯한(...) 컨트롤이 가능하다.


 


예를들어 체력이 약한 워록(마법사형)을 죽게하지 않기위해 머스킷티어(원거리형)가 두개의 권총을들고 범위스킬을 사용함으로써 워록을 살릴수 있는것이다. 공격을 받은 몬스터가 새콤하게 원킬이 되거나 죽지않아도 공격타겟이 머스킷티어를 향하게 되기때문이다.


 


셋이 하나가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남자 머스킷티어. 이녀석의 미모 조낸잘생겼ㅅㅂ때문에 시작했다는 여성유저를 많이 보았다.


 


또다른 그라나도의 장점은 그래픽이다.


가공할 그래픽은 여성유저들에게는 남자머스킷, 남자위자드,남자파이터등에게 환장한다 호감을가지게하고 남성유저들에게는 여자워록,여자위자드,여자머스킷등에게 빠져 현실과 격리된다  애착을 가지게한다.


 


스킬과 타격감 또한 좋으며 특히 머스킷티어의 장총스탠스(스탠스 : 특정무기를 사용하는 자세. 숙련치개념이다) 스탠딩샷에서 일반타격시 타격감은 장난이 아니다. 실제로 쏘는듯한 느낌을 받는다.앗싸! 좋구나~ 


 


스킬의 화려함도 만만치 않다. 워록 72레벨에 습득가능한 스탠스인 로드오브엘리멘탈에서 스탠스레벨16에 사용가능한 엘리멘탈 스트라이크의 경우 화면의 60%를 차지한다. 라이트닝과 아이스계열이펙트 그리고 파이어로 이어지는 화면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각 캐릭터의 목소리가 있다. GE의 캐릭터들은 전부 자신의 목소리가 있고 특정스킬사용시 나오는 스킬사용대사도 있다. 매니아의 경우 자신의 좋아하는 성우가 그라나도 캐릭터역을 맡아서 그라나도를 할수밖에 없다는얘기도 있었다.(일본판 음성패치또한 존재) 이 목소리또한 그라나도의 큰 매력이다.


 


마지막으로 NPC영입. 다른게임에서는 그저 아이템을 사고파는 상인일뿐인 NPC! 그러나 그라나도 에스파다에서는 대부분의 NPC를 영입가능하다. 내가 저레벨때 아이템을 사고팔던 Npc를 나중에는 내가 컨트롤 가능한것이다. Npc의 고유스킬도 있고 Npc의 목소리또한 신선하다.(앙드레의 목소리는 정말 느끼하다 ^^......)


 


셋이 하나가된다. 그라나도 에스파다.

-실제 게임 그래픽. 여자워록이다. 눈치채신분들도 있겠지만 저 날개를 구하는건 쉽지않다(...) 역시 돈문제 킄ㅌ르ㅏㄴ허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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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고 상큼하고 타격감과 스킬의 화려함, 그리고 알흠다운 그래픽을 가진 그라나도 에스파다입니다. 하지 않겠는가?(...) 블루 15세 1서버의 하드보일드한 <에게 귓을 주시면 어느정도의 돈을 드릴수 있을리가 없습니다(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