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왠지...사랑을 논하고 싶은날.. 두근 거림

박성호200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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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왠지...사랑을 논하고 싶은날..   두근 거림

 

오늘은 왠지...사랑을 논하고 싶은날..

 

두근 거림과

설레임으로 하루를 보내고 싶은 날

 

절제 할 수 없는

환상과 몽상속에서..

 

그 속에 쑥..

들어가구 싶다.

 

오늘은 그런날..

가슴이 쿵쾅거려..

 

햇님을 보고 웃고

나무에게 인사하는

 

심장의 울림이 느껴 지는..

오늘은 그런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