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ove jesus♥

최민지200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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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다 헛된꿈만 같았죠
이제 포기할래요 주님만 바라보며 울었죠
작은 내눈물닦아 안아주었죠
주 사랑가득히 환하게 빛나고 있죠

나 이제서야 깨달았어요

언제나 나를 지켜준거죠
환하게 날 밝혀주는 주님

따라서 가 볼께요 웃으며
용기내 나갈께요
jesus내겐 주님뿐이죠

jesus내겐 주님뿐이죠

내주님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