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illiant green - 冷たい花 처음으로 '브리그리'라는 밴드를 접하게 된 노래이자 비디오. 보자마자... 아 노래가 좋고 어쩌고를 떠나서, 저 청순한 토모짱의 모습을 보고 완전 반해버렸다 ㅠ.ㅠ 저 어눌한 목소리와 청순함 그자체의 마스크...... 그러나 은근히 괜찮은 몸매. ㅡ.ㅡ! 정말. 아. 그래. 이게 내가 J-Pop을 좋아하는 이유야! 라는 느낌 ㅠ.ㅠ;; 일단 첫 느낌은 이거였지만, 브리그리의 곡을 계속 들으면서 느끼는건, 아.......정말 일본밴드답지 않다는 느낌? 정말 일본에서 가장 브리티쉬한 느낌을 잘 내는 밴드같다. 특히 난 이 밴드의 기타리스트가 너무 좋다. 무엇보다 곡을 너무 잘쓴다!!! 아무튼.......아직도 신보가 안나오고 있고, 토모짱은 계속 솔로를 발표하고 있고.. 브리그리 해체한건가......이거 영 소식을 들은적이 없으니.... 여튼 다시 새로운 음악으로 짠~! 하고 나타나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ㅠ.ㅠ 6
the brilliant green - 冷たい花 (Music Station Live)
the brilliant green - 冷たい花
처음으로 '브리그리'라는 밴드를 접하게 된 노래이자 비디오.
보자마자... 아 노래가 좋고 어쩌고를 떠나서,
저 청순한 토모짱의 모습을 보고 완전 반해버렸다 ㅠ.ㅠ
저 어눌한 목소리와 청순함 그자체의 마스크......
그러나 은근히 괜찮은 몸매. ㅡ.ㅡ!
정말. 아. 그래. 이게 내가 J-Pop을 좋아하는 이유야! 라는 느낌 ㅠ.ㅠ;;
일단 첫 느낌은 이거였지만,
브리그리의 곡을 계속 들으면서 느끼는건,
아.......정말 일본밴드답지 않다는 느낌?
정말 일본에서 가장 브리티쉬한 느낌을 잘 내는 밴드같다.
특히 난 이 밴드의 기타리스트가 너무 좋다.
무엇보다 곡을 너무 잘쓴다!!!
아무튼.......아직도 신보가 안나오고 있고, 토모짱은 계속 솔로를 발표하고 있고..
브리그리 해체한건가......이거 영 소식을 들은적이 없으니....
여튼 다시 새로운 음악으로 짠~! 하고 나타나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