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그런생각이든다. 농민들은 끝에끝에 참다가 발악이라도 하지 우리는그저 3년동안 당하기만한다.
자유에 목마른 고등학생들은 그저 길들이는 양치기 선생님들에게 순한 양으로 길들여진다.
우리학교는 아직 평준화가되지않았다. 그저시키는대로 보충수업 -1교시 0교시 7교시8교시 거기다가 야자수업.
선택권이라고는 있을까? 보충수업 돈다들어가고 엄마아빠 등골빠지면서 열심히 돈벌었는데 우리반같은경우는 반이 잔다 대부분 이럴빠에야 안하는게 낳은데 억지로라도 강요를 한다 안들으면 이단아요 안하면 불량아니 어쩔수없이 하는 내가 미워진다.
머리얘기로 가볼까? 작년에 두발자유화때문에 선생님들의 기가 한풀죽었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많이 바란것도아니다. 그저적당한선에서만 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하고 부탁했다. 허나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잊혀질랑하니깐 선생님들은 다시한번두발얘기를 꺼낸다. 전보다 규정이엄해졌으니 제대로깍으라고 아니면 맞을준비 단단히하라고. 도대체 누가정했냐고 물어보면은 모른댄다.
그저 선생님들이 규정을 맞췄으니 니네는 알아서 따라오란다. 그리고 얘기한다 학교는 니네거라고.
마지막으로 야간자율로 가볼까? 야간자율학습 야간에 하는 자율적인 학습으로서 너희에게 전적으로 맡긴다는 뜻아닌가? 뜻이있는자는 남아서공부하고 아닌자는 집에서하라는 그런뜻이 아니냔말이다.근데도 강제로 한다는 서류를 작성하지를않나 째면 얻어터진다는 소리를 하질않나 너무한것아닌가 고등학생도 인간이다. 우리가왜맞아야되는가 우리는 인권도없단말인가 맨날 우리에게 선택권도 안줘놓고는 니네는 개냐면서 왜맞아야말을 듣냐면서 얘기한다 정말 어이없는얘기다.
그래놓곤.우리를 위하는거겠지.너희들인간되라고 크면 잘살라고 언제가는 고마워할거라고 그러니 지금고생하라고 근데 내가보기에는 똑같이 앙갚음할것같다. 만약내가커서 선생님이된다면 선생님이 한것처럼 애들 전력패고 야자빼면 설득계속하고 아니면 매를대서라도 때리고 온가지 방법을 동원할것같다. 군율로서 병사들을 제압하면 복종을 받을수있을지어나 충성을 맹세할수는없다는말이 왜떠오르는지 모르겠다.
지금우리는 자라나고 있는새싹(?)입니다. 그런데 우리의인권을 침해하는 법을보고도참는다면 사회에서도 어쩔수없이 참아야겠죠. 즉 정의로운 사람은 생겨나지않는다는겁니다. 언제나 그법에 복종하고 잘못된것을 아는데도 그냥 피하는거죠.
또한 자율학습에대해서 안시키면 하는사람이 몇이겠는냐 하는데.....
충분이이해합니다. 허나 과연 그들을 강제로 엉덩이만 붙여놨다고 공부할까요? 90%는 잔다고 장당합니다. 우리학교에도 야자강제로하고 자는애들이나 딴짓하는 애들 수두룩에요. 그럴빠에야 자신이 원하는것 좋아하는것 차라리 기회비용적으로 따져봤을때도 집에서 잠자는게 낫습니다. 물론 거기에 대한 대가만 자신이 치르면 대는것입니다.
또 군대랑 많이비교하시는데. 군대가봐라... 안습 ㅠ
근데요 군대에서 왜 살인이나 자살이 많이일어나는줄알아요? 잘못된것임을 알면서도 계속행하기때문이라고생각합니다. 자꾸자꾸 눌르니깐 결국에는 터진거죠 터지지않게 무엇이든 조치를 해야되는데 그냥 방관했기때문에 이런일이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도 똑같은 길을 밟지않길바라구요.
좋은경험이지 근데 다신가고싶지않다. 왜그런지아십니까? 좀쉴때는 쉬고싶은데 이것저것 눈치보랴 정신없고,사소한잘못만해도 어더터집니다.(요즘이야 안그렇지만요) 자신의 인권에서는 분명히 주장할권리가 있는데 그저 옜날관습법 옛날에는 이랬는데 지금은 이정도면 됬지머 이런 안일한생각 그러니 더이상못나가고 앞에서 헤엄치는꼴이지요 .아닙니까?
눈물난다. 진짜
학생은 조선시대의 농민만도못하다.
문득 그런생각이든다. 농민들은 끝에끝에 참다가 발악이라도 하지 우리는그저 3년동안 당하기만한다.
자유에 목마른 고등학생들은 그저 길들이는 양치기 선생님들에게 순한 양으로 길들여진다.
우리학교는 아직 평준화가되지않았다. 그저시키는대로 보충수업 -1교시 0교시 7교시8교시 거기다가 야자수업.
선택권이라고는 있을까? 보충수업 돈다들어가고 엄마아빠 등골빠지면서 열심히 돈벌었는데 우리반같은경우는 반이 잔다 대부분 이럴빠에야 안하는게 낳은데 억지로라도 강요를 한다 안들으면 이단아요 안하면 불량아니 어쩔수없이 하는 내가 미워진다.
머리얘기로 가볼까? 작년에 두발자유화때문에 선생님들의 기가 한풀죽었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렇게 많이 바란것도아니다. 그저적당한선에서만 해달라고 간곡히 부탁하고 부탁했다. 허나 시간이 지나고 조금씩잊혀질랑하니깐 선생님들은 다시한번두발얘기를 꺼낸다. 전보다 규정이엄해졌으니 제대로깍으라고 아니면 맞을준비 단단히하라고. 도대체 누가정했냐고 물어보면은 모른댄다.
그저 선생님들이 규정을 맞췄으니 니네는 알아서 따라오란다. 그리고 얘기한다 학교는 니네거라고.
마지막으로 야간자율로 가볼까? 야간자율학습 야간에 하는 자율적인 학습으로서 너희에게 전적으로 맡긴다는 뜻아닌가? 뜻이있는자는 남아서공부하고 아닌자는 집에서하라는 그런뜻이 아니냔말이다.근데도 강제로 한다는 서류를 작성하지를않나 째면 얻어터진다는 소리를 하질않나 너무한것아닌가 고등학생도 인간이다. 우리가왜맞아야되는가 우리는 인권도없단말인가 맨날 우리에게 선택권도 안줘놓고는 니네는 개냐면서 왜맞아야말을 듣냐면서 얘기한다 정말 어이없는얘기다.
그래놓곤.우리를 위하는거겠지.너희들인간되라고 크면 잘살라고 언제가는 고마워할거라고 그러니 지금고생하라고 근데 내가보기에는 똑같이 앙갚음할것같다. 만약내가커서 선생님이된다면 선생님이 한것처럼 애들 전력패고 야자빼면 설득계속하고 아니면 매를대서라도 때리고 온가지 방법을 동원할것같다. 군율로서 병사들을 제압하면 복종을 받을수있을지어나 충성을 맹세할수는없다는말이 왜떠오르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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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리플의견을 보면이해하는데요.
그게문제입니다.
새벽6시도안되는시각에서깨어나서 11시까지 심하면 2시까지공부를합니다.
과연 능률이있을까요?기계같이 먹고공부하고 먹고공부하고
또한 법을 지키라고말씀하셧는데요
지금우리는 자라나고 있는새싹(?)입니다. 그런데 우리의인권을 침해하는 법을보고도참는다면 사회에서도 어쩔수없이 참아야겠죠. 즉 정의로운 사람은 생겨나지않는다는겁니다. 언제나 그법에 복종하고 잘못된것을 아는데도 그냥 피하는거죠.
또한 자율학습에대해서 안시키면 하는사람이 몇이겠는냐 하는데.....
충분이이해합니다. 허나 과연 그들을 강제로 엉덩이만 붙여놨다고 공부할까요? 90%는 잔다고 장당합니다. 우리학교에도 야자강제로하고 자는애들이나 딴짓하는 애들 수두룩에요. 그럴빠에야 자신이 원하는것 좋아하는것 차라리 기회비용적으로 따져봤을때도 집에서 잠자는게 낫습니다. 물론 거기에 대한 대가만 자신이 치르면 대는것입니다.
또 군대랑 많이비교하시는데. 군대가봐라... 안습 ㅠ
근데요 군대에서 왜 살인이나 자살이 많이일어나는줄알아요? 잘못된것임을 알면서도 계속행하기때문이라고생각합니다. 자꾸자꾸 눌르니깐 결국에는 터진거죠 터지지않게 무엇이든 조치를 해야되는데 그냥 방관했기때문에 이런일이생겨났다고 생각합니다. 학교도 똑같은 길을 밟지않길바라구요.
제생각은 바뀌자를 주장하는데 저와는달리 다른분들은 별로 인듯해서 한글자 더써보네요.. 글두 관심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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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법이 시르면 고등학교를떠나라고하시는데.....
정말 어이없는 리플들이에요
사회에서 힘이드니깐 고등학교떄 마음껏자유롭게 하고 그래야지 사고란게늘어나죠 언제나 묵여있어서 탈출하지못하는 강아지처럼 그렇게사실껍니까?
먼가가 잘못되었다면 달라지게해야죠 무엇이그리불만이란말입니까(글만쓰는저도그렇지만)
고등학교에 다니는것이 법을지키라는의미도있지만 얼마나 효율적으로 그법을 사용하면서 바꿔가는게 주제입니다.법만지킨다고 다가아니라는소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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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들 닭장속에서 알만낳으라고한다.
개인의 자유는 없고 오직성공을위해서......
그렇게 해서 성공하면 좋을까? 난 조금평범하게살더라도 고등학교때 이러이러한 일이있었다 는 것한번얘기하고싶다. 그저 공부에얽매이지말고 좀더자유럽게 선택해서 후회하지않게살고싶다/
무엇인잘못인가?그렇게 고등학교떄 열심히공부하고싶으면 옜날 10년전처럼 싸대기왕복으로갈기고 엉덩이 주터지는 시대로가서 공부해봐라 그래도 행복한가......공부란 자신이원해서 할떄 진정한 공부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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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군대쪽에 비유했다고 말씀들이좀많으신것같은데요.
제가말한 것은 그런뜻이아니었습니다.지금군대다녀온 형들에게 물어보면 다들이렇게 말합니다.
좋은경험이지 근데 다신가고싶지않다. 왜그런지아십니까? 좀쉴때는 쉬고싶은데 이것저것 눈치보랴 정신없고,사소한잘못만해도 어더터집니다.(요즘이야 안그렇지만요) 자신의 인권에서는 분명히 주장할권리가 있는데 그저 옜날관습법 옛날에는 이랬는데 지금은 이정도면 됬지머 이런 안일한생각 그러니 더이상못나가고 앞에서 헤엄치는꼴이지요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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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 제게리플다시는분들은 거의다재수하시거나 대학생 사회의어르신들같은데......
한번 다시고등학교로와서 한번당해보세요.친구들을 이기기위해서 수단방법가리지않는 이제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