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11시쯤 재원집에서 나와 집으로 와서 라면을

정광수200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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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1시쯤 재원집에서

 

나와 집으로 와서 라면을 끊여 먹구

 

쉬고 있는데..대열이 형한테 전화..

 

서울 올라 오는 중 이란다..

 

원래 13일날 만나기로 했는데..

 

오늘 만나자구..

 

암튼 1시간 30분 뒤 명동에서 만나기로

 

정하구..난 샤워를 한후 나갔다..

 

명동에 4시 30분쯤 도착..

 

형은 차를 잘못 타서..좀 늦었다..

 

암튼 날씨 존나 춥다..20분동안...

 

얼어 죽을뻔..암튼 형과 걸으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며..오뎅도 먹구

 

좀 더 돌아 댕기다..순두부 집에 들어가..

 

식사를 하구..나와 영화를 볼까 하구..

 

명동 CGV에 가는데..시간대가 맞지 않아..

 

동대문으로 이동..MMC 영화관에 가서

 

" 바벨 " 이라는 영화 티켓을 끊고..

 

좀 기달리다..영화를 봤다..2시간 20분 짜리

 

영화는 이게 첨이다..암튼 색다른 영화였다..

 

그렇게 다 보구 나와 토스트 한개씩 물고..

 

지하철역으로..형은 바로 평택으로 내려 간단다..

 

이렇게 대열이 형과의 데이트가 끝나고..

 

난 집에 왔다..글구 TV를 좀 보구 컴터 좀 하구

 

잠을 잤다..

 

 

 

 

-광수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