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영화는 생전 태어나서 처음봤다. 마술영화. 영화내내 지루한 요소가 전혀 없다. 맹세코 단 한개도 없었다 적어도 내 관점에서는. 일루셔니스트 뜻은 환영술사. 영화의 줄거리는 대충 리뷰를 봐도 알겠듯이. 나는 이곳에 반전은 써놓지 않는다. 그렇게 해놓고 써놓을지도 모르지 ㅎㅎ 아무튼간에 그건 받아들이는 사람의 문제고. 어떤사람은 재미없고 어떤사람은 재밌고 그런게 제일 재밌다. 왜 악플이란것에 사람들이 시달리는지 ... 그건 잘모른다 나는 아직 어리니까... 사실 애늙은이 입니다. 아무튼간에 자꾸 삼천포로 빠질려고 하네 영화의 내용은 1800년대 오스트레일리아. 마술사들의 광대놀음... 은 아니고 예술이 가장 번성하던 시절이다. 그게 왜 번성하는것인지는 나도 모르겠다만. 역시 사람들의 호기심 이라는것 때문일꺼다. 호기심을 이겨내는 사람은 가장 강한사람이다. 미안하다 오늘은 리뷰좀 엄청 길게 써야겠다. 좀우울한 일이 많아서. 나의 비밀을 들켰거든... ㅎㅎ 호기심은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그게 무엇이든 사람은 호기심에 의해서 미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판도라의 상자라는것을 열어버린 로마의 사람들은 결국 신에게 아니 신인지 뭔지 모른다 솔직히 아는사람은 답글 달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 ㅎㅎ 로마의 그 번성하던 지역이 망한 이유는 호기심이라는것 때문이다.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 라는말이있다. 왠지는 나도 모르고 아무튼그런말이 있단다. 1900년대 마술사는 사람이다. 결국 환영술사 라는것은 없다는것이다. 물론 나의 관점. 쪽에서만 봤을때이다. 내 관점에서 보는것을 누군가 떠든다 만다 하는건 나도 뭐 알바는 아니다. 그런데 너무졸리다... 개졸리다... 3일 밤을 샜다... 몸이 너무아프다... 힘들다 배가 부르다 졸리다... 뭐 어쨌던간에... 환영술사라는것은 없다. 왜없냐? 난 과학을 믿으니까. ㅎㅎㅎㅎㅎㅎ 신을 믿지 않으니까. 또 신얘기가 나오면 난 할말이 너무나 많다. 신이라는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존재할수도있겠지. 왜냐?!!?!?!?!?!?! 그냥. 사람들이 믿으니까. 내가 존재하지않는다는것은 사람들이 믿는 그 신에게 너무나 허점이 많다는것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나는 신을 부정하고 있다. 자신을 부정하는 인간을 죽이지 않는것은 신이 인간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한다. 난 신이 뭐 날 사랑하던 말던 뭐그거는 관심이 없고 과학적인 근거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인간에겐 과학이라는 무기가 존재하고 또 그 과학때문에 망할수있는것이 인간이다. 왜냐.? 묻지마 그건 귀찮어 졸려서. 그리고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또다른 하나의 헛점. 근데 저거 맞춤법맞나... 알아서 읽으라 모른다. 아무튼간에 신이 존재하지않는다는것은 왜 그렇게 믿냐면. 신이 나에게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지 않았으니까. 나는 말이 헛바퀴도는거 존나 싫어한다. 왜 말을 자꾸 돌려가면서 얘기하나. 성경이라는 책에 나오는것 다 보면 어이가 없다. 창세기라는것이 존재한다. 창세기 전에도 구약성경인가 뭔가 아무튼 뭔가가 있다. 뭔지는 기억잘안나 제대로 안봤어. 얘기만 들었지. 우주가 존재하고 그 전에 하나님이 있었다. 그 하나님이 어떻게 우주를 만들었는가. 그래 그냥 만들었다고 치자. 그럼 하나님은 우주가 있기전에 어디에 있었느냐? 어디서 살고 어디서 먹고 어디서 씻었냐 없잖아 증거. 확실하지? 근거 달을수있는 사람은 달아봐 나는 그게 입증되면 하나님 바로 믿을꺼니까. 그래 물론 나도 하나님 조금은 믿어 아주조금... 믿음이;; 무지하게 부족한거지 한마디로. 말했듯이 증거가 없으니까 하나님은 사람에게 왜 근거라는것을 주었고 증거라는것을 선물해주었는데 왜 증거를 인간들에게 남기지 않았느냐. 그건 신만이 아시는거겠지. 인간이 범접할수 없는 그런 공간. 에고.. 피곤해 죽겠다... 이거 영화평은 언제쓰나... 죽겄네 -_-; 아무튼간에 음... 신이라는 존재는 없다. 라는 결론. 그리고 환영술사의 얘기로 돌아와서는 일루셔니스트라는 뜻이 환영술사라는 뜻이다. 환영술사. 그것의 뜻은 누구도 알수없는 존재다. 그냥 사라져버릴수있는사람. 그냥 마법써서 없어지는 사람. 내가 가장 신에게 죄인이 될수도 있겠군 이러다가 ㅎㅎㅎ;;; 큰일났다... 하나님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마법을 써서 없어지는 사람인데 그런건 존재하지않고 역시나 마법이 아니라 트릭. 마술을 쓰는것이다. 예전에는 인간이 동물과 말을할수있고 무협지처럼 기라는것이 존재했다고 하는데 나는 그것은 조금은 믿는다. 인간이 하늘을 날수있었고 기라는것을 써서 사람을 공격할수 있었다는것. 인간의 잠재능력은 끝이없다. 정말 끝을 볼수있는 사람은 역시나 극소수이다. 하늘을 날고 그랬으면 정말 재밌었을꺼라고 생각이 든다 나는.. ㅎㅎ 일루셔니스트. 내가 너무나 재밌게 봤으니까 이정도로 리뷰를 길게 쓰는것이다. 18000년대에 환영술사가 한 여자를 사랑했는데 그 여자를위해서 모든 사람들과 싸운다는 그런 진부한 설정이다. 물론 진부하지 않으면 진부하지 않다고도 할수있는 설정이다. 왜 그렇게 설정을 했는가? 그건 나도 모르지 감독마음이다. 감독은 어떤 인간보다 영화를 만드는데 있어선 프로의 경지에 이르른사람이다. 진부한설정속에서도 엄청난 반전들이 존재한다. 그것때문에 좋아한다. 그 설정속에 어떤 나쁜 악의무리. 어느영화에서든 악의무리는 나온다. 멜로영화든 공포영화든 에로영화든 야동이든 SF 스릴러든 SF영화든 전쟁영화든 사랑영화던. 어디서든 악의무리 이놈의 악의무리들 정말 싫어한다. 열라 짜증난다. ㅎㅎㅎ 세상에 악이 존재한다는것 자체가 짜증이 난다 나는... 착하게 살려고 하는사람들 건든다는것 자체가 열받는다. 절도 강간 살인 성폭력 정치 뭐든간에 안좋은것이 너무나많아서. 개짜증난다. 끝에서 끝으로 나쁜일 착한일이있으면 그건 사람들마다 다른것이다 어떤것이든. 아 나책내고 싶다 너무 쓸말이 많다. ㅎㅎㅎ 그냥 그렇다 아무튼간에. 국어교육과를 갔어야하는건데 나는 근데 음악이 더하고싶다 지금은... ㅎㅎㅎ 내가 채팅용어 쓴다고 뭐라고 할사람은 뭐라고 욕해라. 나는 채팅용어 나쁘게 생각안한다. ㅎㅎㅎ
이런영화는 생전 태어나서 처음봤다. 마술영화.영화내
이런영화는 생전 태어나서
처음봤다. 마술영화.
영화내내 지루한 요소가 전혀 없다.
맹세코 단 한개도 없었다 적어도 내 관점에서는.
일루셔니스트 뜻은 환영술사.
영화의 줄거리는 대충 리뷰를 봐도 알겠듯이.
나는 이곳에 반전은 써놓지 않는다.
그렇게 해놓고 써놓을지도 모르지 ㅎㅎ
아무튼간에 그건 받아들이는 사람의 문제고.
어떤사람은 재미없고 어떤사람은 재밌고
그런게 제일 재밌다.
왜 악플이란것에 사람들이 시달리는지 ...
그건 잘모른다 나는 아직 어리니까...
사실 애늙은이 입니다.
아무튼간에 자꾸 삼천포로 빠질려고 하네
영화의 내용은 1800년대 오스트레일리아.
마술사들의 광대놀음... 은 아니고 예술이 가장
번성하던 시절이다. 그게 왜 번성하는것인지는 나도
모르겠다만. 역시 사람들의 호기심 이라는것 때문일꺼다.
호기심을 이겨내는 사람은 가장 강한사람이다.
미안하다 오늘은 리뷰좀 엄청 길게 써야겠다. 좀우울한
일이 많아서.
나의 비밀을 들켰거든... ㅎㅎ
호기심은 사람을 미치게 만든다...
그게 무엇이든 사람은 호기심에 의해서
미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판도라의 상자라는것을 열어버린 로마의 사람들은
결국 신에게 아니 신인지 뭔지 모른다 솔직히
아는사람은 답글 달던지 말던지 알아서 하라. ㅎㅎ
로마의 그 번성하던 지역이 망한 이유는
호기심이라는것 때문이다.
호기심은 고양이를 죽인다 라는말이있다.
왠지는 나도 모르고 아무튼그런말이 있단다.
1900년대 마술사는 사람이다.
결국 환영술사 라는것은 없다는것이다.
물론 나의 관점. 쪽에서만 봤을때이다.
내 관점에서 보는것을 누군가 떠든다 만다 하는건
나도 뭐 알바는 아니다.
그런데 너무졸리다... 개졸리다... 3일 밤을 샜다...
몸이 너무아프다... 힘들다 배가 부르다 졸리다...
뭐 어쨌던간에... 환영술사라는것은 없다.
왜없냐? 난 과학을 믿으니까. ㅎㅎㅎㅎㅎㅎ
신을 믿지 않으니까.
또 신얘기가 나오면 난 할말이 너무나 많다.
신이라는것은 존재하지 않는다.
물론 존재할수도있겠지. 왜냐?!!?!?!?!?!?!
그냥. 사람들이 믿으니까.
내가 존재하지않는다는것은 사람들이 믿는 그 신에게
너무나 허점이 많다는것이다. 지금 이순간에도 나는
신을 부정하고 있다. 자신을 부정하는 인간을 죽이지 않는것은
신이 인간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한다.
난 신이 뭐 날 사랑하던 말던 뭐그거는 관심이 없고
과학적인 근거가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인간에겐 과학이라는
무기가 존재하고 또 그 과학때문에 망할수있는것이
인간이다. 왜냐.? 묻지마 그건 귀찮어 졸려서.
그리고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또다른 하나의 헛점.
근데 저거 맞춤법맞나... 알아서 읽으라 모른다.
아무튼간에 신이 존재하지않는다는것은
왜 그렇게 믿냐면. 신이 나에게 있다는 증거를 보여주지
않았으니까. 나는 말이 헛바퀴도는거 존나 싫어한다.
왜 말을 자꾸 돌려가면서 얘기하나. 성경이라는 책에 나오는것
다 보면 어이가 없다. 창세기라는것이 존재한다. 창세기 전에도
구약성경인가 뭔가 아무튼 뭔가가 있다. 뭔지는 기억잘안나
제대로 안봤어. 얘기만 들었지.
우주가 존재하고 그 전에 하나님이 있었다.
그 하나님이 어떻게 우주를 만들었는가.
그래 그냥 만들었다고 치자. 그럼 하나님은 우주가 있기전에
어디에 있었느냐? 어디서 살고 어디서 먹고 어디서 씻었냐
없잖아 증거. 확실하지? 근거 달을수있는 사람은 달아봐
나는 그게 입증되면 하나님 바로 믿을꺼니까.
그래 물론 나도 하나님 조금은 믿어 아주조금... 믿음이;;
무지하게 부족한거지 한마디로. 말했듯이 증거가 없으니까
하나님은 사람에게 왜 근거라는것을 주었고 증거라는것을
선물해주었는데 왜 증거를 인간들에게 남기지 않았느냐.
그건 신만이 아시는거겠지. 인간이 범접할수 없는 그런 공간.
에고.. 피곤해 죽겠다... 이거 영화평은 언제쓰나... 죽겄네 -_-;
아무튼간에 음... 신이라는 존재는 없다. 라는 결론.
그리고 환영술사의 얘기로 돌아와서는 일루셔니스트라는 뜻이
환영술사라는 뜻이다. 환영술사. 그것의 뜻은 누구도
알수없는 존재다. 그냥 사라져버릴수있는사람.
그냥 마법써서 없어지는 사람.
내가 가장 신에게 죄인이 될수도 있겠군 이러다가 ㅎㅎㅎ;;;
큰일났다... 하나님 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ㅈㅅ
마법을 써서 없어지는 사람인데
그런건 존재하지않고 역시나 마법이 아니라 트릭.
마술을 쓰는것이다. 예전에는 인간이 동물과 말을할수있고
무협지처럼 기라는것이 존재했다고 하는데 나는 그것은
조금은 믿는다.
인간이 하늘을 날수있었고 기라는것을 써서 사람을 공격할수
있었다는것. 인간의 잠재능력은 끝이없다. 정말 끝을 볼수있는
사람은 역시나 극소수이다. 하늘을 날고 그랬으면 정말
재밌었을꺼라고 생각이 든다 나는.. ㅎㅎ
일루셔니스트. 내가 너무나 재밌게 봤으니까 이정도로 리뷰를
길게 쓰는것이다. 18000년대에 환영술사가 한 여자를 사랑했는데
그 여자를위해서 모든 사람들과 싸운다는 그런 진부한 설정이다.
물론 진부하지 않으면 진부하지 않다고도 할수있는 설정이다.
왜 그렇게 설정을 했는가? 그건 나도 모르지
감독마음이다. 감독은 어떤 인간보다 영화를 만드는데 있어선
프로의 경지에 이르른사람이다.
진부한설정속에서도 엄청난 반전들이 존재한다.
그것때문에 좋아한다. 그 설정속에 어떤 나쁜 악의무리.
어느영화에서든 악의무리는 나온다. 멜로영화든 공포영화든
에로영화든 야동이든 SF 스릴러든 SF영화든 전쟁영화든
사랑영화던. 어디서든 악의무리 이놈의 악의무리들 정말 싫어한다.
열라 짜증난다. ㅎㅎㅎ 세상에 악이 존재한다는것 자체가
짜증이 난다 나는... 착하게 살려고 하는사람들 건든다는것
자체가 열받는다. 절도 강간 살인 성폭력 정치 뭐든간에
안좋은것이 너무나많아서. 개짜증난다. 끝에서 끝으로 나쁜일
착한일이있으면 그건 사람들마다 다른것이다 어떤것이든.
아 나책내고 싶다 너무 쓸말이 많다. ㅎㅎㅎ
그냥 그렇다 아무튼간에. 국어교육과를 갔어야하는건데 나는
근데 음악이 더하고싶다 지금은... ㅎㅎㅎ
내가 채팅용어 쓴다고 뭐라고 할사람은 뭐라고 욕해라.
나는 채팅용어 나쁘게 생각안한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