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도 용서하라

구헌서200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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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도  용서하라]

 

 

"서로 인자하게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니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엡4:32]

 

 

 

 

 


 

 

 

 

 

최근에 PC를 자주 다루면서

FORMAT을 많이 합니다.

FORMAT을 한다함은

과거의 모든 기억,정보를

지우고  완전히 새로운 Memory로

부활하는 것이지요.

 

 

 

예수님은 자신을 판 제자까지,

십자가에 못박은 자들까지

우리의 멸시들까지

온전히 용서를 하셨지만,

나는 아직도  작은

상처를 준 타인들과

그들의 언행과 과실을

전혀 용서치 못했습니다.

 

 

 

 


 

 

 

 

그들의 과거  과실과 악행,언사를

모조리 잊어줄 때만

참된 용서가 가능하고,

진정한 Format이 됨을 깨닫습니다.

 

 

 

나 자신과  타인의

 나쁜  기억들을

완전히  잊어줌이

참된 사랑이고

 용서입니다.

 

 

 

 

 

[묵상질문]

 

 

 아직도 지워지지  않는

타인의   과오들을 

적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