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그렇게살아왔지만.... 익숙해지지... 않는것들.... 계절탓이라고... 이런저런 변명거리를 만들어주던... 계절마저 보내고 싶지만..... 기다림은 계절을 타지도않고.. 눈에녹아..... 빗물에젖어.... 햇빛을 타고...... 바람에실여..... 항상.. 내볼가와 눈주위를 어지럽힌다... 끝없이 가슴을 어루만지던... 어름함은.... 그들을 먹고 사나보다... 이젠 계절을 보내버리고.... 굶겨죽여버리고싶다..... 그만좀..... 하라고........................
매일.. 매일... 그렇게살아왔지만.... 익숙해지지.
매일.. 매일...
그렇게살아왔지만....
익숙해지지...
않는것들....
계절탓이라고...
이런저런 변명거리를 만들어주던...
계절마저 보내고 싶지만.....
기다림은 계절을 타지도않고..
눈에녹아.....
빗물에젖어....
햇빛을 타고......
바람에실여.....
항상..
내볼가와 눈주위를 어지럽힌다...
끝없이 가슴을 어루만지던...
어름함은....
그들을 먹고 사나보다...
이젠 계절을 보내버리고....
굶겨죽여버리고싶다.....
그만좀.....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