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 보조 바퀴를 떼고 홀로 서기 연습을 며칠째 드디어 현이가 훌륭하게 자전거 타기를 해냈습니다. 더이상 누군가가 잡아 주지 않아도 혼자서 저전거를 탈 수 있다는 자신감에 뿌듯해 하는 녀석을 바라보는데 ,,, ,,, 참으로 아빠 되기를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전거 타기도 훌륭하게 해냈듯이 세상속에서도 홀로 서기를 해야할 그때도 아이의 뒤에서 다시 바르게 잡아 줄 수 있도록 ,, 주님께 간절히 간구할 따름 입니다,,,
현이 자전거 타던날
작년 여름,
보조 바퀴를 떼고 홀로 서기 연습을 며칠째
드디어 현이가 훌륭하게 자전거 타기를 해냈습니다.
더이상 누군가가 잡아 주지 않아도
혼자서 저전거를 탈 수 있다는 자신감에
뿌듯해 하는 녀석을 바라보는데 ,,, ,,,
참으로 아빠 되기를 잘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전거 타기도 훌륭하게 해냈듯이 세상속에서도 홀로 서기를 해야할 그때도 아이의 뒤에서 다시 바르게 잡아 줄 수 있도록 ,,
주님께 간절히 간구할 따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