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0년만에 만나서 한동안 잘 놀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만나기도 짜증나고 연락하기도 짜증납니다. 사연인즉.. 제작년부터 그 넘들이랑 매주한 두차레 만나서 술도 먹고 이런저런 애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제가 돈을 좀 버는 일을 해서, 술값은 제가 대부분 냈죠.. 학생도 있고..백수도 있고 그래서 말이죠.. 매번 그렇게 제가 돈을 내주다보니깐 완전 이제는 당연히 제가 내야하는줄 알고 있더군요. 제가 머 친구가 없고 아쉬워서 만나는것도 아닌데, 꼭 지들이 먹자고 불러 놓고 돈을 안내더군요. 또 술처먹으면 꼭 한두명씩 사람들을 부릅니다. 머 지들이 쏘는척하고 불러놓고 술값만 뿔리고 다 나가서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진짜 애들이 돈도 못벌고 그래서 사주고 그랬는데 이제는 짜증이 팍팍 납니다. 술값도 일 이만원도 아니고, 꼭 2차 3차까지 가면서 돈한번 안내더군요. 거의 한달에 술값으로만 40만 가까이 날아가더군요. 한두번이야..사주고 그러게찌만 너무하더군요. 거의 술값으로만 돈이 몇백은 날아갔으니깐요.. 원래 한번 얻어먹으면 한번 사주고 그런게 정상아닌가요?? 이 놈들은 그런게 전혀 없어요. 한번은 술먹자고 문자가 와서..전 아 이넘들이 쏘는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한 6만원??그정도 먹어 놓고 지들은 먼저 나가는 겁니다. 화장실갔다오니깐 저보고 계산하라더군요. 아 진짜 성질이 팍 나서 막 욕했습니다. 때려죽이지 않은게 용할정도로 말입니다. 도저히 짜증나서 이제는 연락와도 무시해버리고 만나자고해도 씹어버립니다. 또!!전 명절때는 주위사람들에게 가벼운 선물이라도 보넵니다. 물론 이 놈들도 줬지요. 돌아온건 단한번도 없고, 고맙단 소리도 단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기가막히는 노릇이죠..머 바라고 하는건 아니지만..대가리에 머가 좀 들었다면 말이라도 해야하느거 아닙니까?? 전에는 한번 몇만원이 급하다면서 하도 애원하길래 몇만원 빌려줬습니다. 머 얼마후에 지 월급타면 준다나 어쩌나..역시 연락없습니다. 돈 몇만원 아깝다기 보다 너무 괘씸하더군요. ] 이런 놈들이 세상에 너무 많다는게 짜증나고, 지금껏 사준 돈이 아깝다고 생각이 드네요.
제 친구???여하튼 그 넘들은..제가 무슨 물주인줄압니다.
한 10년만에 만나서 한동안 잘 놀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만나기도 짜증나고 연락하기도 짜증납니다.
사연인즉.. 제작년부터 그 넘들이랑 매주한 두차레 만나서 술도 먹고 이런저런 애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에는 제가 돈을 좀 버는 일을 해서, 술값은 제가 대부분 냈죠..
학생도 있고..백수도 있고 그래서 말이죠..
매번 그렇게 제가 돈을 내주다보니깐 완전 이제는 당연히 제가 내야하는줄 알고 있더군요.
제가 머 친구가 없고 아쉬워서 만나는것도 아닌데, 꼭 지들이 먹자고 불러 놓고 돈을 안내더군요.
또 술처먹으면 꼭 한두명씩 사람들을 부릅니다. 머 지들이 쏘는척하고 불러놓고 술값만 뿔리고 다 나가서 있습니다. 제가 처음에는 진짜 애들이 돈도 못벌고 그래서 사주고 그랬는데 이제는 짜증이 팍팍 납니다.
술값도 일 이만원도 아니고, 꼭 2차 3차까지 가면서 돈한번 안내더군요. 거의 한달에 술값으로만 40만 가까이 날아가더군요.
한두번이야..사주고 그러게찌만 너무하더군요. 거의 술값으로만 돈이 몇백은 날아갔으니깐요..
원래 한번 얻어먹으면 한번 사주고 그런게 정상아닌가요?? 이 놈들은 그런게 전혀 없어요.
한번은 술먹자고 문자가 와서..전 아 이넘들이 쏘는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한 6만원??그정도 먹어 놓고 지들은 먼저 나가는 겁니다. 화장실갔다오니깐 저보고 계산하라더군요. 아 진짜 성질이 팍 나서
막 욕했습니다. 때려죽이지 않은게 용할정도로 말입니다.
도저히 짜증나서 이제는 연락와도 무시해버리고 만나자고해도 씹어버립니다.
또!!전 명절때는 주위사람들에게 가벼운 선물이라도 보넵니다. 물론 이 놈들도 줬지요.
돌아온건 단한번도 없고, 고맙단 소리도 단한번도 들어본적이 없습니다.
기가막히는 노릇이죠..머 바라고 하는건 아니지만..대가리에 머가 좀 들었다면 말이라도 해야하느거 아닙니까??
전에는 한번 몇만원이 급하다면서 하도 애원하길래 몇만원 빌려줬습니다. 머 얼마후에 지 월급타면 준다나 어쩌나..역시 연락없습니다.
돈 몇만원 아깝다기 보다 너무 괘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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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놈들이 세상에 너무 많다는게 짜증나고, 지금껏 사준 돈이 아깝다고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