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파트에 방치되있던 바이크를 양도증명서까지 받아서 싸게 받아냈더랬다 그다음 내 전재산을 털어서 고친 이바이크 웅현이 핸디보다 훨씬 잘나갔던 이바이크 주인을 잘못만났는지 바이크에"마"가 낀건지 고친지 2틀만에 이렇게되었다(앞바퀴의 심한굴곡과 활처럼 휜차대..-_-) 그리고 사진의 저둘 마냥좋탄다 나도 웃어재꼇지만 말이다 다른바이크에 올려서 뚝섬쪽에서 송파까지 끌고오는데 장장3시간 반 오늘 이바이크를 작살내신 (21)장모씨는 난생처음 40km를 무릎으로 달려봤다는 훈훈한 소식. 궁금하시거든 만나서 밥한끼 사주면 무거운 입을열듯..
내바이크 핸디의 최후..
울아파트에 방치되있던 바이크를 양도증명서까지 받아서
싸게 받아냈더랬다
그다음 내 전재산을 털어서 고친 이바이크
웅현이 핸디보다 훨씬 잘나갔던 이바이크
주인을 잘못만났는지 바이크에"마"가 낀건지
고친지 2틀만에 이렇게되었다(앞바퀴의 심한굴곡과 활처럼
휜차대..-_-)
그리고 사진의 저둘 마냥좋탄다 나도 웃어재꼇지만 말이다
다른바이크에 올려서 뚝섬쪽에서 송파까지 끌고오는데
장장3시간 반
오늘 이바이크를 작살내신 (21)장모씨는
난생처음 40km를 무릎으로 달려봤다는 훈훈한 소식.
궁금하시거든 만나서 밥한끼 사주면 무거운 입을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