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이야기 - 자작글 - 첫번째

김대호2007.03.12
조회20

이제... 다 잊었다...

아니... 다 잊을거다...

너와의 추억 , 너와 함께했던

 

모든기억... 다잊을꺼다...

그런데... 가슴깊이 박혀 있는...

너란존재는 어떻게 쫒아내지 ?

 

아무리 가라고 발버둥쳐도...

가슴깊이 박혀 떠나질 않는데...

너는 벌써 다 잊은거니 ?

정말... 너란인간... 역겹다...

 

이제... 웃을꺼다... 이제... 잘살꺼다...

이제... 울지 않을꺼다... 이제 힘들지 않을꺼다...

이제... 사랑따윈 하지 않을꺼다...

 

잘가라... 잘가라... 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