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을 보면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 속의 이 분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자살 현상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지만, 고귀한 생명을 스스로 저버리는 일 없이 치열하게, 힘껏 살아야겠습니다.부산에서 활동하시는 최민식 선생님이 1980년대 남포동거리에서 찍은 사진으로 알고 있습니다.2
''힘들땐 이 사진을 보세요''
이 사진을 보면 정말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진 속의 이 분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자살 현상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지만, 고귀한 생명을 스스로
저버리는 일 없이 치열하게, 힘껏 살아야겠습니다.
부산에서 활동하시는 최민식 선생님이 1980년대
남포동거리에서 찍은 사진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