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의사야..그런수술 수백번도 더한 외과의사라구...'장과장은 자신의 병을 다 알고 있었던 거다 ㅠㅠㅠㅠㅠ 저 눈물 두 줄기 어쩔껀가 ㅠㅠㅠㅠㅠㅠㅠ 이때부터 눈물이 철철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4
[하얀거탑]사랑했던 희재와 통화하는 장준혁
'나 의사야..그런수술 수백번도 더한 외과의사라구...'
장과장은 자신의 병을 다 알고 있었던 거다 ㅠㅠㅠㅠㅠ
저 눈물 두 줄기 어쩔껀가 ㅠㅠㅠㅠㅠㅠㅠ
이때부터 눈물이 철철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