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린, 정말 가식이야? 이 말 믿어야 하나

한지민2007.03.12
조회32,213

 

조정린, 정말 가식이야? 이 말 믿어야 하나


 

 

 

 

 

 

요번에 아찔한 소개팅 보았는데,

여자도전자들 울리는 조성학 너무해보였는데.

그치만,

다른면으로 볼때는 당당하고,

게임에 솔직하게 열심히 임한 모습은 보기는 좋았다.

그치만 여자를 울린거는 확실히 잘못된짓.

 

조성학님 홈피들어가니까 자기도 어느정도 반성하는것 같고

또 방명록도 보니 도전자 이은주님에게도 미안한마음이 있는것 같아서

별생각은 없다. 그냥 자기는 자기대로 게임을 한거겠지.

 

 

그리고

 

아찔소 볼때

 

아찔한 소개팅에 등장한 킹카 퀸가들.

 

그분들은 게임에 열심히 임하는것 같은데

 

아찔한 소개팅 측에 문제가 있는것 같다.

 

그러니까 킹카 퀸카들이 하는말과 행동같은걸 편집을

 

이상한 씩으로 해서 제작진 지들이 마음에 드는대로 내용

 

을 만드는 거...

 

또 비하인드 스토리 보면 나쁜말을 하게 킹카 퀸가들을

 

 부추기는 것도 있는것 같고

 

그리고 내용을 보여줄려면 확실히 다보여주던가

 

지들 마음대로 이상한식으로 편집해서 보여주는거는 뭔데?

 

자기네들은 자작극 아니다 자작극 아니다 하는데

 

프로그램 볼때마다 속고 있다는 생각은 떨칠수가 없구나.

 

편집을 이상하게 해서 이때까지 나온 킹카 퀸가들 다 욕은 한번씩 얻어먹고

 

아찔소는 이상한 편집으로 인기를 끌고. 뭔가 불공평하다..

 

 

 

 

또 조정린도 마음에 안든다..

 

솔직히 저번에 조정린 자작극때부터 쭉 싫었다.

 

조정린이 자작극한거 처음에는

 

공인으로서 인기한번 얻어볼라고 그러는건데하고 이해는

 

 했는데

 

그다음날

 

조정린이 진행하는 라디오에서

 

지가 잘못해 놓고서는 그시무룩하고 똥씹은 표정은

뭐냐고..

 

조정린, 정말 가식이야? 이 말 믿어야 하나


또 라디오 진행만 잘하지,

 

라디오 방송내내 한숨만 푹푹 셔대고

 

자기 기분 안좋다는거

 

자작극때문에 기분망쳤다는거 꼭 그렇게 표를 내고

 

싶은걸까,

 

저때 자작극 훝어보면

 

지가 지스스로 지가 좋아하는 남자연예인이랑

 

엮고 ㅋㅋㅋ 참나. 웃음밖에 안나온다

 

그리고 조정린 텔존 자주 돌잖아.

 

혹시몰라.

 

지금 내글보고 지가 또 리플달지..ㅋㅋ

 

 

 

정린아 잘보고있지?

 

 

 

 

그리고 저기 조성학이 자꾸 조정린

 

가식덩어리다 하는데

 

나는 조성학 말을 믿어볼려고.

 

조성학 말을 직설적으로 솔직하게

 

내뱉는게

 

조정린 가식덩어리란 말도 왠지 믿음이가서

 

난 믿을꺼야 ㅋㅋㅋ

 

 

 

이번 조성학씨 편 도전자들 싸이에 가 보니

다이어리에 이렇게 써져있네요^^

정말 짜고하는게 맞나봐요.

 

첫번째 도전자셨던 박수원씨 싸이에 있던 글이에요^^

<STYLE type=text/css>@font-face {font-family:CY63897_10;src:url(http://img.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63897_10.eot);}

 

 

아~정말...

방송볼수록 짜증나요 이글 보면서 또 지워도 상관없지만 최소한 미안한 마음이라도 가지고 지웠음 하네요~

촌스럽다고 하고 편집도 완전 조성학ㅆ;ㅣ 착하게 보일려고 우리들한테 막한거

다 편집하고 도전자들 욕만 한건만 보내고~

그럼 당연히 사람들은 우리가 오버한다 생각하겠지요..

우리들은 몇주를 그날을 위해 설레였는데...

제작진들이랑 조성학씨는 데이트 장소를 생각하며 얼마나 신났겠어요..

무슨 생각으로 이상형을 피부과랑 링위에서 찾을려고 하냐고...

그날 아침 제작진들이 작정하고 여자친구만들려고 나온사람이다

라는 말만 안햇어도~ 이렇게까지 분하지라도 않지...

솔직히 지금은 조성학보다 제작진들이 더미워요..

그때는 같이 도전자들 속상해했을때 같이 편들어 주더니 방송은 완전..

정말 앞으로 도전자로 나가고싶다는 사람들은 다 말리고싶어요~...

난 정말 촬영이후 몇일을 우울해가면서 힘들었는데..

그때보다 더 방송이후가 더힘들어요...

집앞나가는데도 외모에 부담가고...이런게 방송 목적이였나요??

물론 시청률도 좋지만 외국넥스트처럼 묘욕이라도 하지말던가..

이건 사람 여럿죽여놓고...차라리 게속 이딴식으로 방송 할꺼면 완전

저질방송으로 나가세요~

그리고 앞으론 이방송 안볼래요~저하나 안본다고 시청률이 내려가지는 않겠찌만...그게 제가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니간깐/..

그리고 글 또 지우세요~

얼마나 오래가나 수고 들 하세요

 

 

 

두번째껀 마지막으로 나오셨던 박선영씨 다이어리에 있던글 ^^

 

역시..방송은 이랬다

도전자들한테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얼마나 모욕을 줬는지..

그리고 또 얼마나 비참하게 만들었는지...

왜 사실대로 안나오는거야!!

이번 방송은 완전 조성학 밀어주기???

애들 상황이 어땠는지...더 사실적으로 편집을 하셨더라면...

참...어이가 너무 없네~

너~~~~~~~무 착하게 나오신 조성학씨...

그런 착한 조성학씨한테

나 혼자서 너~~~~무 오바한 박선영...

푸하하하 ..웃음밖에 안나온다!!

정말이지..또 혼자 새됐네...

그전의 상황이 어땠는지...도전자들이 어땠는지...

그냥 사실적으로 방송해주기를 바랬건만..

실망이 너무 크다...

정말이지...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저 프로그램에 대해 알고싶으면..

출연해보라고....정말~ 출연해봐야지만 그심정을 안다..

 

세번째껀 마지막까지 남으셨던 원지영씨꺼^^

 

본방송 나가고 이래저래 말이 많으시다.

가장중요한걸 잊으시고 말이지

그 곳에서 일어난 그 모든것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누가 잘했네 못햇네

평가 할수있는 위치는 아니라고 보는데

그건 그저 그사람들의 의견일뿐,

그걸다 받아들일 필요는 없어

그 방송은 원래 그런 프로고
그렇게 만들어져있는곳에 우리는 알면서 나간거고

그냥 이상황 즐기면 안될까..

 

방송을 보고 난후에 어떻다는건

제작진한테 모라 하시고

 

그곳에서 놀아난(편집이라던지 약간의 이간질)

6명과 킹카에게는 아무말 말아주시길

 

속상해 하는 동생들때문에 마음이 아프네

 

 

도전자분들 싸이에 가보시면 함께 찍으신 사진들이있는데

다들 친해보이시구 서로 싸이에 글도남기면서 좋아보였어요^^

아찔소제작진 머라고 말좀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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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존펌이요~

아찔소 이거 완전 짜고 치는 고스톱 이었군요 -_-;

조정린, 정말 가식이야? 이 말 믿어야 하나

조정린, 정말 가식이야? 이 말 믿어야 하나 

조성학 (26, 男) H모 소프트게임 개발팀 기획담당

- 키/몸무게 : 180cm/69kg
- 혈액형 : B형
- 취미 : 스노보드
- 특기 : 스노보드
- 성격 : 직설적이고 눈치가 빠른 편이다. 장난기가 많다. 매사에 긍정적인 편!
- 이상형 : 여성스러운 성격, 다리가 예쁜 여자, 자기에 맞게 꾸밀 줄 아는 여자, 지혜로운 여자
- 하고 싶은 말 : 가식적인 모습은 싫다~ 느끼는 그대로 솔직하게 반응하겠다!

(아찔소에 나왔던 프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