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는 한없이 강한척.무딘척. 그럴수록 내자신에게 나는 웃어줄수가 없었다. 그결과, 내속은 너무나 지치고 곪아져있다.. 이제는 아무런 기대도.. 바라는 마음도 다 없어져버렸다.. 그래서 끝내기로 했다.. Bye.. TaE hYuN♡ 5
bye...
겉으로는 한없이 강한척.무딘척. 그럴수록 내자신에게 나는 웃어줄수가 없었다. 그결과, 내속은 너무나 지치고 곪아져있다.. 이제는 아무런 기대도.. 바라는 마음도 다 없어져버렸다.. 그래서 끝내기로 했다.. Bye.. TaE hY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