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3. 11.(일) 어머님이 비지찌게를 드시고 싶다 하셔서..된장 비지찌게를 했다..!!비지찌게는 좀 뻑뻑하게 만들어 밥에 얹어 먹는게 제맛인데..오빠가 그 뻑뻑함을 싫어해서 육수를 좀 넉넉히 부었더니..그냥 된장국 처럼 보인다능.. 재료 : 육수, 된장 2 스푼, 비지 한~두 컵, 돼지고기 200g, 김치 400g, 파 2 뿌리, 청량고추 4~5개, 다진마늘 1 스푼, 소금 ① 냄비에 육수를 적당량 붓고 된장 2 스푼을 채에 내린 후, 비지를 넣는다. (신랑이 뻑뻑한 비지찌게를 싫어해서 육수를 많이 넣어서 된장 2 스푼을 넣었는데, 작은 냄비에 된장 1 스푼 정도가 적당하다.) ② 돼지고리와 쫑쫑 썬 김치를 넣고, 어슷 썬 파와 마늘을 넣고 팔팔 끓인 후 약불에서 은근히 끓여 싱거우면 소금간 한다. 된장을 넣지 않을 경우.. 1.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운다. (다진파 1 스푼, 다진마늘 1/2 스푼,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2 티스푼) 2. 송송 썬 김치를 돼지고기와 볶은 후 비지를 넣는다. 3. 양념장을 만들어 대파와 함께 얹어 끓인다. (양념장 : 간장 4 스푼, 파 1 스푼, 마늘 1 스푼, 홍고추.풋고추 1/2 개씩, 고춧가루 1 스푼, 참기름 1/2 티스푼) 어머님이 오빠는 뻑뻑한거 싫어한다 해서 육수를 좀 많이 넣긴 했지만..그래도 제맛을 보여주려고 저녁에 국물을 조금 빼서 뻑뻑하게 상에 올렸는데..뻑뻑한거 싫어한다던 울 여보야..의외로 무지 맛나게 잘 먹어주시더라능..이뽀~이뽀~4
☆..된장 비지 찌게..☆
'07. 3. 11.(일)
어머님이 비지찌게를 드시고 싶다 하셔서..
된장 비지찌게를 했다..!!
비지찌게는 좀 뻑뻑하게 만들어 밥에 얹어 먹는게 제맛인데..
오빠가 그 뻑뻑함을 싫어해서 육수를 좀 넉넉히 부었더니..
그냥 된장국 처럼 보인다능..
파 2 뿌리, 청량고추 4~5개, 다진마늘 1 스푼, 소금
① 냄비에 육수를 적당량 붓고 된장 2 스푼을 채에 내린 후, 비지를 넣는다.
(신랑이 뻑뻑한 비지찌게를 싫어해서 육수를 많이 넣어서 된장 2 스푼을
넣었는데, 작은 냄비에 된장 1 스푼 정도가 적당하다.)
② 돼지고리와 쫑쫑 썬 김치를 넣고, 어슷 썬 파와 마늘을 넣고 팔팔 끓인 후
약불에서 은근히 끓여 싱거우면 소금간 한다.
1. 돼지고기를 양념에 재운다.
(다진파 1 스푼, 다진마늘 1/2 스푼, 후춧가루 약간, 참기름 1/2 티스푼)
2. 송송 썬 김치를 돼지고기와 볶은 후 비지를 넣는다.
3. 양념장을 만들어 대파와 함께 얹어 끓인다.
(양념장 : 간장 4 스푼, 파 1 스푼, 마늘 1 스푼, 홍고추.풋고추 1/2 개씩,
고춧가루 1 스푼, 참기름 1/2 티스푼)
어머님이 오빠는 뻑뻑한거 싫어한다 해서 육수를 좀 많이 넣긴 했지만..
그래도 제맛을 보여주려고 저녁에 국물을 조금 빼서 뻑뻑하게 상에 올렸는데..
뻑뻑한거 싫어한다던 울 여보야..
의외로 무지 맛나게 잘 먹어주시더라능..
이뽀~이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