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권과 열우당, 김대중 추종자들이 폄하하고 매도하는 새마을 운동 배우러 오는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마다가스카르....
바다샘2006.07.19
조회366
중국, 새마을운동 배우러 온다
서울 한·중농업위서 논의 요청
중국이 한국의 새마을운동 배우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중국은 29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10차 한.중 농업협력위원회에서 새마을운동을 주요 의제로 논의하자고 요청해 왔다고 농림부가 9일 밝혔다. 양국 농정 당국이 공식 협력 의제로 새마을운동을 논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림부 관계자는 "이는 최근 농촌 건설운동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중국 측 요청에 따른 것"이라며 "현재 국내 유관기관들과 구체적인 협력사업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중국 농업부 국장급을 수석대표로 하는 중국 대표단은 28일 입국해 일주일간 머물면서 농촌진흥청의 새마을운동 연수 프로그램을 직접 참관할 예정이다. 또 농촌체험 관광 사업으로 유명한 경기도 이천의 부래미 마을을 방문하는 등 한국의 농촌 현장을 직접 확인할 계획이다.
이 같은 중국 측의 일정은 올해부터 추진되는 사회주의 신농촌 건설운동의 모델인 한국의 새마을운동 현장을 보기 위한 것이다.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 등 중국 최고 지도부 200여 명은 2월 중국공산당 중앙학교에서 '사회주의 신농촌 건설운동'을 위한 대토론회를 열고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통한 소득 증대 경험을 중국 농촌에 접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본지 2월 22일자 1면>
이에 따라 신농촌 건설운동은 향후 구체적인 정책으로 발전하는 단계에서 한국 새마을운동의 추진 방식을 대거 반영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전문가들은 새마을운동이 중국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으고 있다. 중국의 신농촌 건설운동 추진 과정에서 새마을운동과 관련한 구체적인 노하우 전수 등 실무 협력이 이뤄지면 양국이 모두 유.무형의 이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베트남 관리 18명, 새마을운동 배우러 경운대 입교
베트남 관리와 지방의회 의원들이 한국 새마을 운동의 고향인 구미에 새마을운동을 배우러 왔다.
베트남 타이응우엔성 공무원·지방의회의원 등 18명의 새마을운동 연수단 일행은 18일 구미 경운대 새마을국제대학에 입교했다. 지난 5월 경북도와 새마을교육 협약을 맺은 뒤 첫 외국인 교육생.
경북도 초청으로 27일까지 한국에 머물 예정인 이들은 4일간 경운대에서 새마을운동의 이념·성과·지방정부의 역할·민간 새마을운동 교류방안 등을 배우게 된다.
베트남 방문단은 또 방한 기간 중 청도 신도리 새마을 발상지 마을·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등 새마을 유적지와 농업·산업현장, 문화유적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 가정에서 홈 스테이(Home Stay)도 체험해 볼 계획.
딘 칵틴(53·타이응우엔성 농업개발부 부부장)씨는 "가슴이 울컥할 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친절을 베푸는 한국인의 호의에 너무 감사하다."라며 "베트남을 부흥시키는 밑거름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최진근 경운대 새마을연구소장은 "새마을운동이 중국·베트남·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어 국가 이미지 개선은 물론 국제적 영향력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ㅇ 캄보디아는 1953년 프랑스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여 1997년 까지 크고 작은 내전을 거치면서 가난을 운명처럼 대물림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측면에서 미래가 있는 국가라고 할 수 있음.
ㅇ 동남아의 새로운 경제권으로 부상하고 있는 직스(GICs: Growing Indochina Countries)의 중심부에 소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동남아 진출을 위한 남진루트로 활용되고 있는 메콩강 경제벨트의 심장부에 위치하여 있다는 지정학적인 장점을 배경으로 인도차이나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중임.* 직스 : 태국,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로 구성* 메콩강 경제벨트 : 중국 운남성,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으로 구성
ㅇ 오랜 내전을 거치면서 아직도 세계 최빈국이라는 오명을 짊어진 채 전체인구 13.4백만명 중 36%가 유엔이 정한 최저생계선 (1일 1불 이하 생활)을 밑도는 가난에 찌든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한국의 70년대 개발붐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면서 새로운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을 하고 있음.
ㅇ 캄보디아를 이끌고 있는 훈센총리가 가장 벤치마킹하고자하는 나라는 한국으로서 한국의 경제발전 모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 이를 응용하고 있음. 대표적인 것이 한국의 농촌을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시킨 새마을 운동 사업으로 캄보디아의 농촌에는 현재 한국국제협력단(KOICA)소속의 새마을 운동 전수 봉사단원이 활동중임.
ㅇ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캄보디아에 대해 “킬링필드”라는 나쁜 이미지가 너무 강하게 각인되어 형편없고 보잘 것 없는 공산주의국가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사실은 한때 인도차이나 전지역을 지배했던 앙코르 제국 후손들로서 공산주의와는 거리가 먼 입헌군주국가임.
ㅇ 킬링필드로 대변되는 크메르 루즈가 캄보디아를 통치한 기간은 1975년부터 1979년 까지 4년 정도에 불과하지만 2백만명에 달하는 무고한 양민이 이 시기에 학살당함으로써 아직도 그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다행히 유엔주도하에 금년부터 전범재판이 시작될 예정으로 있어 역사청산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음.
ㅇ 앙코르 제국 시절에 건설된 “앙코르 와트”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서 매년 1백만명 이상이 앙코를 와트를 다녀가고 있다. 이중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가는 한국으로 2004년 기준으로 한국방문객수는 128,423명에 달해 1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임.
□ 투자유망지역으로 부상하는 캄보디아
ㅇ 1997년 내전이 종료된 후 훈센총리 1인 지도체제가 확고하게 구축됨과 동시에 정정불안이 해소됨으로써 유엔, 세계은행, 아시아 개발은행 등 국제기구는 물론 주요 선진국의 원조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현재 인프라 건설이 한창임. 한국도 1997년 정식 외교관계 수립이후 적극적인 유무상원조 활동을 하고 있어 캄보디아인의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짝사랑에 가까울 정도로 좋은 편임.ㅇ 베일에 쌓여있 ...
홍병기 기자
마다가스카르, 새마을운동 배우러 전주방문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Madagascar) 동물백신연구소 마미소아 소장 등 일행 3명이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배우기 위해 전북 전주를 방문했다.
전주새마을회(회장 김상숙) 초청으로 18일 전주를 방문한 이들은 오는 24일까지 우리나라에 머물며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새마을운동을 배울 예정이다.
19일에는 대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을 견학하고, 20일에는 전남으로 옮겨 광양제철소를 방문하고 전주시와 의회를 차례로 방문한다. 21일에는 경기도 기흥 삼성전자 공장을 둘러보고 새마을연수원에서 교육을 받는다. 22일에는 경복궁과 국립중앙박물관을, 23일에는 남대문시장과 서울타워를 살펴보고 24일 출국한다.
이번 마다가스카르 현지인 초청은 현지 한국인 교포의 과반수 이상이 전주 출신인 점이 인연이 돼 이뤄진 것이다.
전주시새마을회 한창희 사무국장은 "잘살기 운동인 새마을 운동이 중국, 몽골 등 개발도상국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며 "국가의 무형자산인 새마을운동의 수출을 통해 국가 이미지 개선 등 국제적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아프리카 동방 인도양상에 위치한 마다가스카르는 인구 1700만에 한반도의 2.8배 면적에 달하는 세계에서 네번째로 큰 섬나라로 국민소득 1인당 국민소득 250달러(1997)의 저개발 국가다.
현 정권과 열우당, 김대중 추종자들이 폄하하고 매도하는 새마을 운동 배우러 오는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마다가스카르....
중국, 새마을운동 배우러 온다 서울 한·중농업위서 논의 요청중국이 한국의 새마을운동 배우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중국은 29일 서울에서 열리는 제10차 한.중 농업협력위원회에서 새마을운동을 주요 의제로 논의하자고 요청해 왔다고 농림부가 9일 밝혔다. 양국 농정 당국이 공식 협력 의제로 새마을운동을 논의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림부 관계자는 "이는 최근 농촌 건설운동을 본격 추진하고 있는 중국 측 요청에 따른 것"이라며 "현재 국내 유관기관들과 구체적인 협력사업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중국 농업부 국장급을 수석대표로 하는 중국 대표단은 28일 입국해 일주일간 머물면서 농촌진흥청의 새마을운동 연수 프로그램을 직접 참관할 예정이다. 또 농촌체험 관광 사업으로 유명한 경기도 이천의 부래미 마을을 방문하는 등 한국의 농촌 현장을 직접 확인할 계획이다.
이 같은 중국 측의 일정은 올해부터 추진되는 사회주의 신농촌 건설운동의 모델인 한국의 새마을운동 현장을 보기 위한 것이다.
후진타오(胡錦濤) 국가주석 등 중국 최고 지도부 200여 명은 2월 중국공산당 중앙학교에서 '사회주의 신농촌 건설운동'을 위한 대토론회를 열고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통한 소득 증대 경험을 중국 농촌에 접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본지 2월 22일자 1면>
이에 따라 신농촌 건설운동은 향후 구체적인 정책으로 발전하는 단계에서 한국 새마을운동의 추진 방식을 대거 반영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 전문가들은 새마을운동이 중국에서 한국의 이미지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입을 모으고 있다. 중국의 신농촌 건설운동 추진 과정에서 새마을운동과 관련한 구체적인 노하우 전수 등 실무 협력이 이뤄지면 양국이 모두 유.무형의 이익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베트남 관리 18명, 새마을운동 배우러 경운대 입교
베트남 관리와 지방의회 의원들이 한국 새마을 운동의 고향인 구미에 새마을운동을 배우러 왔다.
베트남 타이응우엔성 공무원·지방의회의원 등 18명의 새마을운동 연수단 일행은 18일 구미 경운대 새마을국제대학에 입교했다. 지난 5월 경북도와 새마을교육 협약을 맺은 뒤 첫 외국인 교육생.
경북도 초청으로 27일까지 한국에 머물 예정인 이들은 4일간 경운대에서 새마을운동의 이념·성과·지방정부의 역할·민간 새마을운동 교류방안 등을 배우게 된다.
베트남 방문단은 또 방한 기간 중 청도 신도리 새마을 발상지 마을·고 박정희 대통령 생가 등 새마을 유적지와 농업·산업현장, 문화유적지를 둘러볼 예정이다. 새마을지도자 가정에서 홈 스테이(Home Stay)도 체험해 볼 계획.
딘 칵틴(53·타이응우엔성 농업개발부 부부장)씨는 "가슴이 울컥할 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친절을 베푸는 한국인의 호의에 너무 감사하다."라며 "베트남을 부흥시키는 밑거름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최진근 경운대 새마을연구소장은 "새마을운동이 중국·베트남·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어 국가 이미지 개선은 물론 국제적 영향력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
한국을 닮고 싶어하는 나라, 캄보디아
투자유망지역으로 부상보고일자 : 2006. 3. 31왕 동원 프놈펜 무역관ktcpnh@online.com.kh
□ 일반적인 캄보디아 사정
ㅇ 캄보디아는 1953년 프랑스 식민지로부터 독립하여 1997년 까지 크고 작은 내전을 거치면서 가난을 운명처럼 대물림하고 있지만 여러 가지 측면에서 미래가 있는 국가라고 할 수 있음.
ㅇ 동남아의 새로운 경제권으로 부상하고 있는 직스(GICs: Growing Indochina Countries)의 중심부에 소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의 동남아 진출을 위한 남진루트로 활용되고 있는 메콩강 경제벨트의 심장부에 위치하여 있다는 지정학적인 장점을 배경으로 인도차이나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지역 중 하나로 부상하고 있는 중임.* 직스 : 태국,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로 구성* 메콩강 경제벨트 : 중국 운남성, 미얀마, 라오스,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으로 구성
ㅇ 오랜 내전을 거치면서 아직도 세계 최빈국이라는 오명을 짊어진 채 전체인구 13.4백만명 중 36%가 유엔이 정한 최저생계선 (1일 1불 이하 생활)을 밑도는 가난에 찌든 삶을 살아가고 있지만 한국의 70년대 개발붐과 비슷한 모습을 보이면서 새로운 미래를 향한 힘찬 도약을 하고 있음.
ㅇ 캄보디아를 이끌고 있는 훈센총리가 가장 벤치마킹하고자하는 나라는 한국으로서 한국의 경제발전 모델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고 실제로 이를 응용하고 있음. 대표적인 것이 한국의 농촌을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시킨 새마을 운동 사업으로 캄보디아의 농촌에는 현재 한국국제협력단(KOICA)소속의 새마을 운동 전수 봉사단원이 활동중임.
ㅇ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캄보디아에 대해 “킬링필드”라는 나쁜 이미지가 너무 강하게 각인되어 형편없고 보잘 것 없는 공산주의국가라고 인식하고 있지만 사실은 한때 인도차이나 전지역을 지배했던 앙코르 제국 후손들로서 공산주의와는 거리가 먼 입헌군주국가임.
ㅇ 킬링필드로 대변되는 크메르 루즈가 캄보디아를 통치한 기간은 1975년부터 1979년 까지 4년 정도에 불과하지만 2백만명에 달하는 무고한 양민이 이 시기에 학살당함으로써 아직도 그 후유증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다행히 유엔주도하에 금년부터 전범재판이 시작될 예정으로 있어 역사청산이 이루어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었음.
ㅇ 앙코르 제국 시절에 건설된 “앙코르 와트”는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로서 매년 1백만명 이상이 앙코를 와트를 다녀가고 있다. 이중 가장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국가는 한국으로 2004년 기준으로 한국방문객수는 128,423명에 달해 1위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임.
□ 투자유망지역으로 부상하는 캄보디아
ㅇ 1997년 내전이 종료된 후 훈센총리 1인 지도체제가 확고하게 구축됨과 동시에 정정불안이 해소됨으로써 유엔, 세계은행, 아시아 개발은행 등 국제기구는 물론 주요 선진국의 원조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어 현재 인프라 건설이 한창임. 한국도 1997년 정식 외교관계 수립이후 적극적인 유무상원조 활동을 하고 있어 캄보디아인의 한국에 대한 이미지는 짝사랑에 가까울 정도로 좋은 편임.ㅇ 베일에 쌓여있 ...
홍병기 기자
마다가스카르, 새마을운동 배우러 전주방문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민주공화국(Democratic Republic of Madagascar) 동물백신연구소 마미소아 소장 등 일행 3명이 한국의 새마을운동을 배우기 위해 전북 전주를 방문했다.
전주새마을회(회장 김상숙) 초청으로 18일 전주를 방문한 이들은 오는 24일까지 우리나라에 머물며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새마을운동을 배울 예정이다.
19일에는 대전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을 견학하고, 20일에는 전남으로 옮겨 광양제철소를 방문하고 전주시와 의회를 차례로 방문한다. 21일에는 경기도 기흥 삼성전자 공장을 둘러보고 새마을연수원에서 교육을 받는다. 22일에는 경복궁과 국립중앙박물관을, 23일에는 남대문시장과 서울타워를 살펴보고 24일 출국한다.
이번 마다가스카르 현지인 초청은 현지 한국인 교포의 과반수 이상이 전주 출신인 점이 인연이 돼 이뤄진 것이다.
전주시새마을회 한창희 사무국장은 "잘살기 운동인 새마을 운동이 중국, 몽골 등 개발도상국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며 "국가의 무형자산인 새마을운동의 수출을 통해 국가 이미지 개선 등 국제적 영향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아프리카 동방 인도양상에 위치한 마다가스카르는 인구 1700만에 한반도의 2.8배 면적에 달하는 세계에서 네번째로 큰 섬나라로 국민소득 1인당 국민소득 250달러(1997)의 저개발 국가다.
최다와기자 daw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