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한 속도의 암 전개로 인해, 죽음을 앞둔 장준혁은 그가 가장 사랑했던 일인 생명을 죽이고 살리는 고귀한 그 일을 수행하던 수술대에서 옛 기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내가 군대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이유와 이 하얀거탑을 보고 또 보게된 이유는 비슷한 것 같다. 단순히 조직내에서의 처세술을 배우기 위해, 올라가기 위해서는 저런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그런것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관련이 있다.
군대라는 조직에서의 전우애와 충성심으로 전투 중 전사한 전우의 시신을 고국으로 모셔갈려는 미 해병대의 투철한 전우애에 대한 기억도, 각기 서로 다른 분류의 사람들이 모여 집단을 이루고 서로 생존을 위해 전진하는 그 무엇에 대한 갈망.
특출한 리더쉽과 함께, 자기와 동료, 동기 상급자였던 이들을 밑으로 두고 자신의 신분상승을 위한 노력.
하얀거탑 마지막 장면을 볼때
시트로 가려진 장준혁의 시신을 영안실로 옮기는 과정에서, 모든 병원 의사들이 그 길을 두줄로 서서 인사를 하던 그 모습이 마치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현하는 한 국가의 원수가 나를 따르라라고 외치며 전쟁터에서 앞장서타 총탄에 비참하게 죽었을때 그 원수의 시신을 옮길때 느껴지는 그러한 중후한 느낌이 들었다.
사람이 일이라는 걸 한다는것에서
- 리더가 되고싶다. 조직내에서 존경받는 인물이고 싶다.
- 나를 위해 대신 죽겠다고 달려드는 수하를 두고싶다.
- 전쟁에서 장군과 같이 큰 대업을 위해 내 목숨을 바칠만한 일을 하고 싶다.
- 나도 죽을때 나가 가장 열정적이고 즐거웠던 일을 하는 모습을 머리속에 떠올리며 눈물 흘리고 싶다.
... 갈망한다 그 무엇을 하지만 난 아직 발바리 인생.
매년은 아둥바둥 살아가고 있지만, 전환점이 분명 올것이다. 그것이 인생이고 내가 꿈꾸던 삶이겠지...
하얀거탑. 급속한 속도의 암 전개로 인해, 죽음을 앞
하얀거탑.
급속한 속도의 암 전개로 인해, 죽음을 앞둔 장준혁은 그가 가장 사랑했던 일인 생명을 죽이고 살리는 고귀한 그 일을 수행하던 수술대에서 옛 기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내가 군대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이유와 이 하얀거탑을 보고 또 보게된 이유는 비슷한 것 같다. 단순히 조직내에서의 처세술을 배우기 위해, 올라가기 위해서는 저런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그런것이 아니라,,, 결과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대한 열정과 관련이 있다.
군대라는 조직에서의 전우애와 충성심으로 전투 중 전사한 전우의 시신을 고국으로 모셔갈려는 미 해병대의 투철한 전우애에 대한 기억도, 각기 서로 다른 분류의 사람들이 모여 집단을 이루고 서로 생존을 위해 전진하는 그 무엇에 대한 갈망.
특출한 리더쉽과 함께, 자기와 동료, 동기 상급자였던 이들을 밑으로 두고 자신의 신분상승을 위한 노력.
하얀거탑 마지막 장면을 볼때
시트로 가려진 장준혁의 시신을 영안실로 옮기는 과정에서, 모든 병원 의사들이 그 길을 두줄로 서서 인사를 하던 그 모습이 마치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현하는 한 국가의 원수가 나를 따르라라고 외치며 전쟁터에서 앞장서타 총탄에 비참하게 죽었을때 그 원수의 시신을 옮길때 느껴지는 그러한 중후한 느낌이 들었다.
사람이 일이라는 걸 한다는것에서
- 리더가 되고싶다. 조직내에서 존경받는 인물이고 싶다.
- 나를 위해 대신 죽겠다고 달려드는 수하를 두고싶다.
- 전쟁에서 장군과 같이 큰 대업을 위해 내 목숨을 바칠만한 일을 하고 싶다.
- 나도 죽을때 나가 가장 열정적이고 즐거웠던 일을 하는 모습을 머리속에 떠올리며 눈물 흘리고 싶다.
... 갈망한다 그 무엇을 하지만 난 아직 발바리 인생.
매년은 아둥바둥 살아가고 있지만, 전환점이 분명 올것이다. 그것이 인생이고 내가 꿈꾸던 삶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