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티드 베일

이재성2007.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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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인티드 베일 (The Painted Veil, 2006) 
중국, 미국  |  멜로/애정/로맨스, 드라마  |  124 분  |  개봉 2007.03.14
 
 
   
감독  :  존 커란
 
출연  :  나오미 와츠(키티 페인), 에드워드 노튼(월터 페인)  
 
 주연
나오미 와츠 Naomi Watts :  키티 페인 역
에드워드 노튼 Edward Norton :  월터 페인 역
 
조연
리브 쉐레이버 Liev Schreiber :  찰리 타운센드 역
조 텔포드 Zoe Telford :  레오나 역
토비 존스 Toby Jones 
다이아나 리그 Diana Rigg 
샐리 호킨스 Sally Hawkins 
리 빈 Bin Li 
시아 유 하우 
Lu Yin  
 
 
 
 
 
 연출 부문
존 커란 John Curran :  감독
 
각본 부문
론 니스워너 Ron Nyswaner :  각본
W. 서머셋 모옴 W. Somerset Maugham :  원작
 
기획 부문
밥 야리 Bob Yari :  기획
마크 고든 Mark Gordon :  기획
마이클 잴스타인 Michael Zaltstein :  기획
로버트 카츠 Robert Katz :  기획
 
촬영 부문
스튜어트 드라이버그 Stuart Dryburgh :  촬영
 
제작 부문
나오미 와츠 Naomi Watts :  제작부
Yasmine Golchan  :  제작부
에드워드 노튼 Edward Norton :  제작
Jean-Francois Fonlupt  :  제작
마크 질 Mark Gill :  제작
사라 콜레튼 Sara Colleton :  제작
Antonia Barnard  :  라인프로듀서
 
음악 부문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Alexandre Desplat :  음악
 
편집 부문
Alexandre de Franceschi  :  편집
 
기타 부문
엘렌 루이스 Ellen Lewis :  배역
 
 
==================================================================     현재를 벗어 나려는 한 여인은   청혼해 오는 한 남자와 사랑없이 결혼을 합니다.     격동의 세월속에 있는 중국 상해로의 떠남은   현재의 일탈을 넘어서는 무엇을 기대하고 말이죠...     살갑게 대해주지 않은 남편에게 실망한 여자는   파티에서 한 남자를 만나고   그와 사랑을 나누게 됩니다.       콜레라가 발병한 오지로 모든것을 알게된 남편때문에   동행하게됩니다.   불륜의 한남자 한테는 외면을 받으며 말이죠...     더욱더 따분해진 오지의 생활은   다시금 한남자를 생각나게 하고   편지를 부탁하러 이웃에 갔다가   은근한 모욕을 당하고 그냥 되돌아 옵니다...       동네 교회당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조금씩 생활에 적응할즈음   중국인을 죽인 한 외국인때문에   중국인의 외국인에 대한 분노가 높아만 갑니다.   평시와 같이 교회당에서 집으로 오는도중   중국인의 시위대에게 둘러싸이게 되어 위급한 상황에 처하나   남편이 나타나고 호위경찰이 나타나 상황을 모면하게 됩니다.   이웃집에서 한잔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남편의 깊은 사람을 알게됩니다....     어느날 어지러워서 실신하는데   콜레라가 아니고 임신했기 때문이랍니다.   남편의 아이일지 불륜의 아이일지 무척이나 불안해 합니다.   남편은 이제 부인의 사랑을 얻게 되어서 이해해 줍니다.       이웃마을에 상황이 악회되어 이곳 으로   병원균을 가진 유민이 몰려들자   남편은 막으러 갑니다.   부인을 두고 아침일찍 말입니다.       결국 병을 얻고 부인의 극진한 간호속에 조용히 숨을 거둡니다.       런던에서 아이를 낳고 살고 있는 한여자는   우연히 불륜남을 만납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의 친절함에도 냉정합니다.   진정한 사랑을 찾았기에 말입니다...     -----------     우연한 파티에서 한여자를 만난 한 남자는   다음날 찾아가서 청혼을 합니다.   며칠있다가 중국으로 떠나야 했기에 마음에 드는 여자를   놓칠수 없었기에 세련되지 못했으나 진실을 말하여 승낙을 얻어냅니다.   부인의 중국생활이 따분해 하는 것을 알기에   작은 위안을 주려고 파티에 초대를 받고 부인과 동석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부인은 한 유부남과 만나게 되고   줄곳 낮잠시간을 이요하여 불륜을 행하게 됩니다.   남편은 알고있으나 자존심이 강해서인지 그럴 가치가 없어서인지   소포를 문가에 두는것으로 묵인해 버립니다.   오지에 콜레라가 발병하자 부인과 동행할것을 제안합니다.   아니면 간통으로 이혼할것이니 둘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합니다.   아니면 조용한 이혼은 불륜남의 이혼과 그와의 결혼약속을 얻는것을 요구합니다.   결코 그놈은 이렇게 해주지 않을것을 알기에 부인은 동행할것임을 예상하면서   일에 몰두하고 그저 그냥 두는것으로 조용히 분노를 삭입니다.   시간이 가면 부인이 잊고 날 사랑해줄것을 믿으면서 말이죠...   중국인의 분노가 심한데 부인이 밖에 나간것을 알게되고   뒤쫒아가서 부인을 구해냈습니다.   이후 이웃집에서 술한잔하고 그부부의 사랑을 보면서   서로의 마음을 열게 됩니다.   어느날 부인이 임신했다고 합니다.   2개월혹은 그전일수도 있다고합니다.   누구의 아이인지 확실하지도 않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젠 괜찮습니다.   서로의 믿음과 사랑을 확인했으니까요...   병이 확신되고 악회되어 마을 근처에 진료소를 세우고   열악한 근무를 해야합니다.   내사랑은 이제 조심해야 합니다.   조용히 자는 모습을 확인하고 진료하러 옵니다.   이곳에 절대 못오게 하면서 말이죠...   병이 남편에게도 오고 말았네요...   나쁜일은 항상 행복할때 찾아오는군요...   남편은 죽게되지만 날 사랑해주는 이가 있어서   행복하게 떠날수 있었습니다..     ---------     시점을 나누어서 쓰려했는데 엉망이 되었다...   내가 믿는것이 아님을 알게 되어야만...   꼭 상대의 믿음을 얻는 상황이 나와야만...   인정하는 인간의 나약함이 좀 싫었다...   살갑지 못한 나이기에    사랑을 얻을 시간을 기다릴 믿음을 의심하기에...   참과 거짓을 구별하는 현명함을 갖도록 기도해 본다...   아름다운 사랑을 할수있도록 기도해 본다...   행복하게 죽을 수 있도록 기도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