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욜날 너무 씨게 놀아서 일요일 아침부터 몸아파서 죽는줄 알았 답니다 소개팅은 그저 그랬지만 오랜만에 술을 먹었거든요 ㅋㅋㅋ 얼마만에 맘을 놓고 먹었는지 먹다보니깐 술병이 한병 두병 늘더군요 마시다 얼추 술기운이 올라오는것 같아 자리에서 얼른 일어나 편의점을 향해 달려 갔습니다 그리곤 술깨는 약을 5000원을 주고 마셨습니다 별 효과는 없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찬은것 같았습니다 사촌과 1차 2차 마신후 소개받은 여자분과 헤어지고 또다시 친구가 기다리는 술집으로 향했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인지 술이 잘받는것인지 술이 확~~깨 버렸습니다 한잔도 안마신것 처럼 말입니다 친구와 자주 가던 술집 꼭!!! 내가 않는 자리에서 막걸리를 신나게 주거니 받거니 마셨어요~~ 즐겁게 마시고 나니 주전자 6통을 마셨 더군요!!! 그리곤 노래방을 갔습니다 친구가 2차는 자기가 산다며 돈찾으로 갔습니다 난 그틈을 타서 내가 먼저 계산을 해버렸지요~~~ 맥주 1짝 여자 2명 ㅋㅋㅋ 하지만 들어온 여자는 제가 아는 누나였습니다 (아~~씨댕할~~) 할수 없이 그냥 1시간을 놀았습니다 재미 없게 친구는 노래방을 나와! 이번엔 내가 산다며! 목소리를 높여 말했습니다 (다른 노래방 없냐?ㅋㅋㅋ) 그리곤 다른 노래방을 갔습니다 들어가서 다시 맥주 1짝에 여자 2명 을 불러서 놀기로 했습니다 돈깨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잠시후 여자가 들어 왔는데 나도 모르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얼굴이 이건 남자도 여자도 아닌 얼굴에 몸은 완전 거북이 몸에 짜증 지대 였죠! 아가씨 들이 나가고 주인 이모가 들어 왔습니다 나: 이모 물관리좀 잘해 이게 모야~~~ 이모: 요줌 동구에서 일하겠다는 아가씨들이 얼마 안되 나 : 그래도 이건 아니잔아 이렇게 장사하면 담부터 안온다 이모 : 알써 쭉빵으로 다시 보내줄께 술마시면서 쫌만 기다려 나: 그래 알써~~ 20분후 여자가 다시 들어 왔습니다 보기에 괜찬아서 그냥 즐겁게 노래부르면서 술을 마시고 있었죠 근데 자꾸 여자들이 술잔을 쓰레기통으로 가는것 같아서 내가 쓰레기통과 물수건을 치웠답니다 ㅋㅋㅋ(잔머리 날랐다 ㅋㅋ) 신나게 놀고 아가씨들은 시간이 다되서 나가버렸죠 그리곤 우리 둘다 상태 멜롱이되어버렸 습니다 ㅋㅋ 바로 택시 타고 각자의 집으로 출발 눈을 뜨니 집!!!! 친구에게 전화 걸었더니 집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없다며 웃었다 ㅋㅋ 실은 나도 그런데 ㅋㅋㅋ 그리곤 일요일 놀기로 했던 약속을 전부 취소하고 집에서 방콕을 하다 밥먹고 잠을 청했거든요 다음날 출근했더니 회사 동료들이 오호~~ 그세 때까리 좋아졌네 소개팅 잘했냐며 물어 보는 것이였습니다 깜짝 놀라며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습니다 다들 실실 웃으며 정보가 다~~들어 오던데 ㅋㅋㅋ 형들이 저에게" 오~~요줌 잘나간다 던데"라고 말하더군요 잘나가긴 내가 자동찹니까? 잘나가게 ㅋㅋㅋ어이 상실 ㅋㅋ 자꾸 정보가 세고있는것 같습니다 누가 자꾸 말하는건지 희안하네~~ 난 말한적 없는데 혹시?? 우리 동네에 같이 사는 형이 말해준건가?? 이상하게 나의 약속과 일들의 정보가 세고 있습니다 각별히 조심해서 놀아야 될것 같은 느낌!!살짝 듭니다 퇴근후! 퇴근후 사촌과 같이 고깃집에서 밥과 고기를 7인분 이나 먹었답니다 ( 말도 안하고 미처서 먹었음!!) 일끝나서 인지 무지 배고팠어요~~~ 고기를 실컷 먹고 커피를 마시며 계산대에 가니 6만4천원이 나왔습니다 뭘이렇게 처먹었는지 겁나게 나왔습니다 만약 우리 같은 사람이 5명이 였다면 절단 났을것 같습니다 다행이 돈을 찾아서 다행이지 아니 였으면 큰일 날뻔 ㅋㅋㅋ 수표로 밥값을 계산하고 잠깐 겜방에 놀러 왔습니다 암튼 나름대로 바쁘게 살고 미처서 웃으며 지내고 있답니다 오늘 줄거리는 대략 이랬답니다!!! p.s 학이.....
2007년 3월12일 월요일
토욜날 너무 씨게 놀아서 일요일 아침부터 몸아파서 죽는줄
알았 답니다
소개팅은 그저 그랬지만 오랜만에 술을 먹었거든요 ㅋㅋㅋ
얼마만에 맘을 놓고 먹었는지 먹다보니깐 술병이 한병 두병
늘더군요 마시다 얼추 술기운이 올라오는것 같아 자리에서
얼른 일어나 편의점을 향해 달려 갔습니다
그리곤 술깨는 약을 5000원을 주고 마셨습니다
별 효과는 없었지만 그래도 나름 괜찬은것 같았습니다
사촌과 1차 2차 마신후 소개받은 여자분과 헤어지고
또다시 친구가 기다리는 술집으로 향했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인지 술이 잘받는것인지
술이 확~~깨 버렸습니다 한잔도 안마신것 처럼 말입니다
친구와 자주 가던 술집 꼭!!! 내가 않는 자리에서 막걸리를
신나게 주거니 받거니 마셨어요~~ 즐겁게 마시고 나니
주전자 6통을 마셨 더군요!!!
그리곤 노래방을 갔습니다 친구가 2차는 자기가 산다며
돈찾으로 갔습니다
난 그틈을 타서 내가 먼저 계산을 해버렸지요~~~
맥주 1짝 여자 2명 ㅋㅋㅋ 하지만 들어온 여자는
제가 아는 누나였습니다 (아~~씨댕할~~)
할수 없이 그냥 1시간을 놀았습니다 재미 없게
친구는 노래방을 나와! 이번엔 내가 산다며!
목소리를 높여 말했습니다
(다른 노래방 없냐?ㅋㅋㅋ)
그리곤 다른 노래방을 갔습니다
들어가서 다시 맥주 1짝에 여자 2명 을 불러서 놀기로 했습니다
돈깨지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잠시후 여자가 들어 왔는데 나도 모르게 "나가라고" 했습니다
얼굴이 이건 남자도 여자도 아닌 얼굴에 몸은 완전 거북이 몸에
짜증 지대 였죠!
아가씨 들이 나가고 주인 이모가 들어 왔습니다
나: 이모 물관리좀 잘해 이게 모야~~~
이모: 요줌 동구에서 일하겠다는 아가씨들이 얼마 안되
나 : 그래도 이건 아니잔아 이렇게 장사하면 담부터 안온다
이모 : 알써 쭉빵으로 다시 보내줄께 술마시면서 쫌만 기다려
나: 그래 알써~~
20분후 여자가 다시 들어 왔습니다
보기에 괜찬아서 그냥 즐겁게 노래부르면서 술을 마시고 있었죠
근데 자꾸 여자들이 술잔을 쓰레기통으로 가는것 같아서
내가 쓰레기통과 물수건을 치웠답니다 ㅋㅋㅋ(잔머리 날랐다 ㅋㅋ)
신나게 놀고 아가씨들은 시간이 다되서 나가버렸죠
그리곤 우리 둘다 상태 멜롱이되어버렸 습니다 ㅋㅋ 바로 택시 타고
각자의 집으로 출발 눈을 뜨니 집!!!! 친구에게 전화 걸었더니
집에 어떻게 왔는지 기억이 없다며 웃었다 ㅋㅋ 실은 나도 그런데 ㅋㅋㅋ
그리곤 일요일 놀기로 했던 약속을 전부 취소하고
집에서 방콕을 하다
밥먹고 잠을 청했거든요 다음날 출근했더니 회사 동료들이
오호~~ 그세 때까리 좋아졌네 소개팅 잘했냐며
물어 보는 것이였습니다 깜짝 놀라며 어떻게 알았냐고 물었습니다
다들 실실 웃으며 정보가 다~~들어 오던데 ㅋㅋㅋ
형들이 저에게" 오~~요줌 잘나간다 던데"라고 말하더군요
잘나가긴 내가 자동찹니까? 잘나가게 ㅋㅋㅋ어이 상실 ㅋㅋ
자꾸 정보가 세고있는것 같습니다
누가 자꾸 말하는건지 희안하네~~
난 말한적 없는데 혹시?? 우리 동네에 같이 사는 형이
말해준건가?? 이상하게 나의 약속과 일들의 정보가 세고 있습니다
각별히 조심해서 놀아야 될것 같은 느낌!!살짝 듭니다
퇴근후!
퇴근후 사촌과 같이 고깃집에서 밥과 고기를 7인분 이나
먹었답니다 ( 말도 안하고 미처서 먹었음!!)
일끝나서 인지 무지 배고팠어요~~~
고기를 실컷 먹고 커피를 마시며 계산대에 가니 6만4천원이
나왔습니다 뭘이렇게 처먹었는지 겁나게 나왔습니다
만약 우리 같은 사람이 5명이 였다면 절단 났을것 같습니다
다행이 돈을 찾아서 다행이지 아니 였으면 큰일 날뻔 ㅋㅋㅋ
수표로 밥값을 계산하고 잠깐 겜방에 놀러 왔습니다
암튼 나름대로 바쁘게 살고 미처서 웃으며 지내고 있답니다
오늘 줄거리는 대략 이랬답니다!!!
p.s
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