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 지금부터 전세계를 대상으로 대사기극을 벌인... 사건을 소개할 것이다.내용의 중점은..달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간은 아직도 달에 가지 않았다는 것이다.내 주위에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몇몇있기에..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 뭐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대표적으로 달에 첫발을 내딛었다고 알려진 암스트롱,하지만 우리가 신기해 하던 달에 도착하는 영상은 미국이 거짓으로 제작한 것이다.그 계기로서는 당시 소련의 위성연구에 뒤지던 미국이정치적인 목적으로 거짓영상을 찍었다는 것이다. 영상이 거짓이라는 이유는 이렇다.. 1. 중력이 상대적으로 적은 달에서 우주인들의 움직이는 모습이 지구에서 찍은 모습을 2배속으로 늘이면 그 영상과 일치하게 나온다는 것이다. 2. 이착륙을 하면서 남아있어야 되는 연료연소의 흔적이 달에는 남아있지 않다는 것이다. 영상에서도 보면 우주선 아래에는 연료연소로 인한 그을린 흔적이 전혀 없다. 3. 누구나 알다시피 달에는 대기가 없어 바람이 있을리가 없는데 영상에서는 달에 꽂았던 미국 국기가 펄럭이고 있었다는 것이다. 미국 나사측에서는 생동감을 위해 로봇국기를 썼다고 하는데 글쎄.......신빙성이 없다. 4. 이 사건의 비밀에 관련되어있는 주변인들은 대부분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암스트롱은 아직은 살아있다....뭐 아무튼 5. 다음으로 나오는 이유가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유력한 이유다. 우주에는 인간에게 치명적인 방사능이 존재한다. 이 방사선 구름은 지구를 둘러싸고 있어서 인간이 지구밖으로는 갈수있되, 방사선 구름을 통과해서 달까지는 갈수 없다는 것이다. 과학자들 말에 의하면 이렇다. "그 방사선 구름을 안전하게 지나가려면 우주선 선체의 벽 재질은 납으로 되어야 하고 그 두께는 2m가 되어야 한다." 지금 나사측에서는 이 사실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 6. 영상에서 생기는 그림자를 보면 왼쪽에서 빛이 비춰지는데 그림자의 형태를 볼때 그 빛은 상당히 가까운 거리에서 비춰진다는 것을 쉽게 알수 있다. 그림자의 방향이 일정하지 않고 원형태로 뻗어있는 것이 그 이유다. 결국엔 조명이라는 것이다. 7. 마지막으로 오래전부터 여러 의심을 사던 미국 네바다주에 있는 '51구역 군사기지'가 이 영상을 촬영한 장소로 가장 유력하다는 것이다. 미국의 정곡을 찌른 것은 '51구역 군사기지'의 위성사진결과, 달에서 찍힌 지형과 똑같은 지형이 잡혔다는 것이다. 이 외에 주장중 영상속에 별이 없다는 둥,, 사진조작이 있다는 둥,,이라는 말이 많다. 다들 근거가 있다. 그 중에 가장 웃긴 사실이 있다.!!! 미국은 첫번째 달착륙자 암스트롱 이후에 지금까지 한명도 달로 보내지 않았다는 것이다..ㅋㅋ 보내지 않았다는 말보다.. 보내지 못했다는 말이 더 어울릴듯 하다. -김유민- 5
'' 달 '' 에 아직 가지않았다..인간은..
진실.
지금부터 전세계를 대상으로 대사기극을 벌인...
사건을 소개할 것이다.
내용의 중점은..
달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인간은 아직도 달에 가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 주위에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몇몇있기에..
이렇게 글을 쓰게 됐다.
뭐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대표적으로 달에 첫발을 내딛었다고 알려진 암스트롱,
하지만 우리가 신기해 하던 달에 도착하는 영상은
미국이 거짓으로 제작한 것이다.
그 계기로서는 당시 소련의 위성연구에 뒤지던 미국이
정치적인 목적으로 거짓영상을 찍었다는 것이다.
영상이 거짓이라는 이유는 이렇다..
1. 중력이 상대적으로 적은 달에서 우주인들의 움직이는 모습이
지구에서 찍은 모습을 2배속으로 늘이면 그 영상과 일치하게
나온다는 것이다.
2. 이착륙을 하면서 남아있어야 되는 연료연소의 흔적이 달에는
남아있지 않다는 것이다.
영상에서도 보면 우주선 아래에는 연료연소로 인한 그을린
흔적이 전혀 없다.
3. 누구나 알다시피 달에는 대기가 없어 바람이 있을리가 없는데
영상에서는 달에 꽂았던 미국 국기가 펄럭이고 있었다는 것이다.
미국 나사측에서는 생동감을 위해 로봇국기를 썼다고 하는데
글쎄.......신빙성이 없다.
4. 이 사건의 비밀에 관련되어있는 주변인들은 대부분 의문의
죽음을 당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암스트롱은 아직은 살아있다....뭐 아무튼
5. 다음으로 나오는 이유가
내가 생각하기에 가장 유력한 이유다.
우주에는 인간에게 치명적인 방사능이 존재한다.
이 방사선 구름은 지구를 둘러싸고 있어서 인간이 지구밖으로는
갈수있되, 방사선 구름을 통과해서 달까지는 갈수 없다는 것이다.
과학자들 말에 의하면 이렇다.
"그 방사선 구름을 안전하게 지나가려면 우주선 선체의
벽 재질은 납으로 되어야 하고 그 두께는 2m가 되어야 한다."
지금 나사측에서는 이 사실에 대해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
6. 영상에서 생기는 그림자를 보면 왼쪽에서 빛이 비춰지는데
그림자의 형태를 볼때 그 빛은 상당히 가까운 거리에서
비춰진다는 것을 쉽게 알수 있다.
그림자의 방향이 일정하지 않고 원형태로
뻗어있는 것이 그 이유다.
결국엔 조명이라는 것이다.
7. 마지막으로 오래전부터 여러 의심을 사던 미국 네바다주에 있는
'51구역 군사기지'가 이 영상을 촬영한 장소로 가장 유력하다는
것이다.
미국의 정곡을 찌른 것은 '51구역 군사기지'의 위성사진결과,
달에서 찍힌 지형과 똑같은 지형이 잡혔다는 것이다.
이 외에 주장중 영상속에 별이 없다는 둥,, 사진조작이 있다는 둥,,
이라는 말이 많다. 다들 근거가 있다.
그 중에 가장 웃긴 사실이 있다.!!!
미국은 첫번째 달착륙자 암스트롱 이후에 지금까지 한명도
달로 보내지 않았다는 것이다..ㅋㅋ
보내지 않았다는 말보다..
보내지 못했다는 말이 더 어울릴듯 하다.
-김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