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에 지쳐 있을 때, 언제든 달려와 위로해 주었던 친구들에게..
나는 참으로 많은 빚을 지고 있다.
-파페 포포 투게더-
외로움에..
감기에 걸리면
어지럽고 콧물이 나와 무척 귀찮지만,
누군가가 아주 먼 곳에서
나를 위해 기도해 줄 것을 생각하면
마음은 오히려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서 좋다.
감기와 사랑이 같은 건
몸을 가눌 수 없을 정도로
가슴 저리게 다가온다는 거다.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봤을 얘기..혼자라고 느낄 때,
날 생각해주는 친구가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다.
그래서 난 오늘도 참 행복하다. -
moom hee
친구들에게.. (파페 포포 투게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