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로꾸거’라는 트로트 노래를 새롭게 선보인 슈퍼주니어T의 이특이 남다른 꿈을 밝혔다.
이특은 13일 방송되는 음악전문 케이블 MTV(www.mtv.co.kr) ‘정선희의 써니사이드’의 녹화에서 “어렸을 때부터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었다”며 “무인도에 나만의 도시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특이 꾸리고 싶은 나라의 이름은 ‘스페셜 월드’.
이특은 자신의 집에 “슈퍼주니어 이특, 온 세상을 지배하는 그 날까지”라는 플랜카드도 걸고 있다. 그는 “훗날 국회에 진출하거나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꿈까지 품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김희철은 “처음 데뷔했을 때 현영, 노홍철과 더불어 비호감 연예인 Best 3에 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영과 노홍철은 곧 비호감을 탈피하고 호감형으로 거듭났지만 나는 계속 비호감에 머물러 있어 속상했다”고 밝혔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연기면 연기 못하는 게 없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솔직하게 꺼내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가 됐다.
김희철은 2년 전 너무 좋아했지만 이루어질 수 없었던 사랑의 벽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남자 친구가 있던 그녀와 사랑에 빠진 김희철은 그녀가 전 남자 친구를 정리하고 자신에게 와 주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그녀가 금새 제 3의 남자에게 가버려 상처 입었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줬다.
김희철의 거침없이 솔직한 이야기들과 슈퍼주니어T의 재치 넘치는 토크는 13일 오후 3시 방영한다.
슈주 이특 “국회 진출이나 대통령 되는 포부 품고 있다”
2007년 3월 13일 (화) 07:30 뉴스엔
슈주 이특 “국회 진출이나 대통령 되는 포부 품고 있다”
“국회 진출이나 대통령이 되는 게 꿈이다.”
최근 ‘로꾸거’라는 트로트 노래를 새롭게 선보인 슈퍼주니어T의 이특이 남다른 꿈을 밝혔다.
이특은 13일 방송되는 음악전문 케이블 MTV(www.mtv.co.kr) ‘정선희의 써니사이드’의 녹화에서 “어렸을 때부터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꾸었다”며 “무인도에 나만의 도시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특이 꾸리고 싶은 나라의 이름은 ‘스페셜 월드’.
이특은 자신의 집에 “슈퍼주니어 이특, 온 세상을 지배하는 그 날까지”라는 플랜카드도 걸고 있다. 그는 “훗날 국회에 진출하거나 대통령이 되고 싶다는 꿈까지 품고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 김희철은 “처음 데뷔했을 때 현영, 노홍철과 더불어 비호감 연예인 Best 3에 껴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영과 노홍철은 곧 비호감을 탈피하고 호감형으로 거듭났지만 나는 계속 비호감에 머물러 있어 속상했다”고 밝혔다.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연기면 연기 못하는 게 없는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은 개인적인 이야기를 솔직하게 꺼내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가 됐다.
김희철은 2년 전 너무 좋아했지만 이루어질 수 없었던 사랑의 벽에 관한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다. 남자 친구가 있던 그녀와 사랑에 빠진 김희철은 그녀가 전 남자 친구를 정리하고 자신에게 와 주기를 기다렸다. 하지만 그녀가 금새 제 3의 남자에게 가버려 상처 입었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솔직하게 들려줬다.
김희철의 거침없이 솔직한 이야기들과 슈퍼주니어T의 재치 넘치는 토크는 13일 오후 3시 방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