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의 얼롱깡안은 도심의 성장으로 인해 쫓겨난 사람들이 모여 형성된 빈민촌이랍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은 돈이 없어 점점 외곽으로 밀려나 소외되어 가고 있지요. 이런 환경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조금씩 버리며 살아가고 있는 그들에겐 오염된 환경으로 인한 피부병이나 귓병, 그리고 에이즈 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끼 끼니를 떼우기 위한 쌀과 밥이죠. 그러기에 부모들은 아이들의 교육보다 당장 먹을 쌀을 구하기 위해 학교를 보내지 않고 아이들을 일터로 보냅니다. 부모님을 탓할 수 만은 없는 현실이죠. 분명 이들 부모님도 우리나라의 여느 부모님들과 같이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을 시키고 싶을 꺼예요. 하지만 가난이란 너무나도 큰 장애가 있지요. FFE(Food For Education)은 공부를 하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 때문에 일터로 나가는 아이들을 위해 일주일에 세번 아이들이 공부방으로 오면 아이들에게 교육을하고 식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랍니다. 마을 주민들은 교육과 끼니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에 대해 많은 호응을 보내주고 계시답니다.
FFE(Food For Education) 프로젝트
캄보디아의 얼롱깡안은 도심의 성장으로 인해 쫓겨난 사람들이 모여 형성된 빈민촌이랍니다.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은 돈이 없어 점점 외곽으로 밀려나 소외되어 가고 있지요.
이런 환경에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조금씩 버리며 살아가고 있는 그들에겐
오염된 환경으로 인한 피부병이나 귓병, 그리고 에이즈 보다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한끼 끼니를 떼우기 위한 쌀과 밥이죠.
그러기에 부모들은 아이들의 교육보다 당장 먹을 쌀을 구하기 위해 학교를 보내지 않고 아이들을 일터로 보냅니다.
부모님을 탓할 수 만은 없는 현실이죠.
분명 이들 부모님도 우리나라의 여느 부모님들과 같이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을 시키고 싶을 꺼예요. 하지만 가난이란 너무나도 큰 장애가 있지요.
FFE(Food For Education)은 공부를 하고 싶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 때문에 일터로 나가는
아이들을 위해 일주일에 세번 아이들이 공부방으로 오면 아이들에게 교육을하고 식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랍니다.
마을 주민들은 교육과 끼니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이 프로그램에 대해 많은 호응을 보내주고 계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