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가 ‘에어포스원’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만든 ‘악어 가죽’ 운동화.. 한 켤레에 무려 1,400파운드(약 250만원)짜리 운동화인데, 매장에 각 사이즈별로 한 켤레씩만 비치되어있는 한정 제품.. 악어 가죽 외에도 아나콘다 가죽으로 만들어진 종류도 있어 있는데 특이한 건이 운동화의 태그는 18캐럿 금으로 만들어졌으며, 신발끈에도 금으로 만든 장식물이 붙어 있다고.. 문제는 이 운동화가 동물보호단체의 분노를 사고 있는 것.. 세계적인 스포츠 의류 업체가 동물 학대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 보호 단체 측의 주장..2
200만원짜리 나이키 에어포스
나이키가 ‘에어포스원’ 출시 25주년을 기념해 만든 ‘악어 가죽’ 운동화..
한 켤레에 무려 1,400파운드(약 250만원)짜리 운동화인데, 매장에 각 사이즈별로 한 켤레씩만 비치되어
있는 한정 제품.. 악어 가죽 외에도 아나콘다 가죽으로 만들어진 종류도 있어 있는데 특이한 건
이 운동화의 태그는 18캐럿 금으로 만들어졌으며, 신발끈에도 금으로 만든 장식물이 붙어 있다고..
문제는 이 운동화가 동물보호단체의 분노를 사고 있는 것.. 세계적인 스포츠 의류 업체가 동물 학대에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 보호 단체 측의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