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절대 개를 먹지않아요. 어렸을때 동네에서 개 잡는걸 봤는데, 동네 어른들이 키우던 개를 때려서 거의 실신시킨후 뜨거운 물에, 팔팔 끓는 솥에 넣었어요. 근데 그 개가 필사적으로 다시 나왔어요 온 몸이 화상을 입은채로 뛰어 나와서는, 마당에 있던 주인을보자 그앞에 앉아서 꼬리를 막 흔들더라구요 그때 깨달았어요
'아.. 개는 먹는게 아니구나..' 한국사람들의 개를먹는 대부분은 오븐(이것도마찬가지이지만)이아니라..뜨거운솥에 삶아 죽이고.또 먹기까지... 한 사람의 식성이겠지만..그래도 당신이 먹은 그개가 무슨잘못이있겠습니까.
친구를 먹다니요?
지상렬씨의 말이 생각이나네요....
저는 절대 개를 먹지않아요.
어렸을때 동네에서 개 잡는걸 봤는데,
동네 어른들이 키우던 개를 때려서 거의 실신시킨후
뜨거운 물에, 팔팔 끓는 솥에 넣었어요.
근데 그 개가 필사적으로 다시 나왔어요
온 몸이 화상을 입은채로 뛰어 나와서는,
마당에 있던 주인을보자 그앞에 앉아서 꼬리를 막 흔들더라구요
그때 깨달았어요
'아.. 개는 먹는게 아니구나..'
한국사람들의 개를먹는 대부분은 오븐(이것도마찬가지이지만)이아니라..뜨거운솥에 삶아 죽이고.또 먹기까지... 한 사람의 식성이겠지만..그래도 당신이 먹은 그개가 무슨잘못이있겠습니까.
잔인하게 죽여 먹힐때까지 개는 끝까지 사람을 외면하지않는
충성심의 눈을 간직한채 간다고합니다
제발 친구를 먹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