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생된제친구

김건2007.03.14
조회168

 

 

제친구들의 실화 입니다... 

 

 

 

 제친구와 또다른 친구 2명이 있습니다

 

a와 b와 c라고 놉시다 ㅎㅎ

 

a는 제친구 b와c는 제친구와 같은 학원 다니는 친구  입니다!

 

 

저희나이는 15살입니다 한창 사춘기일때 입니다 이해해주시길바랍니다.

 

 

제친구인 a와 b와c는  학원끝나고    집근처에있는 한 초등학교옆을 지나갓습니다

 

그 초등학교 맞은편에는 유치원이있습니다 

 

근데 제친구는 막 야한예 기를  쑹얼대며 자신의 스타일과  몸매를 구체적으로 말하고잇엇답니다

 

근데 그 유치원을지나갈때  갑자기 유치원옆에

 

벤치에 딱 ! 어떤 누나가 누워잇더랍니다

 

그러더니 제친구는      맞어! 저게바로 내스타일이야 저런몸매를원해 아원튜 아니듀 이러면서 지나가다가

 

b하고c한테 더이상 못참겟다니 오늘그냥지나가면

 

밤을 꼬박샐꺼 같다며 저 누나 깨우는척하면서 만지자고 햇답니다 

 

b와c는 쫄아서 거절햇다가 제친구가 앞장서니까 막뒤를 졸졸 따라오더니 가위바위보를 햇습니다

 

b가 져서 b가 그           누나한테 가까이 갓는데...  5분정도  망설이다가 그냥 못하겟다고해서

 

왓답니다 당연히 남다른성의식을 갖고잇는 사춘기소년인 제친구는 그냥안가고 자기가해보겟다며 

 

 

 

가 까이 가 서 깨울려고( 만질려고) 가까이갓습니다

 

근데 ! 그때 ! 딱!!!!!!!!!!!!!!!!!!!!!!!!!!!!!!!!!!!!!!!!!!!!!!!!!!!!!!!!!!!!!!!!!!!!!!!!!!!!!!!!!!!!!

 

하면서 그누나가 고개를 들엇답니다   개는 놀라서어쩔줄모르고 그냥 

 

 

가까이가서   갠찬으세요?라고말할려고햇답니다

 

그래서   가까이가보니까  

 

'아름다운 턱선이보이더니'

 

'갠찬으세요?.'

 

 

 

 

알고보니  40대 머리꼽슬한  파자마같은거입고 푹쳐진 뱃살에 아줌마엿던것이엿습니다.. !!!!!!!!

 

제친구는 놀라서 막뛰어가고 .. a와b는 의문도모른채 집에들어갓습니다..

 

제친구는 a와b한테예기를 다하고서야  막 a와b도 놀라하더군요  ㅎ ㅎ

 

그이후로는 제친구는 꽃피는 변태끼가 싹사라진채 학원을 일찍끈내고 10시이전에다닙니다!

 

재미없어도 추천좀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