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쓰레기 같은 기자의 황당 기사 !!!

시예지200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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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훈다음팬커뮤니티 '신승훈나라'의

                                                               '파코판치'님의 글을 인용합니다!!>

 

 

-기사본문-

한류스타로 중국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 가수는 중국에 첫 발을 들여놓을 당시 현지 사람들에게 ‘한국에서 안되니까 중국에 건너 온 것이 아니냐’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당시 국내에서도 톱을 달리다 중국 시장의 가능성을 미리 꿰뚫어보고 중국 진출을 시도했던 이 가수에겐 너무나도 깊은 상처였다.
신승훈은 한 때 한국 가요계의 톱의 위치에 있었다. 서태지, 김건모 등과 함께 한국 가요계를 이끌어가던, 그야말로 톱 가수였다. 1990년 데뷔 이후 10년 이상을 오직 ‘발라드’ 하나만을 가지고 정상에 섰던 그는, 2001년 이후 쇠퇴기에 접어들었다. 음반 판매량은 급격히 줄고 히트곡도 눈에 띄게 줄었다. 정규 앨범보다는 베스트나 스페셜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 활동을 이어왔다.9집 이후 2년8개월만에 야심 차게 내놓은 신승훈 10집 ‘Dream of My Life’는 고작 5만4668장((사)한국음악산업협회 집계)에 그치며 그해 전체 음반 판매 순위 20위권에도 진입하지 못했다. 과연 ‘그가 한국 가요계 맏형’하는 의문이 들 정도의 수치였다. 그런 그가 최근 아시아 진출을 선언했다. 6년전인 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 OST에 수록된 ‘I Believe’가 그의 ‘생명수’가 됐다. ‘I Believe’로 근근히 명맥을 유지해오던 그가 각고의 노력 끝에 일본 최대 연예기획사인 에이벡스(AVEX)사와 2년간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 것. 또 그간 일본 매니지먼트사가 없었던 신승훈은 지난 1월 2년간 프리미어 미션사와 매니지먼트 계약도 체결해 놓은 상태다.그런데 여기서 중국으로 건너간 모가수가 생각나는 이유는 왜 일까. 전후 사정으로 봐서 신승훈 또한 그 가수만큼이나 타이밍이 절묘하다. 본인의 의도야 ‘그것’이 아니겠지만 말이다. 게다가 신승훈은 앞으로 일본어로 음반을 취입한다고 한다. k-pop이 아닌 j-pop에 도전하겠다는 의미다. 한때 한국 최고의 가수로 ‘발라드의 황제’란 호칭까지 받았던 신승훈이 이렇게까지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현지화를 위한 고육책’이라고 말할수는 있겠지만 보아처럼 ‘범아시적 가수’가 되겠다는 포부가 아닌 이상 한국 최고 가수로서의 위상은 지켰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세계일보- 스포츠 월드 홍동희!!

 

 

 

 

반박문!!!

 


1.'2001년이후..음반판매량과 히트곡수가 줄었다'고 했는데..
신승훈은 국내가수가 아닌가..음반시장의 위축으로..
모든 가수가 여기에서 벗어날 수 없는 상황인데..
이런 음반시장의 상황을 완전히 무시한채..
유독 신승훈에게만 초점을 맞추는 이유가 과연 뭘까..


또한 전체앨범순위에서도..
물론 예전처럼 음판1위를 기록하는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리고 무엇보다도..가요계에서 10년을 넘은 가수에게..
히트곡과 음반판매량이라는 잣대를 과연 내세울수있을까..
기자는..같은 잣대..같은 논리로...
과연 조용필씨나 여타 대선배가수들을 비난할 수 있을까..
그들의 음반판매량이 낮다고 해서..
또 그들이 더이상..히트곡을 내지 못한다고 해서..
그것을 근거로.."당신네들이 과연 가요계 맏형격이라고
할 수있는지 의문이 든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2.'정규앨범보다는 베트앨범과 스페셜앨범을 발매하며 가수활동을 이어왔다?'
기자는 신승훈의 앨범 발매주기를 살펴본적이 있는가...
또한 베스트앨범과 스페셜앨범이 나온 이유를 정확히 알고는 있는가..


신승훈은 매 정규앨범을 1년 6개월에서 2년여간의 텀을 주고 앨범을
꾸준히 발매해 왔다..가수가 인기하락이 두려워 또는 예전같지 않은 음반시장때문에
앨범내는 것을 망설여질만도 하지만..이부분에서만큼은 신승훈은 떳떳하다고 할 수 있다.
여러 인터뷰에서도 밝혔듯이..'가수는 상황이 어떠하던간에..어려워도 앨범을 내야한다'라고
소신을 밝혀왔고..또한 그 약속대로 꾸준히 앨범을 발매하고 있다..


그리고 신승훈의 앨범중 베스트앨범 성격을 띠는 앨범은..
신승훈이 6집까지 몸담았던 전소속사에서 나온 앨범(베스트앨범)과
신승훈이 직접 편곡해서 만든 '스페셜앨범'이 있다...


전자의 경우는 신승훈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나온 앨범으로..
2002년도에 발매된 신승훈 8집출시에 맞춰서 전기획사에서 낸 앨범이다..
이로 인한 팬들의 항의가 거세지자..신승훈은 이와관련해서 공식홈을 통해..자신의 생각을 밝히면서..'8집앨범활동이후에 자신이 직접편곡한 베스트앨범을 만들거다'라고 밝혔고..
그 약속으로 나온 앨범이 바로 '스페셜 앨범'이다...


이처럼..베스트앨범이나 스페셜앨범은..신승훈이 정규앨범에 대한 부담감으로 인한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앨범이 아니란 말이다...
기자가 좀 더 정확한 기사를 쓰고자 노력했다면..이런 속사정을 쉽게 알아볼 수도 있었을 법한데..단지 베스트와 스페셜앨범을 연이어 발매했다는 사실만을 놓고..비난하는 것은..
처음부터 그런 부정적인 시각을 견지하지 않았나..생각되는 부분이다..


3. 그리고 2006년에 발매한 10집의 판매량이.. 5만여장이라는 수치는 MC와 CD만을 포함한
수치인데..굳이 디지털 디스크(D,D)의 판매량(8만여장)을 누락시킨 것은 실수였나 아님
고의였나..라고 묻고 싶다..엄연히 디지털 디스크도 음반판매량에 포함되어 있고..
또한 무형의 디지털음원과는 달리..CD와 MC처럼 유형의 매체인데..이걸을 누락시킨 이유는
뭔가..혹시..기자는 음악담당기자임에도 불구하고..디지털 디스크에 대해서 모르지는 않느가..


4."신승훈은 앞으로 일본어로 음반을 취입한다고 한다. k-pop이 아닌 j-pop에 도전하겠다는 의미다?"


먼저 기자는 이부분과 관련해서..신승훈과 심도있는 인터뷰를 나눠본적이 있는가..라고 묻고 싶다..혹시 다른 기사들에서 발췌된 부분만을 보고 확대해석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게 된다..또한 여러 기사들을 살펴보면..일본어로 된 노래도 있지만..한국어로 된 노래도 실을 예정이라고 한다..그 비율이 (일어:한국어) 5:5이든 3:7이든 좀 더 개방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5.‘현지화를 위한 고육책’이라고 말할수는 있겠지만 보아처럼 ‘범아시아적 가수’가 되겠다는 포부가 아닌 이상 한국 최고 가수로서의 위상은 지켰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기자본인의 생각을 쓰는 것은 문제가 없지만..왜 보아에게는 관대한 시선이..왜 신승훈에게만은 편협해지고 옹졸해지는지 모르겠다..이런 것을 보면 그렇게..주관이 곧은 기자는 아닌듯 싶다..신승훈도 보아처럼 '범아시아적 가수'가 되려고 한다고 하면..대답이 될까나...
신승훈이 언론을 통해..'나 범아시아적 가수가 되겠다'고 성명이라도 내면..그때서야..이 글을 쓴 기자도 이해해줄것인가..


왜 보아에는 관대한 잣대가..신승훈에는 '한국최고가수로서의 위상'을 운운하며..옹졸한 생각으로 바뀌는지 모르겠다..또한 기자가 쓴 기사를 보면..신승훈을 한국최고의 가수라고..생각하지도 않은 것 같은데..왜 결론에서는 한국최고가수로서의 위상을 떠들어대는지..그 이유를 도무지 모르겠다....

 

 

 

 

 

이런 쓰레기 같은 글에 대해 반드시 사과 받고 이글을 유포한 모든 메체를 통해 정정보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문에 실리는 글은 단지 지껄이는 말 따위가 아닙니다. 정확한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사실만을 보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승훈의 팬 모두는 이 기사에 대해 반드시 사과받을 것을 다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