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이제 100일이 조금 지난 새댁입니다. 사고쳐서 결혼해서 이제 2달 하고 몇 일후에 우리 아가, 마루와의 만남을 기다리는 예비맘이기도 합니다^^; 신혼집이 시골이라 밤이면 날라드는 벌레들로 전쟁을 치르다 신랑이 맘먹고 대공사를 했습니다. 방충망치기~ 라고...규모가 상당히 큰 공사;;였는데, 혼자 하느라고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주말. 좀 쉬고 싶다는 신랑이지만 원래 일복이 터진 신랑이라;; 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ㅡ ㅡ;; 주말 내내 일하고 앓아누운 신랑. 원래 아프다고 잘 안하고 참는 스타일이라 신랑이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많이 아픈거라 걱정이 많이 되는 동시에 무지무지 미안했습니다. 도와주지도 않고 혼자 띵가띵가해서..;; 암튼 약까지 먹고 누워있는 신랑이 안쓰러워 일부러 오바해가며 애교떠는데 그게 그렇게 귀찮았던지 신랑이....... 저의...오동통한....퉁퉁한;; 볼을 깨물고야 말았습니다...ㅡ ㅜ 일때문에 팔에 힘이 다 빠져서 밀어내지는 못하고 깨물었다는데......그게 그리 아파서 아직까지......ㅜ ㅜ 계속 아프다고 하니까 " 이리와봐....어....멍들었네.." 하는 신랑. ㅡ ㅡ;;; 엄마랑 엄마친구가 그 사실을 알고는...... 엄마친구 왈 " 그렇게 이쁘다니~" 호호.. ㅡ ㅡ;;;; 예쁘다고 깨물었음 억울하지 않죠! ㅡ ㅜ 암튼..모두모두 아픈 신랑 쉬는건 건들이지 말자구요...흥~
깨물어서멍들다..ㅡ ㅡ;;
결혼한지 이제 100일이 조금 지난 새댁입니다.
사고쳐서 결혼해서 이제 2달 하고 몇 일후에
우리 아가, 마루와의 만남을 기다리는 예비맘이기도 합니다^^;
신혼집이 시골이라 밤이면 날라드는 벌레들로 전쟁을
치르다 신랑이 맘먹고 대공사를 했습니다. 방충망치기~
라고...규모가 상당히 큰 공사;;였는데,
혼자 하느라고 고생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주말.
좀 쉬고 싶다는 신랑이지만 원래 일복이 터진 신랑이라;;
일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ㅡ ㅡ;;
주말 내내 일하고 앓아누운 신랑.
원래 아프다고 잘 안하고 참는 스타일이라 신랑이 아프다고
말하면 정말 많이 아픈거라 걱정이 많이 되는 동시에
무지무지 미안했습니다. 도와주지도 않고 혼자 띵가띵가해서..;;
암튼 약까지 먹고 누워있는 신랑이 안쓰러워
일부러 오바해가며 애교떠는데 그게 그렇게 귀찮았던지 신랑이.......
저의...오동통한....퉁퉁한;; 볼을 깨물고야 말았습니다...ㅡ ㅜ
일때문에 팔에 힘이 다 빠져서 밀어내지는 못하고
깨물었다는데......그게 그리 아파서 아직까지......ㅜ ㅜ
계속 아프다고 하니까 " 이리와봐....어....멍들었네.."
하는 신랑. ㅡ ㅡ;;;
엄마랑 엄마친구가 그 사실을 알고는......
엄마친구 왈 " 그렇게 이쁘다니~" 호호.. ㅡ ㅡ;;;;
예쁘다고 깨물었음 억울하지 않죠! ㅡ ㅜ
암튼..모두모두 아픈 신랑 쉬는건 건들이지 말자구요...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