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함과 웅장함을 자랑하는 나의 교재들.. 그 교재들을 아무리 사랑해도 내 가방에는 최대 3개까지밖에 들어가지 못한다.. 가방이 작은 것도 아닌데..녀석들이 너무 크다.. 그래서 오늘까지 터질것 같은 가방과 양손 가득한 녀석들을 안고 캠퍼스를 누볐었다.. 내일은 드디어 녀석들의 집이 생기니.. 이제 좀 허리좀 펴구 살 수 있을듯.. 녀석들의 이름만큼 그 녀석들의 성품 또한 난해하기 그지 없다.. 도저히 내 관점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로 가득하다.. 때론 내가 저 녀석들과 함께 잘해낼수 있을지 걱정하기도 한다.. 하지만..분명한 것은.. 난 녀석들을 사랑하고 후에 왠지 멋진 녀석들이 되어줄 거란 확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비록 지금은 힘들겠지만... 나중엔 녀석들이 나를 먹여 살릴것이다.. 힘내고~! 즐기자~! ^^
묵직함과 웅장함을 자랑하는 나의 교재들.. 그 교재들
묵직함과 웅장함을 자랑하는 나의 교재들..
그 교재들을 아무리 사랑해도
내 가방에는 최대 3개까지밖에 들어가지 못한다..
가방이 작은 것도 아닌데..녀석들이 너무 크다..
그래서 오늘까지 터질것 같은 가방과 양손 가득한 녀석들을 안고
캠퍼스를 누볐었다..
내일은 드디어 녀석들의 집이 생기니..
이제 좀 허리좀 펴구 살 수 있을듯..
녀석들의 이름만큼 그 녀석들의 성품 또한 난해하기 그지 없다..
도저히 내 관점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로 가득하다..
때론 내가 저 녀석들과 함께 잘해낼수 있을지 걱정하기도 한다..
하지만..분명한 것은..
난 녀석들을 사랑하고
후에 왠지 멋진 녀석들이 되어줄 거란 확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비록 지금은 힘들겠지만...
나중엔 녀석들이 나를 먹여 살릴것이다..
힘내고~! 즐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