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이주현200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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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녀에게 있어서 난 매일 오는 '많은 사람들 중의 한사람' 일 뿐이고

 

나에게 있어서 그녀는 매일 주저하면서도 가고 싶은 ‘님’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