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전에 두발자유?개념은 어디갔을까??란 글을 썼던 김응천입니다.전번에 글은 하도 막쓴 티가 나서..기대도 안했는데 두발자유라는 제목 덕택에..베스트가 되어 버리고..거기에 따른 책임감으로하나 하나 댓글을 다 달았던..사람입니다..자기 자랑한다고 뭐라 하실분들 있으실 것 같은데전 그만큼 제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싶었던 것 뿐입니다..제 말 한마디에 공감하신 분들도 있으시고반발하신 분들도 있으시니까 그분들의 의견이나의사를 듣고 거기에 따른 대답이라도 해드리는게막 쓴 글에 대한 책임감이라고 생각 했으니까요. 자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3일동안 대략 450개정도의(거의 100개는 제가 썼다고 봅니다..못해도 80개정도??..아닐수도있지만..)댓글이 붙었고 그중에서 공감이 아닌 반발심에 올리신글을 정리하고 제 나름대로 생각해 봤습니다. 첫번째미국이나 일본도 학구열이 높은데 두발자유화를 하고 있다!여기에 대해서 생각해 볼건..과연 그들의 학구열이 우리 나라만큼..주입식 교육이 강한 상태에서 높으냐 아니냐를 먼저 따져야 하지 않을까요?미국의 경우 어떤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자신의 선택 하에 배우는 것의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다..그 말은 자신의 적성과 의지가 반영되어서 자신이 원하는 학문을배우고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이죠.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잠깐 딴소리 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국어를 잘하고 수학을 못했고과학은 화학을 상당히 좋아했고 성적도 좋았습니다. 영어는 보통이였구요역사를 잘했습니다. 그럼 어느 대학 어느 과에 가야 할까요??ㅡㅡ;갈피를 못잡는 상황에 처음 갔던 대학은 아니다 싶어 자퇴를 하고다시 공부하는 중입니다..인문계 고등학교, 문과를 나온 주제에 화학이좋아서 그쪽 대학을 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왜 저같은 인간이 생겼을까요??우리 나라의 중 고등학교는 개인의 적성을 고려 하지 않은, 모두에게똑같은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되도않는 특기적성 시간이라는게 있긴 하지만..)그런 교육을 6년동안 받으면 가끔 이런 벽에도 부딛치죠.'이건 정말 내가 이해 못할 부분인데 선생님의 진도는 벌써 저만큼 앞으로 진행되어 버려서 나혼자 낙오자가 되는' 경우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 봤으리라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성취 정도를 체점하는건 단지 중간고사나 기말 고사일 뿐..그나마도 내신이라는 점수에 묶여서 잘못보면 큰일나는 그 시험들..중간고사나 기말고사는 단지 선생님들의 진도에 맞춰서, 개개인의 성취와는 다른 잣대로 측정한단 생각, 안드십니까??이런 교육 체계 자체가 전 틀렸다고 봅니다. 그런데 정말 자신의 미래에 적용되는게..언제든지 기를 수 있는 머립니까?? 아니면 공부입니까?? 무엇을 먼저 바꿔달라고 외처야 바른걸까요??(일본..말하기도 귀찮습니다..두발자유화가 잘되서 교복이 그모양이고머리 스타일은 그렇고 술,담배에 성적으로 문란하답디까?ㅡㅡ) 두번째꼭 김응천씨 당신이 말하는 학생만 있는게 아니다!!머리 길러도 공부 잘하는애들은 잘하고 못하는애는 못한다! 네. 압니다. 그럼 이런식으로 생각해 봅시다. 담배 안피고 머리 안기르고규칙 잘지키는 학생들을 A라고 두고 담배 피고 머리 기르고 일명 양아치로 통하는쪽을 B라고 두고 담배나 머리도 길렀으면서 공부도 잘하는 학생을 C라고 칩시다. 그럼 A대 B대 C의 비율은 어떻게 될까요??모든 학생 집단을 D라고 두면D는 다수의 A와 소수의 B, 그리고 극소수의 C로 구성되는 것이 아닐까요??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볼땐 이렇다는 겁니다.그리고 지난번 글에서 어떤 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법은 소수에 의해 다수가 피해입지 않게 하려고 있는 것이다.뭐 어찌보면 이상해 보여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B같은 학생들 때문에 전체인 D가 억압받는 현실은 좀 싫지만.. 세번째너무 억압이 강하면 반발력도 강해진다!! 지난번 글에 제가 실재로 반삭만 인정하는 학교가 얼마나 되냐고 물었었는데..그러는 학굔 없을줄 알았습니다..근데 많은 학생분들이 그런다고 하시더라구요..저도 그정도로 심하게 통제하는건 반대합니다. 단지 제 주위에서 흔히 보는중, 고등 학생들의 머리는..짧다고 보기 힘들 정도로 깁니다..그 상황에서 두발 자유화가 된다면..얼마나 길어질지 참..걱정이 된다는..한마디로 저도 너무 지나친, 반삭이나 그에 근접할 정도로 짧은 머리는아니라고 봅니다. 휴..이번에도 정리가 안되는 글을 적어버렸는데..제 주장은 이렇습니다. 선진국의 예를 들어 두발 자유화를 주장하기 전에!선진국 처럼 각 사람의 개성과 인성등을 인정하는 교육 제도 부터받아 드려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입니다. 왜냐 하면 여러분의 인생을 결정짓는건 교육이지 절대 짧은 머리가 아니거든요저같이..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헤깔려서 방황하는 삶을 사는건..아니라고 보구요;두발 자유화와 교육 제도 개선. 둘중에 무엇이 선행 되야진정 학생들을 위하는 일인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5
두발자유..그게 중요한가?ㅡㅡ
안녕하세요. 이전에 두발자유?개념은 어디갔을까??
란 글을 썼던 김응천입니다.
전번에 글은 하도 막쓴 티가 나서..
기대도 안했는데 두발자유라는 제목 덕택에..
베스트가 되어 버리고..거기에 따른 책임감으로
하나 하나 댓글을 다 달았던..사람입니다..
자기 자랑한다고 뭐라 하실분들 있으실 것 같은데
전 그만큼 제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고 싶었던 것 뿐입니다..
제 말 한마디에 공감하신 분들도 있으시고
반발하신 분들도 있으시니까 그분들의 의견이나
의사를 듣고 거기에 따른 대답이라도 해드리는게
막 쓴 글에 대한 책임감이라고 생각 했으니까요.
자 이제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3일동안 대략 450개정도의
(거의 100개는 제가 썼다고 봅니다..못해도 80개정도??..아닐수도
있지만..)댓글이 붙었고 그중에서 공감이 아닌 반발심에 올리신
글을 정리하고 제 나름대로 생각해 봤습니다.
첫번째
미국이나 일본도 학구열이 높은데 두발자유화를 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 생각해 볼건..과연 그들의 학구열이 우리 나라만큼..
주입식 교육이 강한 상태에서 높으냐 아니냐를
먼저 따져야 하지 않을까요?
미국의 경우 어떤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자신의 선택 하에 배우는 것의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다..
그 말은 자신의 적성과 의지가 반영되어서 자신이 원하는 학문을
배우고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이죠. 우리나라는 어떻습니까??
잠깐 딴소리 하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국어를 잘하고 수학을 못했고
과학은 화학을 상당히 좋아했고 성적도 좋았습니다. 영어는 보통이였구요
역사를 잘했습니다. 그럼 어느 대학 어느 과에 가야 할까요??ㅡㅡ;
갈피를 못잡는 상황에 처음 갔던 대학은 아니다 싶어 자퇴를 하고
다시 공부하는 중입니다..인문계 고등학교, 문과를 나온 주제에 화학이
좋아서 그쪽 대학을 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왜 저같은 인간이 생겼을까요??
우리 나라의 중 고등학교는 개인의 적성을 고려 하지 않은, 모두에게
똑같은 주입식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되도않는 특기적성 시간이라는게 있긴 하지만..)그런 교육을
6년동안 받으면 가끔 이런 벽에도 부딛치죠.
'이건 정말 내가 이해 못할 부분인데 선생님의 진도는 벌써
저만큼 앞으로 진행되어 버려서 나혼자
낙오자가 되는' 경우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 봤으리라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성취 정도를 체점하는건 단지 중간고사나 기말 고사일 뿐..
그나마도 내신이라는 점수에 묶여서 잘못보면 큰일나는 그 시험들..
중간고사나 기말고사는 단지 선생님들의 진도에 맞춰서,
개개인의 성취와는 다른 잣대로 측정한단 생각, 안드십니까??
이런 교육 체계 자체가 전 틀렸다고 봅니다.
그런데 정말 자신의 미래에 적용되는게..
언제든지 기를 수 있는 머립니까?? 아니면 공부입니까??
무엇을 먼저 바꿔달라고 외처야 바른걸까요??
(일본..말하기도 귀찮습니다..두발자유화가 잘되서 교복이 그모양이고
머리 스타일은 그렇고 술,담배에 성적으로 문란하답디까?ㅡㅡ)
두번째
꼭 김응천씨 당신이 말하는 학생만 있는게 아니다!!
머리 길러도 공부 잘하는
애들은 잘하고 못하는애는 못한다!
네. 압니다. 그럼 이런식으로 생각해 봅시다.
담배 안피고 머리 안기르고
규칙 잘지키는 학생들을 A라고 두고
담배 피고 머리 기르고 일명 양아치로 통하는
쪽을 B라고 두고 담배나 머리도 길렀으면서 공부도 잘하는 학생을
C라고 칩시다. 그럼 A대 B대 C의 비율은 어떻게 될까요??
모든 학생 집단을 D라고 두면
D는 다수의 A와 소수의 B, 그리고
극소수의 C로 구성되는 것이 아닐까요??
제 생각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볼땐 이렇다는 겁니다.
그리고 지난번 글에서 어떤 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법은 소수에 의해 다수가 피해입지 않게 하려고 있는 것이다.
뭐 어찌보면 이상해 보여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B같은 학생들 때문에 전체인 D가 억압받는 현실은 좀 싫지만..
세번째
너무 억압이 강하면 반발력도 강해진다!!
지난번 글에 제가 실재로 반삭만 인정하는 학교가
얼마나 되냐고 물었었는데..
그러는 학굔 없을줄 알았습니다..근데 많은 학생분들이
그런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그정도로 심하게 통제하는건 반대합니다.
단지 제 주위에서 흔히 보는
중, 고등 학생들의 머리는..짧다고 보기 힘들 정도로 깁니다..
그 상황에서 두발 자유화가 된다면..
얼마나 길어질지 참..걱정이 된다는..
한마디로 저도 너무 지나친, 반삭이나
그에 근접할 정도로 짧은 머리는
아니라고 봅니다.
휴..이번에도 정리가 안되는 글을 적어버렸는데..
제 주장은 이렇습니다. 선진국의 예를 들어
두발 자유화를 주장하기 전에!
선진국 처럼 각 사람의 개성과 인성등을
인정하는 교육 제도 부터
받아 드려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입니다.
왜냐 하면 여러분의 인생을 결정짓는건
교육이지 절대 짧은 머리가 아니거든요
저같이..자신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헤깔려서 방황하는 삶을 사는건..
아니라고 보구요;두발 자유화와 교육 제도 개선.
둘중에 무엇이 선행 되야
진정 학생들을 위하는 일인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