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엔드는 책이 넘어지지 않게 받쳐주는 본래의 용도 외에 책장을 장식하는 데에도 쓰이는 인테리어 소품이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 만든 실용적이면서 인테리어 효과도 얻는 북엔드 DIY.
◀ Idea 1·재생지 북엔드 책상에는 메모를 겸할 수 있는 북엔드가 실용적이다. 책을 지지할 수 있을 정도의 두께로 A4 용지를 쌓아 올리면 메모와 북엔드 역할까지 가능한 소품이 된다. 하얀 복사 용지보다는 재생지를 활용하면 내추럴하면서도 미니멀한 느낌이 난다. 이 때 용지가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돌 지지대로 마무리한다.
▶ Idea 2·Idea 1·선인장 화분 북엔드 평범한 화분도 색다른 북엔드로 변신할 수 있다. 녹색 식물은 피로한 눈을 편안하게 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까지 주는 아이템. 보는 것만으로 기분 좋아지는 녹색 식물 화분으로 책을 고정해본다. 책이 넘어지지 않도록 어느 정도 무게가 있는 화분을 택하는 것이 요령.
◀ Idea 3·책 모양의 북엔드 별도의 장식용 북엔드를 원하지 않는다면 나무로 책 모양의 북엔드를 만들어본다. 북엔드는 무게감이 느껴져야 하므로 묵직한 나무 케이스를 몇 개 만들고, 세계 지도 패턴을 하나로 연결되게끔 나눠 붙인다. 책장 속에 세계 지도가 완성되어 보는 재미가 있다. 필요에 따라 나눠 책 사이사이에 끼우면 편리하다.
▶ Idea 4·키친 타월 홀더 북엔드 키친 타월 걸이에 작은 아이디어를 더하면 특별한 북엔드로 변신이 가능한데 길이가 다른 책을 고정해주는 역할을 한다. 홀더에 잘 쓰는 테이프들을 걸고, 책장 한 편에 올려놓으면 필요할 때마다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하기까지 하다. 패턴이 예쁜 테이프와 매치하면 장식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다.
◀ Idea 5·통조림 통과 생수 병 재활용 북엔드 늘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통조림 통과 생수 병으로 재활용 심플 북엔드를 완성해보자. 생수 병은 폭이 얇고 길기 때문에 바닥에 실리는 힘이 적어 잘 쓰러진다. 물을 가득 담아 폭이 넓은 통조림통에 넣으면 안정감 있는 북엔드가 된다. 선반 위에 여러 개 올려 놓으면 오브제 역할까지 가능할 듯.
▶ Idea 6·고무 찰흙 북엔드 컬러 고무 찰흙을 일정한 크기로 잘라낸다. 만두피를 만들 듯 손으로 누르거나 밀대로 밀어 비슷한 정도의 두께로 만든 다음, 칼로 원하는 모양을 도려낸다. 블랙과 화이트의 심플한 무채색 컬러에 포인트 컬러인 핑크색을 쌓아 매치한다. 무게감이 느껴지면서 세련된 느낌의 북엔드 완성.
책장에 표정을 만든다… 심플 북엔드 DIY
북엔드는 책이 넘어지지 않게 받쳐주는 본래의 용도 외에 책장을 장식하는 데에도 쓰이는 인테리어 소품이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이용해 만든 실용적이면서 인테리어 효과도 얻는 북엔드 DIY.
책상에는 메모를 겸할 수 있는 북엔드가 실용적이다. 책을 지지할 수 있을 정도의 두께로 A4 용지를 쌓아 올리면 메모와 북엔드 역할까지 가능한 소품이 된다. 하얀 복사 용지보다는 재생지를 활용하면 내추럴하면서도 미니멀한 느낌이 난다. 이 때 용지가 흐트러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돌 지지대로 마무리한다.
평범한 화분도 색다른 북엔드로 변신할 수 있다. 녹색 식물은 피로한 눈을 편안하게 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까지 주는 아이템. 보는 것만으로 기분 좋아지는 녹색 식물 화분으로 책을 고정해본다. 책이 넘어지지 않도록 어느 정도 무게가 있는 화분을 택하는 것이 요령.
별도의 장식용 북엔드를 원하지 않는다면 나무로 책 모양의 북엔드를 만들어본다. 북엔드는 무게감이 느껴져야 하므로 묵직한 나무 케이스를 몇 개 만들고, 세계 지도 패턴을 하나로 연결되게끔 나눠 붙인다. 책장 속에 세계 지도가 완성되어 보는 재미가 있다. 필요에 따라 나눠 책 사이사이에 끼우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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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친 타월 걸이에 작은 아이디어를 더하면 특별한 북엔드로 변신이 가능한데 길이가 다른 책을 고정해주는 역할을 한다. 홀더에 잘 쓰는 테이프들을 걸고, 책장 한 편에 올려놓으면 필요할 때마다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하기까지 하다. 패턴이 예쁜 테이프와 매치하면 장식적인 효과도 얻을 수 있다.
늘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통조림 통과 생수 병으로 재활용 심플 북엔드를 완성해보자. 생수 병은 폭이 얇고 길기 때문에 바닥에 실리는 힘이 적어 잘 쓰러진다. 물을 가득 담아 폭이 넓은 통조림통에 넣으면 안정감 있는 북엔드가 된다. 선반 위에 여러 개 올려 놓으면 오브제 역할까지 가능할 듯.
컬러 고무 찰흙을 일정한 크기로 잘라낸다. 만두피를 만들 듯 손으로 누르거나 밀대로 밀어 비슷한 정도의 두께로 만든 다음, 칼로 원하는 모양을 도려낸다. 블랙과 화이트의 심플한 무채색 컬러에 포인트 컬러인 핑크색을 쌓아 매치한다. 무게감이 느껴지면서 세련된 느낌의 북엔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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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출처1:네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