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이 쭉~ 이어진 줄의 정체! 바로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샛별을 만나기 위해서라는데요. 학생들과 트로트가 안 어울린다고요? 잠시 후에 확인하시면 압니다."
대한민국 트로트의 젊은 폭풍, 슈퍼주니어예요! 무슨 일을 벌이든 시끌시끌 벅적벅적~ 슈퍼주니어! 그들이 이번에는 날개 없는 천사가 되어 장학금을 전달했는데요. 그 훈훈한 현장으로 지금 함께 가실까요?
어제 오후! 학교가 발칵 뒤집힌 사건! 학교에 간 슈퍼주니어 때문인데요.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해서라죠?
Q) 학교하면 생각나는 거...? A) [인터뷰:신동]"이 분들 학교를 별로 안 나가서 생각나는 거 없을 거예요." A) [인터뷰:이특]"저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 개근상 받았어요." A) [인터뷰:신동]"개근상은 받았지만 생각나는 게 없잖아요. 잘 보세요, 제가 공통점 하나 알려드릴게요. 이특 씨는 개근상을 받았어요. 저는 거의 출석 일수만 채우고 졸업을 했죠. 하지만 같은 슈퍼주니어입니다."
오랜만에 학교에 간 슈퍼주니어, 학생들을 만나서 무척 들뜬 모습인데요.
[현장음:사회자] "이렇게 와서 우리 친구들의 젊음과 열기를 보니 어떠세요?"
[현장음:이특] "부럽기도 하고 여기 앉아계신 분들 모두 예쁘신 것 같아요."
[인터뷰:신동] Q) 오늘 이곳에 온 이유는...? A) "저희 슈퍼주니어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러 왔습니다. 저희가 장학금 전달하러 왔고요. 장학금 전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장음:이특] "저희는 춤을 출 테니 여러분이 노래를 해 주세요."
전국을 강타한 슈퍼주니어 T의 재미있는 트로트곡, '로꾸거'! 발매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전교생이 교가보다 더 잘 부른다는 바로 그 노래! 학생들이 부르는 노래에 맞춰, 슈퍼주니어는 신나는 댄스를 보여주는데요.
노래 GOOD~ 댄스 GOOD~ 분위기 VERY GOOD~입니다!
[현장음:사회자] "어떤 걸 원해요?"
[현장음:학생] "섹시춤."
[현장음:신동] "섹시춤!"
학생들이 원한다면 무엇이든 한다, 슈퍼주니어! 먼저 신동 씨가 즉석 섹시 댄스를 가지고 나섰는데요.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코믹섹시댄스의 지존! 신동 씨!
그리고 이어 절제된 동작의 섹시 댄스 카리스마, 성민 씨! 절대 빠뜨릴 수 없는 또 한 사람! 동해 씨의 파워 섹시 댄스까지! 정말 멋진 슈퍼주니어예요.
[현장음:학생] "허리사이즈?"
[현장음:시원] "32인치 정도..."
[현장음:동해] "저는 30 사이즈 입습니다."
[현장음:이특] "지금 29 정도..."
[현장음:성민] "저는 딱 잘라서 30!"
이번에는 기대되는 신동 씨 차례!
[현장음:신동] "내가 궁금해요? 저는 이 사람들 다 합치면 제 허리예요. 지금 정확히 바지 사이즈는 38인치 입고요. 어제 사이즈 쟀더니 41인치 나오던데요."
솔직 발랄, 개성 넘치는 슈퍼주니어! 그들이 또 한 번 일을 쳤습니다. 바로 2007년 대한민국 트로트계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던진 건데요.
Q) 슈퍼주니어 T라고 해서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거든요? A) "박현빈 형님이 전화가 왔어요. 저희 앨범이 발매된 다음날 전화하셔서 '신동아' 저는 자고 있었거든요. '아유, 형. 웬일이세요?', '너, 왜 내 밥그릇까지 뺐니?'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는 그게 아니고요. 저희는 저희만의 트로트를 개발해서 전 세계에 알리고 싶어서 저희가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슈퍼주니어의 신학기 맞이, 대국민 열공 프로젝트! 슈퍼주니어의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는데요.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에 나선 슈퍼주니어! 그야말로 날개 없는 천사 아니겠습니까! 장학금과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준 슈퍼주니어, 이날은 학생들은 물론 슈퍼주니어에게도 잊지 못할 하루로 기억될 것 같네요.
"슈퍼주니어예요."
[인터뷰:이특] Q) 시청자 여러분께...? A)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서 너무 반갑고요. 저희가 오늘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해 왔는데 기회가 된다면 전국의 모든 학교들을 돌아다니며 장학금을 전달하는게 저희 작은 소망이고 저희는 슈퍼주니어 T로 활동하고 있지만, 슈퍼주니어 T의 전신이 슈퍼주니어인 만큼, 조만간 나올 슈퍼주니어 정규앨범 2집 기대 많이 해 주세요. 학생 여러분들 공부 열심히 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슈퍼주니어였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우린 슈퍼주니어예요."
날개없는 천사, 슈퍼주니어예요!
2007년 3월 13일 (화) 19:21 YTN STAR
날개없는 천사, 슈퍼주니어예요!
[리포트]
"끝없이 쭉~ 이어진 줄의 정체! 바로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샛별을 만나기 위해서라는데요. 학생들과 트로트가 안 어울린다고요? 잠시 후에 확인하시면 압니다."
대한민국 트로트의 젊은 폭풍, 슈퍼주니어예요! 무슨 일을 벌이든 시끌시끌 벅적벅적~ 슈퍼주니어! 그들이 이번에는 날개 없는 천사가 되어 장학금을 전달했는데요. 그 훈훈한 현장으로 지금 함께 가실까요?
어제 오후! 학교가 발칵 뒤집힌 사건! 학교에 간 슈퍼주니어 때문인데요.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해서라죠?
Q) 학교하면 생각나는 거...?
A) [인터뷰:신동]"이 분들 학교를 별로 안 나가서 생각나는 거 없을 거예요."
A) [인터뷰:이특]"저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다 개근상 받았어요."
A) [인터뷰:신동]"개근상은 받았지만 생각나는 게 없잖아요. 잘 보세요, 제가 공통점 하나 알려드릴게요. 이특 씨는 개근상을 받았어요. 저는 거의 출석 일수만 채우고 졸업을 했죠. 하지만 같은 슈퍼주니어입니다."
오랜만에 학교에 간 슈퍼주니어, 학생들을 만나서 무척 들뜬 모습인데요.
[현장음:사회자]
"이렇게 와서 우리 친구들의 젊음과 열기를 보니 어떠세요?"
[현장음:이특]
"부럽기도 하고 여기 앉아계신 분들 모두 예쁘신 것 같아요."
[인터뷰:신동]
Q) 오늘 이곳에 온 이유는...?
A) "저희 슈퍼주니어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러 왔습니다. 저희가 장학금 전달하러 왔고요. 장학금 전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현장음:이특]
"저희는 춤을 출 테니 여러분이 노래를 해 주세요."
전국을 강타한 슈퍼주니어 T의 재미있는 트로트곡, '로꾸거'! 발매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전교생이 교가보다 더 잘 부른다는 바로 그 노래! 학생들이 부르는 노래에 맞춰, 슈퍼주니어는 신나는 댄스를 보여주는데요.
노래 GOOD~ 댄스 GOOD~ 분위기 VERY GOOD~입니다!
[현장음:사회자]
"어떤 걸 원해요?"
[현장음:학생]
"섹시춤."
[현장음:신동]
"섹시춤!"
학생들이 원한다면 무엇이든 한다, 슈퍼주니어! 먼저 신동 씨가 즉석 섹시 댄스를 가지고 나섰는데요.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코믹섹시댄스의 지존! 신동 씨!
그리고 이어 절제된 동작의 섹시 댄스 카리스마, 성민 씨! 절대 빠뜨릴 수 없는 또 한 사람! 동해 씨의 파워 섹시 댄스까지! 정말 멋진 슈퍼주니어예요.
[현장음:학생]
"허리사이즈?"
[현장음:시원]
"32인치 정도..."
[현장음:동해]
"저는 30 사이즈 입습니다."
[현장음:이특]
"지금 29 정도..."
[현장음:성민]
"저는 딱 잘라서 30!"
이번에는 기대되는 신동 씨 차례!
[현장음:신동]
"내가 궁금해요? 저는 이 사람들 다 합치면 제 허리예요. 지금 정확히 바지 사이즈는 38인치 입고요. 어제 사이즈 쟀더니 41인치 나오던데요."
솔직 발랄, 개성 넘치는 슈퍼주니어! 그들이 또 한 번 일을 쳤습니다. 바로 2007년 대한민국 트로트계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던진 건데요.
Q) 슈퍼주니어 T라고 해서 굉장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거든요?
A) "박현빈 형님이 전화가 왔어요. 저희 앨범이 발매된 다음날 전화하셔서 '신동아' 저는 자고 있었거든요. '아유, 형. 웬일이세요?', '너, 왜 내 밥그릇까지 뺐니?'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저희는 그게 아니고요. 저희는 저희만의 트로트를 개발해서 전 세계에 알리고 싶어서 저희가 시도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슈퍼주니어의 신학기 맞이, 대국민 열공 프로젝트! 슈퍼주니어의 장학금 전달식이 있었는데요.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 전달에 나선 슈퍼주니어! 그야말로 날개 없는 천사 아니겠습니까! 장학금과 함께 따뜻한 마음까지 전해준 슈퍼주니어, 이날은 학생들은 물론 슈퍼주니어에게도 잊지 못할 하루로 기억될 것 같네요.
"슈퍼주니어예요."
[인터뷰:이특]
Q) 시청자 여러분께...?
A)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것 같아서 너무 반갑고요. 저희가 오늘 장학금을 전달하기 위해 왔는데 기회가 된다면 전국의 모든 학교들을 돌아다니며 장학금을 전달하는게 저희 작은 소망이고 저희는 슈퍼주니어 T로 활동하고 있지만, 슈퍼주니어 T의 전신이 슈퍼주니어인 만큼, 조만간 나올 슈퍼주니어 정규앨범 2집 기대 많이 해 주세요. 학생 여러분들 공부 열심히 하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지금까지 슈퍼주니어였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우린 슈퍼주니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