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타들은 미국통을 좋아해?미국유학생 출신과 오는 5월 결혼하는 한채영.미국 MBA출신과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전도연.최근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과 결혼하거나 연애중인 한국 스타들이 모두 미국 유학생 출신이나 재미교포같은 미국통들을 선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주말 결혼식을 올린 전도연(34)의 남편감은 서울대 전기공학과 83학번인 강시규씨 (43)인데 강씨는 대학졸업후 미국에 와서 조지 워싱턴 대학에서 MBA 학위를 받은 유학생 출신이다.
레이싱팀 알스타즈의 이사로 독일 프랑크푸트트로 가서 레이싱 교육을 받고 올 정도로 차를 좋아하는 강씨는 유학기간을 포함해 약 9년정도 미국에 머물러서 신혼여행지인 로스앤젤레스를 렌트카로 돌아다닐 정도로 현지사정에 밝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5월 한채영(26)과 결혼하는 예비신랑 최동준(30)씨는 8년전 한채영이 한국 연예계에 데뷔하려고 시카고에서 서울에 왔을 당시 서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그동안 친구로 지내왔다.
아버지가 미국 한인사회에서 상당히 알려진 재력가인 최씨는 서울에서 고교졸업후 미국에 유학가서 UC 버클리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최근에 미국에서 한채영과 함께 휴가를 보내기도 했던 최씨는 현재 투자회사에서 근무 중이며 키 180cm의 호남형.
이승연(39)도 재미교포와 열애설이 터지면서 결혼설에 휩싸였는데, 이승연(39)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4세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의 커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업가는 한국에서 모델 활동을 하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면서 의류사업을 준비했고, 몇 년 전부터 압구정동에서 고급 청바지 숍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동대문에서 ‘패션숍’을 운영했을 정도로 의류에 관심이 많은 이승연과는 ‘의류사업’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서로 통하는 점이 많다는 것. 또한 이 둘은 기사가 보도되기 전부터 서울 이태원 등지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가수 옥주현(26)의 남자친구는 한국일보의 장재구 회장의 아들이자 현재 미주한국일보 LA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제프 장(26)씨이다. LA에 거주하는 장씨는 장 회장이 80년부터 미국에서 줄곧 생활해와서 한국어보다는 영어를 더 편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 김 기자, ukopia.c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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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이승연 미국 신랑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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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타들은 미국통을 좋아해?
미국유학생 출신과 오는 5월 결혼하는 한채영.
미국 MBA출신과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전도연.최근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과 결혼하거나 연애중인 한국 스타들이 모두 미국 유학생 출신이나 재미교포같은 미국통들을 선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주말 결혼식을 올린 전도연(34)의 남편감은 서울대 전기공학과 83학번인 강시규씨 (43)인데 강씨는 대학졸업후 미국에 와서 조지 워싱턴 대학에서 MBA 학위를 받은 유학생 출신이다.
레이싱팀 알스타즈의 이사로 독일 프랑크푸트트로 가서 레이싱 교육을 받고 올 정도로 차를 좋아하는 강씨는 유학기간을 포함해 약 9년정도 미국에 머물러서 신혼여행지인 로스앤젤레스를 렌트카로 돌아다닐 정도로 현지사정에 밝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5월 한채영(26)과 결혼하는 예비신랑 최동준(30)씨는 8년전 한채영이 한국 연예계에 데뷔하려고 시카고에서 서울에 왔을 당시 서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그동안 친구로 지내왔다.
아버지가 미국 한인사회에서 상당히 알려진 재력가인 최씨는 서울에서 고교졸업후 미국에 유학가서 UC 버클리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최근에 미국에서 한채영과 함께 휴가를 보내기도 했던 최씨는 현재 투자회사에서 근무 중이며 키 180cm의 호남형.
이승연(39)도 재미교포와 열애설이 터지면서 결혼설에 휩싸였는데, 이승연(39)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4세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의 커플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사업가는 한국에서 모델 활동을 하다가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면서 의류사업을 준비했고, 몇 년 전부터 압구정동에서 고급 청바지 숍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동대문에서 ‘패션숍’을 운영했을 정도로 의류에 관심이 많은 이승연과는 ‘의류사업’이라는 공통점 때문에 서로 통하는 점이 많다는 것. 또한 이 둘은 기사가 보도되기 전부터 서울 이태원 등지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가수 옥주현(26)의 남자친구는 한국일보의 장재구 회장의 아들이자 현재 미주한국일보 LA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제프 장(26)씨이다. LA에 거주하는 장씨는 장 회장이 80년부터 미국에서 줄곧 생활해와서 한국어보다는 영어를 더 편하게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 김 기자, ukopia.c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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