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재단 박근령 약혼자는 불쌍한 아이들 곁으로 돌아가세요★

김혜현200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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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영재단 어린이회관 이사장 박근령의 약혼자인 신동욱교수, 재단에 대변인 심용식과 명예훼손 및 폭력사건, 대변인 해임등 일련의 사건들을 공영방송인 KBS, MBC, YIN, 일간신문들의 진실을 외면, 일방적인 보도로 일관해 온 것을 보며 언론의 횡포와 편파성에 호소합니다. 정확하게 취재보도 하시기 바랍니다.


  육영재단 어린이회관은 어린이들을 교육 및 충효, 예절를 가르치는 교육기관입니다. 어린이회관이사장 박근령의 약혼자인 신동욱교수라는 사람은 부인과 최근까지 살면서 2006년 12월16일날 둘째 딸을 낳았다.


  신동욱 교수 부인은 남편 신동욱과 모 대학 학과장 여교수와 부적절한 관계가 들통 나 정신 차리라고 서류상 2004년 1월에 이혼하고 계속적으로 같은 집에서 살아왔고 2년 후에 둘째 아이를 낳아 아직 100일도 안된 핏덩이 딸이 있지 않느냐고 하며 신동욱이는 천벌을 받을 것이라고 소리치며, 신동욱 교수 부인은 자식들을 위해 방송과 언론에 자기 모습을 보일 수 없다고 하면서 재단 대변인 심용식에게 준 자료를 가지고 신동욱 교수를 세상에서 심판해 줄 것을 요구하고 전화를 끊었다고 한다.


  신동욱 교수는 재단 이사장 박근령에게 사실혼 관계를 속이고 100일도 안된 딸 까지 감추고 박근령 이사장과 약혼하여 육영재단 감사실장으로 발령받아 육영수 여사님이 설립한 시계탑을 허물어 과학적으로 옮겨야 하는데 아무렇게나 옮겨 놓고 재단 이사장 직인도 없이 사무국장 싸인으로 대변인이 해임되었으니 집무실을 당일  비우라고 통고서를 두 번씩이나 재단 대변인실 문틈에 끼워 놓았다는 것이다.


신동욱 교수는 부인과 7살 된 아들, 100일도 안된 핏덩이 친딸을 버린 비정하고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입니다.  이같은 자는 어린이회관에 근무할 자격이 없다고 본다.


재단 대변인 심용식은 더 이상 재단 이사장과 어린이회관 직원들과 이 곳에서 교육받는 어린새싹들을 희롱, 기망, 능멸하지 말고 빨리 물러 가라고 신동욱 교수의 핸드폰에 문자 메시지를 보냈는데 이것을 두고 협박했다고 종로경찰서에 고소하여 대변인은 진술을 받았다는 것이다. 재단 대변인 심용식은 용역회사인 촉탁회사에서 해임통고를 받은 것도 아니고, 재단 이사장의 그 어떤 통고도 없었는데 신문방송을 통해 “재단과 이사장을 음해하고 투서와 협박을 일삼다 이이 해임되었다” 되었다고 악선전 하고 있다는 것. 사무실 폐쇄를 요구하는 2차례의 통고서는 즉 법적권한이 없기에 2007년 3월 9일 아침에 재단에 출근하려고 정문에 들어가는 순간에 경비들과 신동욱 교수가 차량 앞을 막고 들어가지 못하게 하면서 들어 가려면 주차권을 가지고 가라고 하면서, 아버지 같고 맏형같은 경비아저씨들에게 반말로 주차권을 발행해 오라고 소리질러 힘없는 경비 아저씨는 주차권을 발행하여 대변인 심용식에게 주었고 대변인은 싸우기 싫어 주차권을 받아 재단으로 들어 가려고 하니까 또다시 두 손을 들고 대변인 차량 앞을 막고 들어 가지 못하게 하자 대변인은 돈을 낼 테니 비키라고 소리치며 악셀을 두 번 밟으며 진로방해를 멈출 것을 요구했을 뿐인데, 신동욱이 경찰에게 거짓말을 했고, 주변에 있던 경비도 이에 동조하여 가해자가 된 것이라고 밝히고 있는 점과 또 심대변이 직접 신고하여 도착한 출동 경찰관이 현장을 보고 하는 말 “겉 옷에 먼지 조차 묻지 않고 아무런 흔적도 없는데 무엇을 다쳤냐고 묻자” 그때 신동욱 교수는 6-7주간의 진단이 나올 것이라고 주장하며 외상은 없다고 공식적으로 말했다고 한다.


  윤리 도덕과 천륜을 저버린 신동욱 교수와 공익법인 어린이회관 박근령 이사장의 약혼과 결혼을 반대하자 악심을 품어 계획대로 함정을 파놓고 철두철미 하게 실천에 옮겨 병원에 들어 누운 후 YTN과 연합뉴스를 동원하여 사실처럼 제보하고 허위 진단 2주를 발부받아 방송과 여론에 공개하면서 육영재단 이사장 박근령의 약혼자임을 강조하며 힘을 과시하고 있으며, 또한 신동욱 교수가 입원한 한라병원은 육영재단 지정병원임이 밝혀 졌다.


  신동욱 교수는 다시보고 또 다시 보아도 윤리 도덕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고, 부인과 아들, 핏덩이 딸까지 버린 짐승보다 못한 신동욱은 어린이회관 감사실장 자격이 없다. 따라서 즉각 사퇴해야 한다.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이사장은 신동욱 교수를 감사실장 자리에서 즉시 해임하고 재단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저는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 입니다......아이들의 꿈을 키워 주는 곳에서 무엇을 배우고 무슨 꿈을 키우라는 건지 정말 어이가 없군요.


  백일도 안된 핏덩이, 최근  초등학교에 입학한 어린아이를 두고 14살 연상과의 사랑이 더 중요하다고 말하는 자가 재단 감사실장의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교육청은 무슨 일을 하시는지요...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