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는 완숙된 것보다는 70 %쯤 익어 푸르스름한 빛깔이 남아 있는 것이 좋다. 너무 익은 딸기는 으깨어지기 쉬워 술이 탁해질 뿐인데, 감미는 강하지만 산미가 적기 때문이다. 씻어서 꼭지를 떼고 소쿠리에서 물기를 완전히 말린 딸기 1 kg에 소주 2 ℓ의 비율로 담가 1개월 정도 밀봉해 두면 충분히 익는다. 술은 적포도주와 같이 투명하고 아름다운 빛깔로 익는데, 감미가 강하므로 레몬이나 청매(靑梅)를 함께 넣는 것이 좋다. 딸기에는 비타민 C가 어느 과일보다도 많이 들어 있다. 신경통이나 류머티즘에 특효가 있다는 메틸살리실레이트도 많이 들어 있다. 봄철의 식욕증진제로도 높이 평가되며 칵테일의 베이스로서도 좋은 술이다.
* 딸기는 껍질을 깎지 않고 먹는 과일이기 때문에 농약오염이
걱정되 서 소금물로 씻기도 하는데요~
소금물을 사용하면 살균소독 되는 것이 아니라 삼투압 때문에 오히려 표면의 농약이 딸기 속으로 스며들 우려가 있데요~ 과일전용 세제나 흐르는 물로 3번이상 씻어서 드세요~ ^^
딸기주(알콜)
준비물 : 딸기 500g
과일주 1.8L
밀봉할 통
테이프
이름표
만들고 15~20일 정도쯤 되면 알맹이는 건져내세요.
딸기를 너무 오래두면 술이 탁해질수 있어요.^^*
그리고 1개월뒤면 마셔도 되는데요.
3개월 됐을때가 가장 맛있대요 ^-^
참고하세요 ^^
딸기는 완숙된 것보다는 70 %쯤 익어 푸르스름한 빛깔이 남아 있는 것이 좋다. 너무 익은 딸기는 으깨어지기 쉬워 술이 탁해질 뿐인데, 감미는 강하지만 산미가 적기 때문이다. 씻어서 꼭지를 떼고 소쿠리에서 물기를 완전히 말린 딸기 1 kg에 소주 2 ℓ의 비율로 담가 1개월 정도 밀봉해 두면 충분히 익는다. 술은 적포도주와 같이 투명하고 아름다운 빛깔로 익는데, 감미가 강하므로 레몬이나 청매(靑梅)를 함께 넣는 것이 좋다. 딸기에는 비타민 C가 어느 과일보다도 많이 들어 있다. 신경통이나 류머티즘에 특효가 있다는 메틸살리실레이트도 많이 들어 있다. 봄철의 식욕증진제로도 높이 평가되며 칵테일의 베이스로서도 좋은 술이다.
* 딸기는 껍질을 깎지 않고 먹는 과일이기 때문에 농약오염이
걱정되 서 소금물로 씻기도 하는데요~
소금물을 사용하면 살균소독 되는 것이 아니라 삼투압 때문에 오히려 표면의 농약이 딸기 속으로 스며들 우려가 있데요~ 과일전용 세제나 흐르는 물로 3번이상 씻어서 드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