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껏 태어나서 딱두번 눌려봤습니다. 옆방에서 자는 남동생이 자주 가위를 눌렸었는데 저는 한번도 눌렸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동생이 군대를 가고나서 두번 눌렸습니다. 제 사연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 녀석에 비하면... 저희집은 옛날 한옥을 계량해서 만들어진 집입니다. 예전 마당이었던곳에 거실을 만들고..하여튼 주위 집들보다 낮고 어둡습니다. 어느날인가 옆으로 누워 벽을보고 자다가 살짝 깬 상태에서 몸을 뒤척이려는데 몸이 안움직여 지는겁니다. 아 이게 가위구나 하면서 뭐가 나타날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예전에 동생이 말해준것처럼 손가락하나에 온힘을 집중시켰더니 손가락하나 겨우움직이며 풀렸습니다. 아 가위 아무것도 아니구나 했죠.. 그리고 얼마후 이번엔 살짝 잠이 들었는데 꿈에 얼마전 휴가나왔다 복귀한 동생이 잠옷차림으로 제 침대 끝에 앉아있는겁니다. "어, 너 왜 복귀안했어??" "어~이제 가야지~짜증나~" 이러면서 방에서 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얼마후 살짝 잠이 깬것 같더니 갑자기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리더라구여 두근두근~뭐가 나타날까봐 너무 무서웠습니다. 안방에 있는 아빠를 불러보려고 소리를 내도 소리가 안납니다. 그러다 또 손가락하나에 집중을해서 가까스로 풀려났죠.. 이렇게 두번이 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니져~ㅋ다음 가위가 두려워지네여~ 그리고 제동생 얘기도 하나 하렵니다. 제일 무서웠던것..동생도 아직 얘기하면 소름돋는다 합니다. 어느날 집에서 낮잠을 자는데 지진이 난것처럼 집안이 심하게 떨리더랍니다. 물론 몸은 그대로 경직!! 아무리 움직이려해도 안되고 그날 따라 심하더랍니다. 그리고 옆방 제방이었죠..제방에 컴퓨터가 있는데 자판치는 소리가 굉장히 크고 빠르게 들리더랍니다. 그리고 눈도 뜨지 않았는데 방안 전경이 다 보이는데 머리맡에 누가 있는것 같더랍니다. 동생 침대 머리맡 바로 옆이 방문이거든요. 그 누군가가 점점 선명해지면서 공포감은 극에 달했다 합니다. 정말 TV에나오는 저승사자처럼 검은옷을 하고 키가 아주 큰 남자가 있더랍니다. 눈은 흰자없이 전체가 파란색으로 보이고 얼굴은 창백하고 무표정도 심하게 무표정이더랍니다. 싸늘한 표정으로 팔꿈치로 위에 문을 짚고서는 한참을 바라보더랍니다. 그러다 동생이 저에게 전수해준 비법 손가락하나에 온힘을 모으고 가까스로 풀려났는데 도저히 잠을 다시 잘수가 없더랍니다. 어떡하다 다시 잠들면 다시 지진이 일어나는것 같이 떨리고 그러더랍니다. 그리고서는 동생이 한동안 불면증에 시달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도 가위눌린사연~
저는 이제껏 태어나서 딱두번 눌려봤습니다.
옆방에서 자는 남동생이 자주 가위를 눌렸었는데
저는 한번도 눌렸던 적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동생이 군대를 가고나서 두번 눌렸습니다.
제 사연은 아무것도 아니지요 그 녀석에 비하면...
저희집은 옛날 한옥을 계량해서 만들어진 집입니다.
예전 마당이었던곳에 거실을 만들고..하여튼 주위 집들보다 낮고 어둡습니다.
어느날인가 옆으로 누워 벽을보고 자다가 살짝 깬 상태에서 몸을 뒤척이려는데
몸이 안움직여 지는겁니다. 아 이게 가위구나 하면서 뭐가 나타날까봐
조마조마 하면서 예전에 동생이 말해준것처럼 손가락하나에 온힘을 집중시켰더니
손가락하나 겨우움직이며 풀렸습니다. 아 가위 아무것도 아니구나 했죠..
그리고 얼마후 이번엔 살짝 잠이 들었는데
꿈에 얼마전 휴가나왔다 복귀한 동생이 잠옷차림으로 제 침대 끝에 앉아있는겁니다.
"어, 너 왜 복귀안했어??"
"어~이제 가야지~짜증나~"
이러면서 방에서 나가는 겁니다. 그리고 얼마후 살짝 잠이 깬것 같더니
갑자기 가슴이 심하게 두근거리더라구여
두근두근~뭐가 나타날까봐 너무 무서웠습니다. 안방에 있는 아빠를 불러보려고
소리를 내도 소리가 안납니다. 그러다 또 손가락하나에 집중을해서 가까스로 풀려났죠..
이렇게 두번이 었습니다. 저는 아무것도 아니져~ㅋ다음 가위가 두려워지네여~
그리고 제동생 얘기도 하나 하렵니다.
제일 무서웠던것..동생도 아직 얘기하면 소름돋는다 합니다.
어느날 집에서 낮잠을 자는데 지진이 난것처럼 집안이 심하게 떨리더랍니다.
물론 몸은 그대로 경직!! 아무리 움직이려해도 안되고 그날 따라 심하더랍니다.
그리고 옆방 제방이었죠..제방에 컴퓨터가 있는데 자판치는 소리가 굉장히 크고
빠르게 들리더랍니다. 그리고 눈도 뜨지 않았는데 방안 전경이 다 보이는데
머리맡에 누가 있는것 같더랍니다. 동생 침대 머리맡 바로 옆이 방문이거든요.
그 누군가가 점점 선명해지면서 공포감은 극에 달했다 합니다.
정말 TV에나오는 저승사자처럼 검은옷을 하고 키가 아주 큰 남자가 있더랍니다.
눈은 흰자없이 전체가 파란색으로 보이고 얼굴은 창백하고 무표정도 심하게 무표정이더랍니다.
싸늘한 표정으로 팔꿈치로 위에 문을 짚고서는 한참을 바라보더랍니다.
그러다 동생이 저에게 전수해준 비법 손가락하나에 온힘을 모으고 가까스로 풀려났는데
도저히 잠을 다시 잘수가 없더랍니다. 어떡하다 다시 잠들면 다시 지진이 일어나는것
같이 떨리고 그러더랍니다. 그리고서는 동생이 한동안 불면증에 시달렸던 적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