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하다. 피튀기고 목잘리고.. 근데 그게 다였다.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불타는 열정을 가진 사람, 이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은 젊은이들한텐 좋은 영감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난 그런 열정은 별로 없는듯 싶다. 조국을 내 손으로 지키겠다는 의지와 동료들간의 죽음을 넘어선 믿음 그런것들을 제외하면 별 내용은 없는것 같고 그저 죽도록 베고 찌르고 던지고~ 마지막 전투는 다소 치사해보이기도..=_=;; 피튀기고 목잘리는건 마치 3인칭 슈팅게임이라도 하는거 같다 언젠가 봤던 모탈컴벳이 생각난다;; 이 영화의 남자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가 영화「오페라의 유령」에서 팬텀으로 등장했던 타고난 목청의 주인공이라는 점도 관전 포인트 일듯 ㅋ
300 - 피가 스크린 밖으로 튈것 같은 리얼한 전쟁영화
리얼하다.
피튀기고 목잘리고..
근데 그게 다였다.
나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불타는 열정을 가진 사람,
이 나라를 위해 일하고 싶은 젊은이들한텐
좋은 영감을 줄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난 그런 열정은 별로 없는듯 싶다.
조국을 내 손으로 지키겠다는 의지와
동료들간의 죽음을 넘어선 믿음
그런것들을 제외하면 별 내용은 없는것 같고
그저 죽도록 베고 찌르고 던지고~
마지막 전투는 다소 치사해보이기도..=_=;;
피튀기고 목잘리는건 마치 3인칭 슈팅게임이라도 하는거 같다
언젠가 봤던 모탈컴벳이 생각난다;;
이 영화의 남자 주인공 제라드 버틀러가
영화「오페라의 유령」에서 팬텀으로 등장했던
타고난 목청의 주인공이라는 점도 관전 포인트 일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