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March. 2007. Mid Night.

김진민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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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rch. 2007. Mid Night.

-울어줘, 나를 보며 그냥 크게 울어줘,,

 

 

 

또 다른 나의 발견,

또 다른 나의 테스트,

또 다른 나의 도전,

또 다른 나의 열정,

또 다른 나를 환영,

어제와 오늘 너와,, 나의,,, 많은 눈물로 어제를 지워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