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식 부문 오스카상인 ‘머큐리 賞’ 수상

아시아나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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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 쌈밥"의 맛과 독창성에 세계의 이목 집중

- 한식 기내식의 지속적인 개발을 통해 우리 고유 음식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

 

기내식 부문 오스카상인 ‘머큐리 賞’ 수상

 

저희 아시아나항공은 국제 항공 케이터링 협회(ITCA)가 수여하는 ‘머큐리상(Mercury Award)’ 식음료 부분 최우수상인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머큐리상’은 매년 전세계 항공사들로부터 각 항공사의 특화된 서비스를 출품 받아 ITCA가 수여하는 상으로 항공서비스의 우수성을 가늠할 수 있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입니다.

작년 11월부터 세계 유수의 항공사들이 참가한 2006년 ‘머큐리상’은 5개 분야로 나뉘어 2개월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지난 3월 9일 독일 쾰른에서 최종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본선 출품작 중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서비스와 서비스품질 그리고 내,외부 고객만족도를 종합 평가하여 수상작을 선정하였으며, 여기서 아시아나는 카테고리 넘버2인 식음료 부분에서 최고의 영예인 금상을 수상하게 된 것입니다.

불고기와 9가지 야채, 호두, 잣, 땅콩,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 견과류를 갈아 넣어 된장의 짠 맛을 줄이고 감칠맛을 더한 쌈장이 함께 제공되고 있는 「영양 쌈밥」은 지난 2005년 미주 노선을 시작으로 현재 유럽노선에까지 서비스가 되고 있으며 승객의 70% 이상이 찾을 정도로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저희 아시아나항공은 「비빔밥」,「궁중 칠첩반상」,「영양 쌈밥」 등 한식 기내식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한식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릴 예정입니다.

한편, 아시아나는 지난 2003년 「플라잉 매직서비스」, 2005년 「세계 고유의상 패션쇼」를 통해 ‘머큐리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