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살.

김진민200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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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살.

-인천공항에 도킹중인 타이항공,

 

 

아무도 모르는 또 한번의 스카,,,

닳고,, 헤어지고,, 너덜해져버린 심장,,

참을 수 없이 가벼운 내 존재감의 착찹함,,

세상의 아픔을 다 지고가는 듯한 표정,,,

쉬운 사람이 되어버렸다,, 쉬운 사람이,,

쏟아지는 졸림을 뒤로하고,,

어쩌면 가벼운 눈병같은 작은 바램의 소멸에,,

난 또 엄살을 부린다,, 혼자만 아프다고,, 또 아프다고,,

엄살을 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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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당분간 떠나야 되겟어,, 여기 너무 오래 있었나봐,,,

가자,, 어디로든,, 모두가 없는 여기만 아니라면,,,

편안해 질 수있을까,, 앗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