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 방송에서 kate moss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하길래 봤다
한 인간으로 시골에서 태어나
매력적인 외모와 옷발에 채택되어
모델활동으로 시작하게 되고
일분도 채 지나지 않은 속도로
명성과 인기를 얻고
이에 뒤따라오는 비판과 루머
빠질수가 없지 암암..
천연적으로 마른 채형..
마약했다 라는 루머는
마약을 하기 전부터 들어왔고
암튼, 이래저래 참 많은 관심이
너무 많아 불쌍하기 까지한..
역시 스타들은 괴로울꺼 같어
근데 내 포인트는 이것..
모델은 모델이라는 이름을
가질 능력이 될만큼
자신 외모와 매력에 맞는
몸매를 가꾸게 되고
유지하게 된다
근데 일반 시민들이
흔히 타고나지 않은
우리같은 사람들이
모델처럼 되겠다고 살뺴고
특히나 케이트의 아이콘이
너무 막강한 파워로 강해진 후..
44, 55, 66, 77, 적어도 88까지 있는 시대가
이제는 66도 찾을랑 말랑...
대체 그렇게 뺸다고 다 모델 같이 되는지 아는건지
또 그렇게 된다 해도, 그게 어울리는지 아는건지
각자 사람은 제 각각 걸맞는 성격이 있고
또 그에 걸맞는 채형이란게 있는건데
쯧...
언제 이 세상은 정신 차릴껀지 ..
살이 붙어있다고 사랑안받는거 아니고
살이 붙어있다고 징그러운거 아닌데
복 터진 짓 하는 우리 인간
올해는 철들고 좀 생각하고 행동하는 해가 되었음
이거 하나, 뭐가 옳은지 모르는 인간들이 ..
대체 다른 면에서 뭘 잘 한다는건지 ... 쯧쯧
아 써보니깐..
존나 길게 썼네 ..
암튼, 결론은..
일년안으로 내 얼굴은
그 보기 드물다는 얼굴이 될거란거
존나 흐뭇! ㅋㅋ
나는 독특하게
나 답게 .. 유일하게 ..
내 개성에 맞게 살아야지
크크큭..
오늘 한국 방송에서 kate moss에 관한 다큐멘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