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 달전에 미니스커트를 입지 말자고 주장했던 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요즘도 역시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캠퍼스를 누리는 사람들은 많더군요 하지만 여자들은 알고 있을까요? 미니스커트라는 것이 보는 남자들로 하여금 짜증스럽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궁을 따뜻하게 해줘야 할 필요성을 가진 여성분들의 건강에도 심하게 좋지 않다는 걸요 겨울철 혹은 초봄에 지하철을 타봅니다. 그러면 좌석이 뜨뜻한게 그곳에 열이 매우 많은 저로써는 참으로 앉아 가기 곤욕스러울 때가 많았죠 그래서 주로 서서갑니다. 예전엔 따뜻하지 않았습니다.차가웠지요 대신 온풍기가 작동이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지하철 좌석을 따뜻하게 하자고 건의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근거는 없지만 90% 여자라고 봐도 될 겁니다. 그렇다면은 왜 당신들은 미니스커트따위를 입고다니면서 좌석은 뜨뜻하게 해달라고 했습니까? 바지를 입으면 분명 따뜻한데 스타킹이 차가움을 막아준다곤 해도 그게 바지만큼 따듯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계단 오르고 내릴때 조심해요 좀 보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짜증스럽습니다 성폭행의 원인을 100이면 100 남자탓으로 돌리는 당신네들 당신들 잘못은 없는 것인양 여자들은 마치 피해자인양 떠들어 대지만 결과적으로 원인 제공자는 당신들이라는 걸 모르십니까? 당신들의 야한 옷차림 등으로 인해 남자들 알게 모르게 욕구가 쌓이게 되고 그렇게 된다면 절제력 부족한 상태에서는 저지르고 마는 것이 인지 상정입니다. 타겟은 상관 없습니다. 왜냐면 자신의 성욕을 만족시켜주는데 그깟 옷차림이 뭐가 대수겠습니까? 여자들은 그렇게 떠들더군요 성폭행 저지른 남자들은 고추를 짤라버려야 한다고 그렇다면 저도 이렇게 떠들겠습니다. 미니스커트 입은 암케들은 성기에 말뚝을 박아버려야 한다고 이렇게 싸우다간 끝이 없습니다 분명 말하지만 미니스커트마 안입어도 성폭행 반의 반으로 줄 일 수 있어요 당신들의 어리석은 경쟁심리를 누르고 정정당당 실력으로 남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세요 증거도 없이 성폭행 했다고 우기는 여자 둘만 있으면 남자 콩밥 먹이는 건 일도 아닙니다. 실제 그 남자가 아무런 잘 못이 없다고 해도 우리나라 법 자체가 여자들을 피해자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는 건데요 일전에 경희대에서 일어난 사건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술먹고 필름 끊긴 상태에서 남자가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주장한다면 그 여자는 그 남자를 감방에 집어 넣을 수도 있구요 실제로 그런 사례가 있긴 하죠? 판사의 틀릴 수도 있는 판단력으로 증거도 없이 남자들은 감방에 들어갑니다. 여자들은 좋겠군요 자신을 뻥 차버린 남자에게 감방신세라는 복수를 할 수 있으니까 무고를 주장해도 법정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는 마당에당신의 복수는 참으로 성공했따고 할 수 있군요 그리고 남자가 여자 외모 갖고 놀리는건 분명 성추행으로 고소 하면 남자 잡혀들어갑니다. 하지만 그 반대는 어떤가요? 남자가 여자에게 인격모독을 당한다면 예를 들어 넌 왜그렇게 키가 작니? 남자가 그렇게 소심해서야 남자는 좀 맞아야 정신차리지 라는 등등의 말들도 엄밀히 따지면 성희롱의 범주에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걸 가지고 남자가 여자를 감방에 넣을 수 잇나요? 못넣습니다. 그리고 남자들 애당초 시도도 안하구요 물론 시대가 흐르고 흘러 여자들이 자신만의 특권을 이용하여 선의의 남자들에게 피해를 끼친다면야 남자들도 가만히 당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싸움은 남자들의 특기니깐요 괜히 싸움 걸지 마세요 괜히 자신이 피해자인 양 행동하지 마세요 저도 남자지만 남자들 정말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치사하게 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날씨 아직 춥습니다. 여자들 요새 맨다리 미니스커트 입으시던데 최소한 레깅스나 쫄바지 정도 입어주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보기도 좋고 보이지도 않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하네요 그리고 제 이야기의 결론 남자 하반신 무쟈게 열 많습니다. 남자들도 치마를 입읍시다. 일단 저부터 입어야 하지만 제가 지금보다 정신이 반쯤 더 없어진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는걸 사흘 밤늦으로 고민하도록 하지요165
여자에겐 관대한 우리나라 법
요 몇 달전에 미니스커트를 입지 말자고 주장했던 한 사람입니다.
그럼에도 요즘도 역시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캠퍼스를 누리는 사람들은 많더군요
하지만 여자들은 알고 있을까요?
미니스커트라는 것이 보는 남자들로 하여금 짜증스럽게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자궁을 따뜻하게 해줘야 할 필요성을 가진 여성분들의 건강에도 심하게 좋지 않다는 걸요
겨울철 혹은 초봄에 지하철을 타봅니다.
그러면 좌석이 뜨뜻한게
그곳에 열이 매우 많은 저로써는 참으로 앉아 가기 곤욕스러울 때가 많았죠
그래서 주로 서서갑니다.
예전엔 따뜻하지 않았습니다.
차가웠지요 대신 온풍기가 작동이 되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지하철 좌석을 따뜻하게 하자고 건의한 사람은 누구일까요?
근거는 없지만 90% 여자라고 봐도 될 겁니다.
그렇다면은 왜 당신들은
미니스커트따위를 입고다니면서
좌석은 뜨뜻하게 해달라고 했습니까?
바지를 입으면 분명 따뜻한데
스타킹이 차가움을 막아준다곤 해도
그게 바지만큼 따듯하다고 할 수 있습니까?
그리고 계단 오르고 내릴때 조심해요 좀
보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짜증스럽습니다
성폭행의 원인을 100이면 100 남자탓으로 돌리는 당신네들
당신들 잘못은 없는 것인양
여자들은 마치 피해자인양 떠들어 대지만
결과적으로 원인 제공자는 당신들이라는 걸 모르십니까?
당신들의 야한 옷차림 등으로 인해
남자들
알게 모르게 욕구가 쌓이게 되고
그렇게 된다면
절제력 부족한 상태에서는 저지르고 마는 것이 인지 상정입니다.
타겟은 상관 없습니다.
왜냐면 자신의 성욕을 만족시켜주는데 그깟 옷차림이 뭐가 대수겠습니까?
여자들은 그렇게 떠들더군요
성폭행 저지른 남자들은 고추를 짤라버려야 한다고
그렇다면 저도 이렇게 떠들겠습니다.
미니스커트 입은 암케들은 성기에 말뚝을 박아버려야 한다고
이렇게 싸우다간 끝이 없습니다
분명 말하지만
미니스커트마 안입어도
성폭행 반의 반으로 줄 일 수 있어요
당신들의 어리석은 경쟁심리를 누르고
정정당당 실력으로 남자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노력하세요
증거도 없이 성폭행 했다고
우기는 여자 둘만 있으면
남자 콩밥 먹이는 건 일도 아닙니다.
실제 그 남자가 아무런 잘 못이 없다고 해도
우리나라 법 자체가 여자들을 피해자로 보고 있기 때문에
이런 어처구니 없는 일들이 일어날 수도 있는 건데요
일전에 경희대에서 일어난 사건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술먹고 필름 끊긴 상태에서 남자가 자신을
성추행했다고 주장한다면
그 여자는 그 남자를 감방에 집어 넣을 수도 있구요
실제로 그런 사례가 있긴 하죠?
판사의 틀릴 수도 있는 판단력으로
증거도 없이 남자들은 감방에 들어갑니다.
여자들은 좋겠군요
자신을 뻥 차버린 남자에게
감방신세라는 복수를 할 수 있으니까
무고를 주장해도 법정에서는 받아들여지지 않는 마당에
당신의 복수는 참으로 성공했따고 할 수 있군요
그리고 남자가 여자 외모 갖고 놀리는건
분명 성추행으로 고소 하면 남자 잡혀들어갑니다.
하지만 그 반대는 어떤가요?
남자가 여자에게 인격모독을 당한다면
예를 들어
넌 왜그렇게 키가 작니?
남자가 그렇게 소심해서야
남자는 좀 맞아야 정신차리지
라는 등등의 말들도 엄밀히 따지면
성희롱의 범주에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걸 가지고 남자가 여자를 감방에 넣을 수 잇나요?
못넣습니다.
그리고 남자들 애당초 시도도 안하구요
물론 시대가 흐르고 흘러 여자들이 자신만의 특권을 이용하여
선의의 남자들에게 피해를 끼친다면야 남자들도
가만히 당하지만은 않을 것입니다.
싸움은 남자들의 특기니깐요
괜히 싸움 걸지 마세요
괜히 자신이 피해자인 양 행동하지 마세요
저도 남자지만
남자들 정말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치사하게 나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날씨 아직 춥습니다.
여자들 요새 맨다리 미니스커트 입으시던데
최소한 레깅스나 쫄바지 정도 입어주는 센스를 보여주세요
보기도 좋고
보이지도 않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하네요
그리고
제 이야기의 결론
남자 하반신 무쟈게 열 많습니다.
남자들도 치마를 입읍시다.
일단 저부터 입어야 하지만
제가 지금보다 정신이 반쯤 더 없어진다면
그렇게 하도록 하는걸
사흘 밤늦으로 고민하도록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