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파스로 그린 재미난 동화 이야기...

이재성2007.03.15
조회76

카 (Cars, 2006) 
미국  |  애니메이션, 가족, 코미디, 모험, 판타지  |  121 분  |  개봉 2006.07.20
 
 
   
감독  :  존 라세터, 조 랜트
 
출연  :  오웬 윌슨(라이트닝 맥퀸 목소리), 폴 뉴먼(닥 허드슨 목소리), 보니 헌트(샐리 목소리), 마이클 키튼(클릭 힉스 목소리)  
 
 
 주연
오웬 윌슨 Owen Wilson :  라이트닝 맥퀸 목소리 역
폴 뉴먼 Paul Newman :  닥 허드슨 목소리 역
보니 헌트 Bonnie Hunt :  샐리 목소리 역
마이클 키튼 Michael Keaton :  클릭 힉스 목소리 역
 
조연
밥 코스타스 Bob Costas :  밥 컷래스 목소리 역
캐서린 헬몬드 Katherine Helmond :  리지 목소리 역
레이 매글리오지 Ray Magliozzi :  클렁크 목소리 역
톰 매글리오지 Tom Magliozzi :  클링크 목소리 역
치치 마린 Cheech Marin :  래몬 목소리 역
리차드 페티 Richard Petty :  왕 목소리 역
괴도 쿼로니 Guido Quaroni :  괴도 목소리 역
존 라첸버거 John Ratzenberger :  맥 목소리 역
래리 더 케이블 가이 Larry The Cable Guy :  매터 목소리 역
조지 칼린 George Carlin :  필모어 목소리 역
폴 둘리 Paul Dooley :  사즈 목소리 역
제니퍼 루이스 Jenifer Lewis :  플로 목소리 역
토니 샬호브 Tony Shalhoub :  루이지 목소리 역
마이클 웰리스 Michael Wallis :  보안관 목소리 역
다렐 월트립 Darrell Waltrip :  다렐 카트립 역
 
단역
조 랜트 Joe Ranft 
제레미 피번 Jeremy Piven 
리차드 카인드 Richard Kind 
에디 맥크러그 Edie McClurg 
앤드류 스탠튼 Andrew Stanton 
데일 이언하트 주니어 Dale Earnhardt Jr. 
제이 레노 Jay Leno 
마리오 안드레티 Mario Andretti 
루 로마노 Lou Romano 
Douglas Keever  
셔리 린 Sherry Lynn 
 
 
 
 
 
 연출 부문
존 라세터 John Lasseter :  감독
조 랜트 Joe Ranft :  감독
 
각본 부문
댄 포겔맨 Dan Fogelman :  각본
존 라세터 John Lasseter :  각본
조 랜트 Joe Ranft :  각본
키엘 머레이 Kiel Murray :  각본
필 로린 Phil Lorin :  각본
저겐 클루비엔 Jorgen Klubien :  각본
존 라세터 John Lasseter :  원안
조 랜트 Joe Ranft :  원안
저겐 클루비엔 Jorgen Klubien :  원안
 
제작 부문
토마스 포터 Thomas Porter :  제작팀장
달라 K. 앤더슨 Darla K. Anderson :  제작
 
음악 부문
랜디 뉴먼 Randy Newman :  음악
 
프로덕션 디자인 부문
윌리암 콘 William Cone :  미술
밥 폴리 Bob Pauley :  미술
 
편집 부문
켄 쉬레츠만 Ken Schretzmann :  편집
 
 =============================================================     아카데미상 후보에 올랐으나 해피피트에 물먹을것으로 알고있다...   그러나 훠~~~~얼씬 나은듯하다...   맥퀸의 오만함에 짜증스럽게 보기 싫었지만...   언제나 처럼 이를 교화 시키고 교감시키는 무리의 등장으로   서서의 물들어가고   하나씩 배워가며   결정적인것을 깨닳게 되고   성공을 하게 된다...   허드슨의 사고와 비슷한 상황을 깨닳고도   도움으로 승화시킨것도 교육적으로 좋아 보인다...   아름다운 자연을 되찾고...   일어버린, 뒤떨어진, 낙오된 삶과 지역을   조명함으로 되살리는 모습이   전형적인 식상한 모습일지라도   재미나게 잘 그려낸것 같다...   애니매이션 특유의 생동감으로   신나게 즐겁게 재미나게 보았다...   스토리는 영화를 많이 보거나   눈치가 있는 사람이면 다 예측이 가능하나   권선징악을 주제로   참으로 애니매이션스럽게 만든것 같다...   미국 특유의 유머도 들을만하고...   한국어 더빙이였는데   요즘은 자막보기 싫어서   한국말로 더빙한것이 좋아졌다...   아이도 어른도 볼만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