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룸이 아니라 다세대 지하에서 오빠랑 자취했었거든여... 벌써 한4~5년 지났구...이래저래 학교문제니 뭐니저니해서 살았었는데... 완전 앞집남자 백수에 술주정뱅이...울오빠가 대학다닐때 음악한다구 머이래저래해서 좀 시끄러웠던건 사실이지만...나중엔 사과하구 머시기하구 했드랬죠... 문도 유리문이였거든여... 왜 그딴데다 방을 얻어서 쌩고생했는지... 혼자있는밤 새벽에 조낸 시끄러서 문앞에 가보니 그 쌩날나리가 지롤하구 있드라구여... 나한테 문열어보라길래...첨엔 앞집 남잔지도 모르구 앞집에 큰소리로 좀 도와달라했습니다..ㅡㅡ 근디 좀있다가 망치로 유리문을...와장창~ 놀랜가슴안구 뛰쳐나오구, 그남자 집에까지 들가서 몇개 부쉬는거 같더이다... 발에 유리박히구...머 어쩌구 저쩌구... 경찰서갔다가 일처리하구... 근데 그 담부터 진짜 그집에서 못자겠더라그여... 술마시면 항상 부부쌈하그, 가끔 울집도 방문해주시구...ㅡㅡ 원룸도, 다세대주택도 여자들 살기엔 참 마이 힘든거 같아요... 전 지금은 아파트 사는데 그때 그 후유증으로 복도에서나는 소리에도 괜히 신경쓰이구, 첨엔 창문도 잘 못열구 살았어요...ㅠㅠ 어쨌든 신경 마이 예민해졌습니다... 진짜 구구절절한게 더~더~ 많은데... 빨리 계약기간 끝나길...간절히 바라세요 ^^
윗집남자때문에 무서워서 못살겠어요ㅠ_ㅠ
전 원룸이 아니라 다세대 지하에서 오빠랑 자취했었거든여...
벌써 한4~5년 지났구...이래저래 학교문제니 뭐니저니해서 살았었는데...
완전 앞집남자 백수에 술주정뱅이...울오빠가 대학다닐때 음악한다구 머이래저래해서
좀 시끄러웠던건 사실이지만...나중엔 사과하구 머시기하구 했드랬죠...
문도 유리문이였거든여... 왜 그딴데다 방을 얻어서 쌩고생했는지...
혼자있는밤 새벽에 조낸 시끄러서 문앞에 가보니 그 쌩날나리가 지롤하구 있드라구여...
나한테 문열어보라길래...첨엔 앞집 남잔지도 모르구 앞집에 큰소리로 좀 도와달라했습니다..ㅡㅡ
근디 좀있다가 망치로 유리문을...와장창~
놀랜가슴안구 뛰쳐나오구, 그남자 집에까지 들가서 몇개 부쉬는거 같더이다...
발에 유리박히구...머 어쩌구 저쩌구... 경찰서갔다가 일처리하구...
근데 그 담부터 진짜 그집에서 못자겠더라그여...
술마시면 항상 부부쌈하그, 가끔 울집도 방문해주시구...ㅡㅡ
원룸도, 다세대주택도 여자들 살기엔 참 마이 힘든거 같아요...
전 지금은 아파트 사는데 그때 그 후유증으로 복도에서나는 소리에도 괜히 신경쓰이구,
첨엔 창문도 잘 못열구 살았어요...ㅠㅠ
어쨌든 신경 마이 예민해졌습니다...
진짜 구구절절한게 더~더~ 많은데...
빨리 계약기간 끝나길...간절히 바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