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머리에 울퉁불퉁한 상체를 드러내고 반바지에 맨발로 무대를 뛰어다니는 못말리는 Henry Rollins가 이끄는 Hard Core Punk Rock 밴드 Rollins Band... 본명이 Henry Garfield인 그는 비뚤어진 청소년를 보내며 근육 운동을 시작했고 전형적인 백인 갱스터의 모습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그는 음악을 함과 동시에 출판사를 운영하며 직접 작품 활동을 하는 등 지적인 모습을 보이며 뮤지션이자 문학가로써 그리고 사업가로써 바쁜 날들을 보내왔다. 그는 영화에도 간간이 모습을 드러내며 그의 재능에는 한계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듯 했는데 이 곡이 수록된 Weight 앨범은 그가 Black Flag에서 탈퇴한 이후 가장 핵심이 분명한 음악을 연주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그를 다시 한 번 주목하게 했었던 Liar를 오랜만에 들어본다.
Liar (Rollins Band)
짧은 머리에 울퉁불퉁한 상체를 드러내고 반바지에 맨발로 무대를 뛰어다니는 못말리는 Henry Rollins가 이끄는 Hard Core Punk Rock 밴드 Rollins Band...
본명이 Henry Garfield인 그는 비뚤어진 청소년를 보내며 근육 운동을 시작했고 전형적인 백인 갱스터의 모습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그는 음악을 함과 동시에 출판사를 운영하며 직접 작품 활동을 하는 등 지적인 모습을 보이며 뮤지션이자 문학가로써 그리고 사업가로써 바쁜 날들을 보내왔다.
그는 영화에도 간간이 모습을 드러내며 그의 재능에는 한계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는 듯 했는데 이 곡이 수록된 Weight 앨범은 그가 Black Flag에서 탈퇴한 이후 가장 핵심이 분명한 음악을 연주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그를 다시 한 번 주목하게 했었던 Liar를 오랜만에 들어본다.